오늘 아침까지 나 집에서 벙어리냐고? 왜 말한마디도 안하고 있냐면서 흑흑 벙어리 대접받았다. 정말 벙어리 냉가슴앓이가 이런것이구나 느꼇다. 너무 큰 상처를 받아서 그런거겠지
잘못하다간 아~ 이래서 실어증이란것이 걸리는구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4년은 안되는 세월 이렇게 쭈욱~ 만난 사랑하고 싸움하고 다시 사랑하고 미운정 고운정 다들어버렸다..
그리고 남녀 사이에 아무일이 없다면 쑨 새빨간 거짓말이겠지
마음아픈일도 있었고 믿음직 스러웠던 모습도 있었다
최선을 다해 후회없이 사랑 했고. 너무 후회없이 사랑을 한지라.. 지금은 어리석었다는 것을 느낀다...
그인간 나만나 면서 쭈욱 백수에 학교는 왔다리 갔다리 하는둥 마는둥 능력이 없는거만 빼면 다 좋은놈이었다.그리고 좋은놈이라고 믿었고. 힘들어도 앞으로 우리 잘될꺼란 기대를 가지고 홧팅 하면서 살자고 했는데..("다른건 다 몬나도 사람은 좋은사람이다" 근데 이말 네이트게시판에서 정말 많이 봤다. 이 글을내가 쓰게 될줄 누가 알았겠노? ㅠㅠ)지금은 아니다 결단코~
요즘 직장을 그만두고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집이 좀 어렵고 가족관계도 힘들어지고 있는 찰라에 남친이랑도 서운해지고 소홀해졌다.
많이 힘들어서 기대고도 싶었지만 내가 기대서 쉴만큼의 여유가 없어 보인 남친...
그리곤 시간이 지나고 형편이 나아지면 우리사이도 예전처럼 좋아지겠거니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날도 역시 우리집에서 일이 났다. 어머니가 아프셔서 새벽에 응급실로 실려가셨다 ㅠㅠ. 응급실에서 밤꼬빡 새고 집으로 멋좀 챙기러 들어와서는 잠시 쉬고있는 사이 남친이 전화가 오는게 아닌가~
아~! 역시 우린 보통사이가 아니구나 텔레파시가 통해서 날 위로 해줄려고 하는구나 이런생각이 들었다(참 멍청했다)
통화내용즉슨~
<나만나기 예전 여자친구한테서 전화가왔더라. 궁금해서 연락을 한거고. 만나자는 얘기는 없었고 안부인사정도 하고 끊었다 그러나 만나지는 않을것이다. 난 별로 관심없다.> 이런 내용이었다. 기분이 참 씁쓸 하더라.
서운한맘이 너무 들어서 우리집 사정얘기도 못하고 끊었다
그러곤 엄마 병원 쫒아 다니느라 정신없었는데 근데 여자들 직감이란거 정말 섬뜻하드라 으흐흐ㅡ
슬쩍 이상한 낌새가 느껴지는게 이상해서 물어보니그날 저녁에만났다고 하네 젱장할~나쁜놈 내가 물어봣을땐 친구 만나고 있다고 했는데 그인간이 글세 그여자랑 만나고 있었다니.
술만 마시고 헤어졌다고 했는데 두 번다시 볼일없다고 했는데 머꼬
내가 그놈 네이트 메신져 만들어줬는데 거기서 그년이랑 대화하고 있었다.
정말 손떨리고 다리떨려서 미치는줄 알았다.
숨쉬고 있다는 자체가 감사할 따름이었다.
암튼 내가 다시 남친 아뒤로 접속해 있는데 그여자가 말걸더라.
그여자 하는말이 “임신 될 위험이 있고 사후피임약이 있다던데 빨리 먹어야한다고 병원 같이가자고”. 그여자 그말 할때 남친이랑 난 전화통화중이었따.
믿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남친한테 정확히 물었다 나한테 속이는거 없냐고 절대 그런일 없고 자신을 의심하냐고 기분나쁘다면서 어찌 초면에 그런말을 하냐고 사람 멀로 보냐고“화를 내네.. 내참 어이가 없어가 콧구멍이 두개여서 내가 지금까지 살아있지..ㅡ,.ㅡ
그래가 내가 그여자가 하는말 고대로 전해주니 암말못하드라. 침묵 침묵 또 침묵이었다.
남자란 동물은 아니 이 놈만 그런거라 생각할란다.
정말 내 속이는데 귀신 같은 놈이고 또 빠른시일내에 들통나는게 이놈 거짓말 특 장점 인거 같다.
임신됏을수도 있다는말에 여자인 입장에서 가봐라고 했다. 근데 안간다던 놈이 지가 한일엔 책임을 져야한다나? 뒤에가서 또 딴말 한다.
미친놈 내가 그리되었을땐 암것도 안하던 놈인데.. 글고 가면서 하는말이 “사랑없는 육체적관계는 자위만 못하다”이놈 18번 이었다
오늘도 역시 이말을 외치면서 “내가 한일 책임지고 바로 올테니 그뒤에 내가 지은 죄 다 받겠다” 그여자랑 잔거 정말 너무나 후회한다. 이라고 가버리드라... 그러곤 소식없다.
그래 내 버리고 그 여자랑 잘지내봐라 느그들 잘되면 내손에 장지지고 하늘로 올라갈것이닷~
근데 정말 그여자도 이해할수 없는게 10월달에 결혼한다는 여자가 옛남친 찾아서 바로 그날 잠자리하고 그게 7월 18일 일어난 일인데.. 아마 오늘도 만나고 있지싶다. 이럴수 잇는건가? 요즘 세상 왜이리 돌아가는 것이고.@@~
요즘 세상이 문란하다고들 이런일은 내가 직접 보고 겪다니...
난 남자는 치마만 둘러도 헤벌레~ 한다는걸 알았지만. 결혼날짜 다되어가서 이러고 다닌다면 그 여자 남친은 얼마나 황당하고 마음이 아플까?? 나랑 같은 입장이겠지?
그때의 순간을 못참고 육체적 즐거움만을 위해 서로를 안는다는거 그사람들 인생이 서글프고 나쁜사람들이다.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한번만이라도 생각을 해봣을까? 잠시 해봣을수도 있겠지만... 곧 잊어버린거겠지... 눈앞의 오아시스만을 보고 풍덩 뛰어들고는 거기서 허우적대며 헤어나올생각도 안하고 자신이 가야할 도착해야할 곳도 잊고 눈앞에 펼쳐진 힘든사막도 잊어버린.... 이길이 아니고 낭떠러지라고 생각을 한다면 하루 빨리 밝은 불빛을 따라 나오길 바란다.. 비록 다시 돌아온자리엔 사랑이 없다고 할지라도 한번뿐인 인생을 불나방처럼 살아선 안될것이다..
내가 하루 하루 더한수 만큼 태산 만큼 사랑했었던 사람인데
슬픈길로 가길 난 원치 않는다.
지금 마음이 아픈건 내가 쥐었던 따스한 손이 이제 없다는거고 사랑했던 남친 품에 안겨서 콩딱거리던 심장소리를 이젠 두 번 다시 들을수 없다는게 마음이 찟어진다.
하늘에서 우리가람이가 보고 있는데 니가 그럴수 있나!!!
사실 어제까지 너무너무 슬프고 참혹하고 반나절 정돈 목에서 말도 안나왔다.
오늘 아침까지 나 집에서 벙어리냐고? 왜 말한마디도 안하고 있냐면서 흑흑 벙어리 대접받았다. 정말 벙어리 냉가슴앓이가 이런것이구나 느꼇다. 너무 큰 상처를 받아서 그런거겠지
잘못하다간 아~ 이래서 실어증이란것이 걸리는구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4년은 안되는 세월 이렇게 쭈욱~ 만난 사랑하고 싸움하고 다시 사랑하고 미운정 고운정 다들어버렸다..
그리고 남녀 사이에 아무일이 없다면 쑨 새빨간 거짓말이겠지
마음아픈일도 있었고 믿음직 스러웠던 모습도 있었다
최선을 다해 후회없이 사랑 했고. 너무 후회없이 사랑을 한지라.. 지금은 어리석었다는 것을 느낀다...
그인간 나만나 면서 쭈욱 백수에 학교는 왔다리 갔다리 하는둥 마는둥 능력이 없는거만 빼면 다 좋은놈이었다.그리고 좋은놈이라고 믿었고. 힘들어도 앞으로 우리 잘될꺼란 기대를 가지고 홧팅 하면서 살자고 했는데..("다른건 다 몬나도 사람은 좋은사람이다" 근데 이말 네이트게시판에서 정말 많이 봤다. 이 글을내가 쓰게 될줄 누가 알았겠노? ㅠㅠ)지금은 아니다 결단코~
요즘 직장을 그만두고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집이 좀 어렵고 가족관계도 힘들어지고 있는 찰라에 남친이랑도 서운해지고 소홀해졌다.
많이 힘들어서 기대고도 싶었지만 내가 기대서 쉴만큼의 여유가 없어 보인 남친...
그리곤 시간이 지나고 형편이 나아지면 우리사이도 예전처럼 좋아지겠거니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날도 역시 우리집에서 일이 났다. 어머니가 아프셔서 새벽에 응급실로 실려가셨다 ㅠㅠ. 응급실에서 밤꼬빡 새고 집으로 멋좀 챙기러 들어와서는 잠시 쉬고있는 사이 남친이 전화가 오는게 아닌가~
아~! 역시 우린 보통사이가 아니구나 텔레파시가 통해서 날 위로 해줄려고 하는구나 이런생각이 들었다(참 멍청했다)
통화내용즉슨~
<나만나기 예전 여자친구한테서 전화가왔더라. 궁금해서 연락을 한거고. 만나자는 얘기는 없었고 안부인사정도 하고 끊었다 그러나 만나지는 않을것이다. 난 별로 관심없다.> 이런 내용이었다. 기분이 참 씁쓸 하더라.
서운한맘이 너무 들어서 우리집 사정얘기도 못하고 끊었다
그러곤 엄마 병원 쫒아 다니느라 정신없었는데 근데 여자들 직감이란거 정말 섬뜻하드라 으흐흐ㅡ
슬쩍 이상한 낌새가 느껴지는게 이상해서 물어보니그날 저녁에만났다고 하네 젱장할~나쁜놈 내가 물어봣을땐 친구 만나고 있다고 했는데 그인간이 글세 그여자랑 만나고 있었다니.
술만 마시고 헤어졌다고 했는데 두 번다시 볼일없다고 했는데 머꼬
내가 그놈 네이트 메신져 만들어줬는데 거기서 그년이랑 대화하고 있었다.
정말 손떨리고 다리떨려서 미치는줄 알았다.
숨쉬고 있다는 자체가 감사할 따름이었다.
암튼 내가 다시 남친 아뒤로 접속해 있는데 그여자가 말걸더라.
그여자 하는말이 “임신 될 위험이 있고 사후피임약이 있다던데 빨리 먹어야한다고 병원 같이가자고”. 그여자 그말 할때 남친이랑 난 전화통화중이었따.
믿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남친한테 정확히 물었다 나한테 속이는거 없냐고 절대 그런일 없고 자신을 의심하냐고 기분나쁘다면서 어찌 초면에 그런말을 하냐고 사람 멀로 보냐고“화를 내네.. 내참 어이가 없어가 콧구멍이 두개여서 내가 지금까지 살아있지..ㅡ,.ㅡ
그래가 내가 그여자가 하는말 고대로 전해주니 암말못하드라. 침묵 침묵 또 침묵이었다.
남자란 동물은 아니 이 놈만 그런거라 생각할란다.
정말 내 속이는데 귀신 같은 놈이고 또 빠른시일내에 들통나는게 이놈 거짓말 특 장점 인거 같다.
임신됏을수도 있다는말에 여자인 입장에서 가봐라고 했다. 근데 안간다던 놈이 지가 한일엔 책임을 져야한다나? 뒤에가서 또 딴말 한다.
미친놈 내가 그리되었을땐 암것도 안하던 놈인데.. 글고 가면서 하는말이 “사랑없는 육체적관계는 자위만 못하다”이놈 18번 이었다
오늘도 역시 이말을 외치면서 “내가 한일 책임지고 바로 올테니 그뒤에 내가 지은 죄 다 받겠다” 그여자랑 잔거 정말 너무나 후회한다. 이라고 가버리드라... 그러곤 소식없다.
그래 내 버리고 그 여자랑 잘지내봐라 느그들 잘되면 내손에 장지지고 하늘로 올라갈것이닷~
근데 정말 그여자도 이해할수 없는게 10월달에 결혼한다는 여자가 옛남친 찾아서 바로 그날 잠자리하고 그게 7월 18일 일어난 일인데.. 아마 오늘도 만나고 있지싶다. 이럴수 잇는건가? 요즘 세상 왜이리 돌아가는 것이고.@@~
요즘 세상이 문란하다고들 이런일은 내가 직접 보고 겪다니...
난 남자는 치마만 둘러도 헤벌레~ 한다는걸 알았지만. 결혼날짜 다되어가서 이러고 다닌다면 그 여자 남친은 얼마나 황당하고 마음이 아플까?? 나랑 같은 입장이겠지?
그때의 순간을 못참고 육체적 즐거움만을 위해 서로를 안는다는거 그사람들 인생이 서글프고 나쁜사람들이다.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한번만이라도 생각을 해봣을까? 잠시 해봣을수도 있겠지만... 곧 잊어버린거겠지... 눈앞의 오아시스만을 보고 풍덩 뛰어들고는 거기서 허우적대며 헤어나올생각도 안하고 자신이 가야할 도착해야할 곳도 잊고 눈앞에 펼쳐진 힘든사막도 잊어버린.... 이길이 아니고 낭떠러지라고 생각을 한다면 하루 빨리 밝은 불빛을 따라 나오길 바란다.. 비록 다시 돌아온자리엔 사랑이 없다고 할지라도 한번뿐인 인생을 불나방처럼 살아선 안될것이다..
내가 하루 하루 더한수 만큼 태산 만큼 사랑했었던 사람인데
슬픈길로 가길 난 원치 않는다.
지금 마음이 아픈건 내가 쥐었던 따스한 손이 이제 없다는거고 사랑했던 남친 품에 안겨서 콩딱거리던 심장소리를 이젠 두 번 다시 들을수 없다는게 마음이 찟어진다.
믿음이 사라지고 거짓만 남아 있는 우리사랑했던 자리가 너무나 고통스럽다.
한때 행복을 꿈꿔왔던 너의 사랑으로 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