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더운 날씨속에서 예비엄마들 우째 잘 지내신지요?? 8월 말쯤이 예정인 저는 애낳기도 전에 더워서 죽것습니다... 10월에 낳기로 계획은 남들 못지않게 멋지게 세웠지만..결국은 .. 이래서 계획임신하구나 하는걸 뼈가 시리도록 느끼고 잇답니다 둘째땐 멋지게 세우고 싶지만 울 신랑 둘째는 꿈도 꾸지말라고 그러는데.. 다른 엄마 들은 어찐가요?? 지금 뱃속에 아기가 딸이라서 딸하나면 인생 성공햇다고 절대로 안가진다고 저 난리입니다 누가 자기좋아서 둘째 가졋음 하나,, 우리딸이 혼자 자라기엔 넘 외로울것 같아서 그러는데... 애 하나 키우기에도 요즘 사교육비가 넘 벅차인것은 알지만,, 첫애도 아직 안낳고 잇는데 벌써 둘째 고민부터 한다고 웃지들 마십시요 며칠전부터 정강이있는쪽부터 발등까지 얼마나 부엇던지,,터질듯이 아파옵니다,, 손도 물론 ,얼굴도 물론이구요..발이 제일 심해요,, 임신 중독증은 아닌것 같은데..막달이 되서 그런다고 글던데 ㅇ 이젠 한달정도 남아서 그런지 슬슬 겁이 납니다 힘줄때 주고 해서 애를 잘 낳을수 잇을련지.. 몸이 부어서그런지 갑자기 살도 좀 찌고,,아~~~이 더운날 얼음이 깨질듯 시원한 일좀 뭐 없을까여
부어서요
이 무더운 날씨속에서 예비엄마들 우째 잘 지내신지요??
8월 말쯤이 예정인
저는 애낳기도 전에 더워서 죽것습니다...
10월에 낳기로 계획은 남들 못지않게 멋지게 세웠지만..결국은
..
이래서 계획임신하구나 하는걸 뼈가 시리도록 느끼고 잇답니다
둘째땐 멋지게
세우고 싶지만 울 신랑 둘째는 꿈도 꾸지말라고 그러는데..
다른 엄마 들은 어찐가요??
지금 뱃속에 아기가 딸이라서 딸하나면 인생
성공햇다고 절대로 안가진다고 저 난리입니다
누가 자기좋아서 둘째 가졋음 하나,,
우리딸이 혼자 자라기엔 넘 외로울것 같아서 그러는데...
애 하나 키우기에도 요즘 사교육비가 넘 벅차인것은 알지만,,

첫애도 아직 안낳고 잇는데 벌써 둘째 고민부터 한다고 웃지들 마십시요
며칠전부터 정강이있는쪽부터 발등까지 얼마나 부엇던지,,터질듯이 아파옵니다,,
손도 물론 ,얼굴도 물론이구요..발이 제일 심해요,,
임신 중독증은 아닌것 같은데..막달이 되서 그런다고 글던데
ㅇ
이젠 한달정도 남아서 그런지 슬슬 겁이 납니다
힘줄때 주고 해서 애를 잘 낳을수 잇을련지..
몸이 부어서그런지 갑자기 살도 좀 찌고,,아~~~이 더운날 얼음이 깨질듯
시원한 일좀 뭐 없을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