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하는 요즘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모르겠어요. 울 꼬맹이 윤서 돌잔치도 준비해야 하는데... 다른데 정신이 팔려서리... 8월말에 돌잔치 할려구하는데... 장소도 아직 예약 안하구요..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들 보면 돌잔치 엄청 삐까번쩍하게 하던데... 님들은 돌잔치 어떻게 하셨어요?? 님들이 알고 계시듯이 시하 윤서 떨어뜨려 놓고 회사 다니잖아요. 회사 사정이 많이 안좋아져서.. 들리는 소문으로는 인원감축이 된다고 하는데 일차적으로 결혼한 (아이 딸린) 아줌마 부터 정리를 한다는 소문도 들리고.. 그래서 그런지 매일 우울 모드네요.. 그러는데 신랑이 회사 옮기면서 뭐가 잘못되어가지고 세금이 3백만원이나 나오고 이거는 세무서 가서 확인해 보고 금액이 좀 조정 될것 같기도 하고.. 올해 천만원정도를 만들어야 (돌잔치,세금,빌린돈 갚고) 하고 양평 시골집 마당도 해야 하고(친척 어른이 집을 지어 주셨는데 지은지 벌써 3년이 다 되어 가는데 마당을 안 만들어 주시네여) 말을 해도 계속 해주신다고만하고 안해 주시네요. 집안 어른이시니 화도 못내고.. 그래서 그런지 그냥 정신이 없구요. 윤서 보는거 빼고는 웃을일이 없네요.. 마시마로 윤서 사진 한장 올리께요. 그래도 이 사진 보고 웃어요.. 마시마로하고 똑같지요?? 님들도 우울하시더라도 윤서 사진 보고 웃으세요.
시.친.결님들 다들 즐겁게 잘 계시지요??
시하는 요즘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모르겠어요.
울 꼬맹이 윤서 돌잔치도 준비해야 하는데...
다른데 정신이 팔려서리...
8월말에 돌잔치 할려구하는데...
장소도 아직 예약 안하구요..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들 보면 돌잔치 엄청 삐까번쩍하게 하던데...
님들은 돌잔치 어떻게 하셨어요??
님들이 알고 계시듯이 시하 윤서 떨어뜨려 놓고 회사 다니잖아요.
회사 사정이 많이 안좋아져서.. 들리는 소문으로는 인원감축이 된다고 하는데
일차적으로 결혼한 (아이 딸린) 아줌마 부터 정리를 한다는 소문도 들리고..
그래서 그런지 매일 우울 모드네요..
그러는데 신랑이 회사 옮기면서 뭐가 잘못되어가지고 세금이 3백만원이나 나오고
이거는 세무서 가서 확인해 보고 금액이 좀 조정 될것 같기도 하고..
올해 천만원정도를 만들어야 (돌잔치,세금,빌린돈 갚고) 하고
양평 시골집 마당도 해야 하고(친척 어른이 집을 지어 주셨는데 지은지 벌써 3년이 다 되어
가는데 마당을 안 만들어 주시네여) 말을 해도 계속 해주신다고만하고 안해 주시네요.
집안 어른이시니 화도 못내고..
그래서 그런지 그냥 정신이 없구요.
윤서 보는거 빼고는 웃을일이 없네요..
마시마로 윤서 사진 한장 올리께요.
그래도 이 사진 보고 웃어요..
마시마로하고 똑같지요??
님들도 우울하시더라도 윤서 사진 보고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