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10년이라는 시간동안 바라봐온 사람이 있습니다.. 철없던 중학교시절부터 시작해서.. 아직까지 마음에 두고 있는데요... 학교다닐때는 제가 그 사람 좋아하는일이.. 알만한 사람은 다 알정도였는데.. 그사람은.....제가 아직도 자기를 좋아하는지는 모르는듯 합니다.. 4년전에.. 용기를 내서 그사람집에 전화를 걸어.. 동창을 사칭(?)해서..연락처를 알아낸후에.. 한번 만난적이 있었는데.... 그땐 그냥..얼굴보고 술마시고가 끝이었거든요.. 그 이후로...또 연락이 끊긴후에.. 작년에 다시 연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사람은 제가 먼저 연락을 하면..늘상 호의적입니다... 시골집갈일 있는데 얼굴한번 볼까 하면...응 그래..하면서.. 연락한다 하고... 그러고 나서 시골집가면...깜깜무소식입니다.. 저란사람....평소엔 활달하고 그래도.. 그사람한테만은 너무 소극적인 사람이 되버린답니다.. 그사람에게 제가 고작할수 있는 일은....이쁜문자보내거나.. 가끔씩.....메일보내고 그런일이죠.. 뭐....제가 연락한만큼...그사람답해준적은 별로 없지만요... 지난주에는..친구들이랑 놀러갔다가..아버지생신이라.. 시골집가게 생겨서... 술마시고...그사람생각나서.. 이번에는 얼굴볼수 있음좋겠다고 문자보냈더니.. 제가 집에가는날쯤에 연락한다 하더라구요.. 집에가서 연락오기만을 기다리다가..하도 안와서..제가 먼저..연락해봐도..깜깜무소식이더만.. 월요일에 전화가 왔더군요..ㅡㅡ물론 안받았습니다.. 사실....그런태도때문에 속상한것도 있고 하고..그사람목소리 들으면.. 뭐라 말을 해야 할지.....도 몰라서 말입니다... 근데...그런사람이라도...너무 좋습니다.. 그사람에게 애인은 없는듯 하고.. 저도 지금까지 몇번 남자친구를 사겨봤지만.. 그사람이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한번 제대로 고백이나 해볼까요? 많은분들의 조언부탁드릴게요..
10년간 사랑했던 사람....
저한테는 10년이라는 시간동안 바라봐온 사람이 있습니다..
철없던 중학교시절부터 시작해서..
아직까지 마음에 두고 있는데요...
학교다닐때는 제가 그 사람 좋아하는일이..
알만한 사람은 다 알정도였는데..
그사람은.....제가 아직도 자기를 좋아하는지는 모르는듯 합니다..
4년전에..
용기를 내서 그사람집에 전화를 걸어..
동창을 사칭(?)
해서..연락처를 알아낸후에..
한번 만난적이 있었는데....
그땐 그냥..얼굴보고 술마시고가 끝이었거든요..
그 이후로...또 연락이 끊긴후에..
작년에 다시 연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사람은 제가 먼저 연락을 하면..늘상 호의적입니다...
시골집갈일 있는데 얼굴한번 볼까 하면...응 그래..하면서..
연락한다 하고...
그러고 나서 시골집가면...깜깜무소식입니다..
저란사람....평소엔 활달하고 그래도..
그사람한테만은 너무 소극적인 사람이 되버린답니다..
그사람에게 제가 고작할수 있는 일은....이쁜문자보내거나..
가끔씩.....메일보내고 그런일이죠..
뭐....제가 연락한만큼...그사람답해준적은 별로 없지만요...
지난주에는..친구들이랑 놀러갔다가..아버지생신이라..
시골집가게 생겨서...
술마시고...그사람생각나서..
이번에는 얼굴볼수 있음좋겠다고 문자보냈더니..
제가 집에가는날쯤에 연락한다 하더라구요..
집에가서 연락오기만을 기다리다가..하도 안와서..제가 먼저..연락해봐도..깜깜무소식이더만..
월요일에 전화가 왔더군요..ㅡㅡ물론 안받았습니다..
사실....그런태도때문에 속상한것도 있고 하고..그사람목소리 들으면..
뭐라 말을 해야 할지.....도 몰라서 말입니다...
근데...그런사람이라도...너무 좋습니다..
그사람에게 애인은 없는듯 하고..
저도 지금까지 몇번 남자친구를 사겨봤지만..
그사람이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한번 제대로 고백이나 해볼까요?
많은분들의 조언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