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제 직장5녀차인 중견인이 된 사람입니다. 님의 글을 읽고 대다수의 여자들이 겪는 고통일 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가끔 그리고 한두잔도 아니고 그 많은 사람들이 커피를 타달라고 하면 사실 열받죠. 띵까띵까 노는 업무도 아니고 나도 바빠 죽겠는데...상사도 아닌것이 커피까지 타라고 하면. 사실....때려칠까라는..생각도 들죠. 하지만 생각을 조금 달리 하셔서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내가 탄 커피는 우리회사의 이미지입니다. 내가 웃는 얼굴이 우리회사의 얼굴이 되고.. 나의 언행이 우리회사의 언행이 되는 것입니다. 뜨내기 손님이든 단골 손님이든.. 한결같은 마음으로 대한다면 통하지 않겠습니까? 정 커피를 타기 싫으시면 티 테이블에 커다란 현수막같은 글자를 누구라도 쉽게 볼수 있도록! 설치해 보세요. 전 처음 회사에 들어갔을때는 8시에 출근해서 청소하고 회사동료들 출근하면 원두커피 내려 각자 한잔씩 바치고 했었죠. 그래도 전 나름대로 행복했습니다. 저 취직했을때까 IMF터지고 한창 취직이 어려워 저희 학교(고등학교)에서 30%정도만 취직했을 정도로 심각했거든요. 지금은 다른 직장을 다니고 여기분위기는 각자 타먹는 스타일로 바뀌어 있지만...... 사람이 무슨일을 할때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희같은 사무직원들 회사가서 커피타라고 세상에 태어났겠습니까? 앞으로 오시는 손님분들에게 먼저 다가가 차 드시겠어여? 라고 물오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님 어서오세요~한다음에 차는 티테이블에 준비되었으니 취향대로 타드세요~ 라는 말을 조심스레 건네 보는 건 어떨까요? 이것도 하루이틀이라고 말씀하실지 모르지만...익숙해지면~ 오히려 마음이 더편하실 듯 한데.. 아무쪼록 이 시기를 훌륭히 넘기셔서 좋은 그리고 즐거운 회사생활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되셨을런지 모르겠네요...^^*
저는 오봉순이가 아니라구요!!!
저도 이제 직장5녀차인 중견인이 된 사람입니다.
님의 글을 읽고 대다수의 여자들이 겪는 고통일 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가끔 그리고 한두잔도 아니고 그 많은 사람들이 커피를 타달라고 하면 사실 열받죠.
띵까띵까 노는 업무도 아니고 나도 바빠 죽겠는데...상사도 아닌것이 커피까지 타라고 하면.
사실....때려칠까라는..생각도 들죠.
하지만 생각을 조금 달리 하셔서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내가 탄 커피는 우리회사의 이미지입니다. 내가 웃는 얼굴이 우리회사의 얼굴이 되고..
나의 언행이 우리회사의 언행이 되는 것입니다. 뜨내기 손님이든 단골 손님이든..
한결같은 마음으로 대한다면 통하지 않겠습니까?
정 커피를 타기 싫으시면 티 테이블에 커다란 현수막같은 글자를 누구라도 쉽게 볼수 있도록!
설치해 보세요.
전 처음 회사에 들어갔을때는 8시에 출근해서 청소하고 회사동료들 출근하면 원두커피 내려
각자 한잔씩 바치고 했었죠. 그래도 전 나름대로 행복했습니다. 저 취직했을때까 IMF터지고
한창 취직이 어려워 저희 학교(고등학교)에서 30%정도만 취직했을 정도로 심각했거든요.
지금은 다른 직장을 다니고 여기분위기는 각자 타먹는 스타일로 바뀌어 있지만......
사람이 무슨일을 할때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희같은 사무직원들 회사가서 커피타라고 세상에 태어났겠습니까?
앞으로 오시는 손님분들에게 먼저 다가가 차 드시겠어여? 라고 물오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님 어서오세요~한다음에 차는 티테이블에 준비되었으니 취향대로 타드세요~
라는 말을 조심스레 건네 보는 건 어떨까요?
이것도 하루이틀이라고 말씀하실지 모르지만...익숙해지면~ 오히려 마음이 더편하실 듯 한데..
아무쪼록 이 시기를 훌륭히 넘기셔서 좋은 그리고 즐거운 회사생활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되셨을런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