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곳에 , 글을 많이 올렸어요^ㅡ^ 너무 많이 힘들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위로받고 싶은 마음에....... 고맙습니다^ㅡ^ ,솔직히 , 이 며칠동안 고민이 너무 많았어요 , 잊을까........?아니면........기다릴까.......? 역시 , 잊는편이 많이 나을 것 같아요 ^-^ 그리고 , 제가 요즘에 시험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그 시험을 보는 순간-_-저는 인생역전을 하게 된답니다^-^;;ㅎㅎ;; 솔직히 ,그 사람과 저 부모님에게 허락받고 , 정식으로 사귄지 몇일 만에 헤어졌거든요... 그래서인지 더 많이 억울하고 ,더 보고싶어지네요... 한편으로는 원망도 스럽구요^-^;; 하하;;역시 사랑이라는게 . . .처음 사람을 사랑하면 잊기가 힘든가봐요... 바보같이 . . . .아무리 잊으려고 애를 써도 , 제 마음이 따라주질 않아요......... 그래서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네요^-^ 그렇다고 제 자신을 학대 할 수도 없는일이고-_- 그 사람과 추억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 그래도 저에게는 추억이 추억인만큼 . .소중하게 담아둬야겠죠.......? 얼마 전에는 너무 화가나서...그 사람을 사진 두 장을 찢어버렸어요... 바보같죠...?^-^;; 그런데 ,다행스럽게도-_-사진 한장이 , 아니 , 두장이 남아있으니...얼마나 다행입니까;; 보고싶으면 언제든지 사진을 꺼내서....눈물을 참고 바라보게되네요... 말이 눈물을 참는다는 거지... 정말.......일부러 그 사람 잊으려고 다른 사람을 만나보았지만... 대전 가려는 제 발걸음,억지로...,,거두었습니다... 그 사람과 통화하고 싶어서^-^번호 누르려는 제 손가락...억지로 참았습니다... 자꾸 생각나고....보고싶어서 , 잠이라도 청하면 잊혀질까... 해서 ,, 잠을 청해도 . 꿈에서 까지 그 사람과 행복하더라구요^-^ 꿈처럼 다시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정말 미치겠드라구요... 요즘엔 왜 그리 현기증이 나던지.. 잠자고 아침에 일어나도 현기증이 나고.. 잠깐 자리에 앉아있다가 일어나더라도 현기증이 나고... 왜 이럴까요.......? 예전엔 안그랬는데^-^몸이 많이 허해졌네요... 밥도 안먹고 ,매일 누워만 있고 , 이젠 우는것이 제 일상이 되어버렸네요...^-^ 바보같이......... 정말 , 그 사람 많이 좋아하긴 좋아했나봐요.... 이렇게 즐겁다가도 울음이 나오고...^-^ 아직도 공공장소인곳에서 눈물이 흐르네요... 매일 전화기앞에서 자리를 지켜도......전화는 캔디가 되버렸어요...^-^ 울지를 않네요~;;- _ -;; 힘내야지 , 힘내야지 .그냥 이젠 추억으로 남겨둬야 할 사람인데... 왜 자꾸 미치도록 보고싶은건지............ 시도때도 없이 눈물이 흐르네요........^-^ 시간이 좀 더 지난다면..........얼마나 좋을까요......... 올해 7월달은 , 아니 , 올해는 무진장 슬플것 같아요^-^ 너무 많이 아파서 ,그는 알까요......?내가 이렇게 아파서 매일 밤을 울음으로 지샌다는걸.... 만약 , 알아준다면.....내 마음을 한번만 이라도 알아준다면... 그래준다면...................... 하....................시간아!!!빨리 가라 , 그래서 나좀 살려주라............ 응.............?
^ㅡ^*언젠가는 ,,,정말 , 잊혀지겠죠...?
오늘 이 곳에 , 글을 많이 올렸어요^ㅡ^
너무 많이 힘들어서 ,,,,,다른 사람들에게 위로받고 싶은 마음에.......
고맙습니다^ㅡ^ ,솔직히 , 이 며칠동안 고민이 너무 많았어요 ,
잊을까........?아니면........기다릴까.......?
역시 , 잊는편이 많이 나을 것 같아요 ^-^
그리고 , 제가 요즘에 시험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그 시험을 보는 순간-_-저는 인생역전을 하게 된답니다^-^;;ㅎㅎ;;
솔직히 ,그 사람과 저 부모님에게 허락받고 , 정식으로 사귄지 몇일 만에 헤어졌거든요...
그래서인지 더 많이 억울하고 ,더 보고싶어지네요...
한편으로는 원망도 스럽구요^-^;;
하하;;역시 사랑이라는게 . . .처음 사람을 사랑하면 잊기가 힘든가봐요...
바보같이 . . . .아무리 잊으려고 애를 써도 ,
제 마음이 따라주질 않아요.........
그래서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네요^-^
그렇다고 제 자신을 학대 할 수도 없는일이고-_-
그 사람과 추억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
그래도 저에게는 추억이 추억인만큼 . .소중하게 담아둬야겠죠.......?
얼마 전에는 너무 화가나서...그 사람을 사진 두 장을 찢어버렸어요...
바보같죠...?^-^;;
그런데 ,다행스럽게도-_-사진 한장이 , 아니 , 두장이 남아있으니...얼마나 다행입니까;;
보고싶으면 언제든지 사진을 꺼내서....눈물을 참고 바라보게되네요...
말이 눈물을 참는다는 거지...
정말.......일부러 그 사람 잊으려고 다른 사람을 만나보았지만...
대전 가려는 제 발걸음,억지로...,,거두었습니다...
그 사람과 통화하고 싶어서^-^번호 누르려는 제 손가락...억지로 참았습니다...
자꾸 생각나고....보고싶어서 , 잠이라도 청하면 잊혀질까...
해서 ,, 잠을 청해도 . 꿈에서 까지 그 사람과 행복하더라구요^-^
꿈처럼 다시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정말 미치겠드라구요...
요즘엔 왜 그리 현기증이 나던지..
잠자고 아침에 일어나도 현기증이 나고..
잠깐 자리에 앉아있다가 일어나더라도 현기증이 나고...
왜 이럴까요.......?
예전엔 안그랬는데^-^몸이 많이 허해졌네요...
밥도 안먹고 ,매일 누워만 있고 , 이젠 우는것이 제 일상이 되어버렸네요...^-^
바보같이.........
정말 , 그 사람 많이 좋아하긴 좋아했나봐요....
이렇게 즐겁다가도 울음이 나오고...^-^
아직도 공공장소인곳에서 눈물이 흐르네요...
매일 전화기앞에서 자리를 지켜도......전화는 캔디가 되버렸어요...^-^
울지를 않네요~;;- _ -;;
힘내야지 , 힘내야지 .그냥 이젠 추억으로 남겨둬야 할 사람인데...
왜 자꾸 미치도록 보고싶은건지............
시도때도 없이 눈물이 흐르네요........^-^
시간이 좀 더 지난다면..........얼마나 좋을까요.........
올해 7월달은 , 아니 , 올해는 무진장 슬플것 같아요^-^
너무 많이 아파서 ,그는 알까요......?내가 이렇게 아파서 매일 밤을 울음으로 지샌다는걸....
만약 , 알아준다면.....내 마음을 한번만 이라도 알아준다면...
그래준다면......................
하....................시간아!!!빨리 가라 ,
그래서 나좀 살려주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