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속상해서요.. 이번 휴가말인데요.. 전 결혼한지 7개월째구요 제위로 1년 6개월정도된 둘째형님 그위에 결혼10년된 큰형님 이렇게 되구요.. 저희는 전부 서울살구요. 시댁은 경상도 저 밑이구요.. 몇번가지도 못하는시댁이니 당연히 휴가때 가는 걸로 알고 있었어요.. 게다가 효자인 저희신랑은 더 당연했ㄱ요.. 큰형님은 가기싫어서 돈이 없다는둥 가기 싫다는 둥 난리였구요.. 그런데 어찌어찌해서 31일날에 세집이 다 가는 걸로 되있었어요. 근데 울 큰형님 오늘 신이나서 전화했더군요.. 아주버님 회사에 일이 많아서 못간다나?? 그래서 둘째형님한테 전화했떠니만.. (이제 한 5개월된 아기가 있거든요) r그 애때메 못간답니다.. 지난번 저 결혼하구 첫설에도 울 둘째형님은 시골안갔어ㅛ 배부르단이유로 그러더니 애 낳고는 또 애때메 못간데요.. 또 저만 혼자 가게 생겼는데 넘 억울해요 울 둘쨰형님은 추석에두 안간데요.. 아기떄메.. 황당 .. 그걸 이해해주는 아주버님은 더황당 울 신랑같음 상상도 못할일.. 전 직장생활하구 있구요.. 황금같은 휴가 시골가서 보내려했는데.. 사실 저라구 왜 가구 싶겠어요. 친정식구들과 보내구 싶죠.. 저 어쩌죠.. 정말 둘다 얄미워서 가기싫어요.. 근데 분명 울 신랑은 용납이 안될거구 그렇게 둘다 빠져나가는 형님들은 아마도 넓으신 맘으로 이해하겠죠 넘 속상해요.. 결혼한지 일년두 안된 저한테 둘다 떠넘기는 거 같아요. 한술더떠서 울 큰형님은 둘재형님한테 한다는 말이 시골가는날 되거든 차 밀려서 아기 데리고 못간다구 그러랬데요.. 그럼 전 뭡니까 울 둘째형님 저보구 홀몸이니까 가라네요. 그래서 저두 애기갖으면 안가두 되냐니깐 암말 안해요 넘 속상해요 좋은 생각 있음 저좀 알려주세요..흑흑
형님들 도와주세요
넘 속상해서요..
이번 휴가말인데요..
전 결혼한지 7개월째구요 제위로 1년 6개월정도된 둘째형님
그위에 결혼10년된 큰형님 이렇게 되구요..
저희는 전부 서울살구요.
시댁은 경상도 저 밑이구요..
몇번가지도 못하는시댁이니 당연히 휴가때 가는 걸로 알고 있었어요..
게다가 효자인 저희신랑은 더 당연했ㄱ요..
큰형님은 가기싫어서 돈이 없다는둥 가기 싫다는 둥 난리였구요..
그런데 어찌어찌해서 31일날에 세집이 다 가는 걸로 되있었어요.
근데 울 큰형님 오늘 신이나서 전화했더군요..
아주버님 회사에 일이 많아서 못간다나??
그래서 둘째형님한테 전화했떠니만.. (이제 한 5개월된 아기가 있거든요)
r그 애때메 못간답니다..
지난번 저 결혼하구 첫설에도 울 둘째형님은 시골안갔어ㅛ
배부르단이유로 그러더니 애 낳고는 또 애때메 못간데요..
또 저만 혼자 가게 생겼는데 넘 억울해요
울 둘쨰형님은 추석에두 안간데요..
아기떄메.. 황당 ..
그걸 이해해주는 아주버님은 더황당
울 신랑같음 상상도 못할일..
전 직장생활하구 있구요.. 황금같은 휴가 시골가서 보내려했는데..
사실 저라구 왜 가구 싶겠어요. 친정식구들과 보내구 싶죠..
저 어쩌죠.. 정말 둘다 얄미워서 가기싫어요..
근데 분명 울 신랑은 용납이 안될거구
그렇게 둘다 빠져나가는 형님들은 아마도 넓으신 맘으로 이해하겠죠
넘 속상해요.. 결혼한지 일년두 안된 저한테 둘다 떠넘기는 거 같아요.
한술더떠서 울 큰형님은 둘재형님한테 한다는 말이 시골가는날 되거든 차 밀려서 아기 데리고
못간다구 그러랬데요.. 그럼 전 뭡니까
울 둘째형님 저보구 홀몸이니까 가라네요.
그래서 저두 애기갖으면 안가두 되냐니깐 암말 안해요
넘 속상해요 좋은 생각 있음 저좀 알려주세요..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