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위 박경림 쇼핑몰 문제로 글올린 히루라고 합니다. 저도 처음엔 그 쇼핑몰 책임자가 전화로 죄송한데 글좀 삭제해달라고 전화왔을때 타싸이트엔 올릭적이 없는데 하면서;; 당황했습니다. 당황하자 황다영씨라고 네이트에 올리지 않았냐고 물어보길래. 친구들한테 말하긴 했는데 그 분은 잘 모르겠다고 알아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좋게 좋게 전화를 끊고.. 한동안 멍하니 있다. 네이트 를 이잡듯이;;뒤졌습니다. 도대체 누구길래? 도대체 나말고 또 누가 어이없는 일을 당했길래 하는 심정으로 말이죠.. 그러다;;판을 알던 한친구의 제보;;로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엔 솔직히 별일 아닌데 크게써놨거려니 하고 글들을 읽는순간 저까지도 욱~하더라구요.ㅠ.ㅠ 그리고 생각해보니..직접 황다영씨를 찾아 사과를 드리고 옷의 대한 책임분을 지불하실 생각은 안하고. 영판 다른 사람에게 전화해 글좀 삭제해 달라니요;; 제가 황다영씨인줄 알고 글을 삭제해 달라고 한거였다면 외려 더 심한 일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적절한 보상과 사과도 없이 사업에 문제가 되니 삭제해달라는 말과 그리 크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말이죠.. 그래서 저도 이렇게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오늘 오전11시경에 뉴욕스토리 관계자가 님의 글을 읽고 나름 조치 한다는게 입막음 이었나;;하는 생각도 들구요. 저같으면 차라리 뉴욕 스토리 관계자라하고 글로 먼저 이 밑에 죄송하다는 말을 먼저 남기고 후에 일은 직접 배상해드리고 사과해야 이치가 맞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좋게 웃으면서 네~하고 전화는 끊었지만. 한참이나 곰곰히 생각해도 씁쓸함이 가시지 않는건 제 개인적으로 박경림 언니의 소탈함과 따뜻함을 좋아라 했던 팬이어서 더 그런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쪼록 뉴욕스토리의 공개적인 사과와.옷에대한 배상이 이뤄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남성에게도 물론이지만 여성에게 옷은 그냥 걸치는것 이상의 의미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하나로써도 말입니다. 하루빨리 뉴욕스토리가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크지만. 당분간은 저도 구매의욕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ㅠ.ㅠ 연예인이라고 얼굴만 떡! 하니 붙여놓고. 사업에 안일함..또는 돈만 맛보고 고객에 대한 배신. 연예인이라는 특정직업을 이용해 소비자를 우롱하는 일이 하루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박경림씨도 여성분이고 인터넷 쇼핑몰을 해보셨을터인데. 그 하루이틀 배송 기다리는 설렘과 늦어질수록 늘어나는 짜증에 지겨워도 해보셨을테고 배송된 옷 상태가 화면과 많이 다르면 화도 내셔보셨을테고. 불친절한 직원과 싸움도 해보셨을테인데.. 어찌 이렇게 고객과 팬의 마음을 몰라주시는지..휴우.. 다영님도 힘내시고!! 처음엔 저도 만류할 생각이었지만. 따끔함을 보여줘도 나쁘지 않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비록 박경림씨 팬이었기에 조금은 망설임이라는 마음도 들지만. 언젠가 맞아야될 매라면 먼저 맞는게 더 나을거라는 생각도 해보며. 황다영님의 아직은 작은투쟁이 . 쇼핑몰 고객관리와 여러문제에 대한개선의 바람이 되어 순풍타고 큰 바람으로 인터넷 쇼핑몰의 큰변함이라는 돛을 달기를 기도해봅니다!!
저는 쪼위에 박경림쇼핑몰 문제로 글올린 사람인데요^^
안녕하세요!!저는 위 박경림 쇼핑몰 문제로 글올린 히루라고 합니다.
저도 처음엔 그 쇼핑몰 책임자가 전화로 죄송한데 글좀 삭제해달라고 전화왔을때
타싸이트엔 올릭적이 없는데 하면서;;
당황했습니다. 당황하자 황다영씨라고 네이트에 올리지 않았냐고 물어보길래.
친구들한테 말하긴 했는데 그 분은 잘 모르겠다고 알아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게 좋게 좋게 전화를 끊고..
한동안 멍하니 있다. 네이트 를 이잡듯이;;뒤졌습니다.
도대체 누구길래? 도대체 나말고 또 누가 어이없는 일을
당했길래 하는 심정으로 말이죠..
그러다;;판을 알던 한친구의 제보;;로 이곳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엔 솔직히 별일 아닌데 크게써놨거려니
하고 글들을 읽는순간 저까지도 욱~하더라구요.ㅠ.ㅠ
그리고 생각해보니..직접 황다영씨를 찾아 사과를 드리고 옷의 대한 책임분을
지불하실 생각은 안하고. 영판 다른 사람에게 전화해 글좀 삭제해 달라니요;;
제가 황다영씨인줄 알고 글을 삭제해 달라고 한거였다면
외려 더 심한 일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적절한 보상과 사과도 없이 사업에 문제가 되니
삭제해달라는 말과 그리 크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말이죠..
그래서 저도 이렇게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오늘 오전11시경에 뉴욕스토리 관계자가 님의 글을 읽고
나름 조치 한다는게 입막음 이었나;;하는 생각도
들구요. 저같으면 차라리 뉴욕 스토리 관계자라하고 글로
먼저 이 밑에 죄송하다는 말을
먼저 남기고 후에 일은 직접 배상해드리고 사과해야
이치가 맞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좋게 웃으면서 네~하고 전화는 끊었지만.
한참이나 곰곰히 생각해도 씁쓸함이 가시지 않는건
제 개인적으로 박경림 언니의 소탈함과 따뜻함을 좋아라
했던 팬이어서 더 그런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쪼록 뉴욕스토리의 공개적인 사과와.옷에대한
배상이 이뤄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남성에게도 물론이지만 여성에게 옷은 그냥 걸치는것
이상의 의미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하나로써도 말입니다.
하루빨리 뉴욕스토리가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크지만.
당분간은 저도 구매의욕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ㅠ.ㅠ
연예인이라고 얼굴만 떡! 하니 붙여놓고.
사업에 안일함..또는 돈만 맛보고 고객에 대한 배신.
연예인이라는 특정직업을 이용해 소비자를 우롱하는
일이 하루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박경림씨도 여성분이고 인터넷 쇼핑몰을 해보셨을터인데.
그 하루이틀 배송 기다리는 설렘과 늦어질수록 늘어나는
짜증에 지겨워도 해보셨을테고
배송된 옷 상태가 화면과 많이 다르면 화도 내셔보셨을테고.
불친절한 직원과 싸움도 해보셨을테인데..
어찌 이렇게 고객과 팬의 마음을 몰라주시는지..휴우..
다영님도 힘내시고!! 처음엔 저도 만류할 생각이었지만.
따끔함을 보여줘도 나쁘지 않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비록 박경림씨 팬이었기에 조금은 망설임이라는 마음도 들지만.
언젠가 맞아야될 매라면 먼저 맞는게 더 나을거라는 생각도 해보며.
황다영님의 아직은 작은투쟁이 .
쇼핑몰 고객관리와 여러문제에 대한개선의 바람이 되어 순풍타고
큰 바람으로 인터넷 쇼핑몰의 큰변함이라는 돛을 달기를
기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