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올리기 좀 쑥쓰럽지만 저희 가족의 사는모습을 살며시 보여드리고 싶네여... 결혼 4년차인 저희부부는 대학시절 CC로 만나 6년 연애하고 결혼했습니다.. 결혼당시 나이 전26 와이프는 25이었져.....지금은 30,29이구여.. 집안형편이 넉넉치 않아 형님댁에 얹혀있는 모습이 안타깝다며 일찍 결혼을 했습니다. 처음엔 부모님이 사시던 집에서 둘이 살다가 와이프가 임신을 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 빚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집을 팔고 저희 손에 1500만원이 남더군요 결국 나중에 아이를 장모님께서 돌봐주시기로 약속을 받고 처갓집 근처로 전세를 얻었습니다. 1500에 2000대출을 받아서 3500만원짜리 작은 전세방을 얻었습니다.. 근데 병원에서 왈.. 우리 아이가 쌍둥이라고 하더군요...세상에.......걱정 두배 기쁨 두배였지요... 한 6개월 정도 그 집에 살다가 와이프 산달이 다가오면서 집이 너무 좁아 아이들 키우기가 여의치 않았습니다. 두 녀석이 기어다닐 만한 공간도 제대로 없구 부모로서 어떻게든 잘 해주고 싶다는 생각에.. 해서 이리저리 알아보았으나 3500만원으로는 도저히 좀 더 큰집을 마련할 수가 없더군요.. 그렇게 우리 쌍둥이는 세상에 태어났으나 조산에 미숙아로 인큐베이터 생활을 약 1주일 정도 했네여 다행히 우리 와이프가 책을 많이 읽어서 쌍둥이의 조산에 대비 보험을 들었었는데 보험료 한번인가 내고서는 병원비, 와이프 수술비 모두 해결했네여.. 아이들이 백일 정도가 지나고서는 정말 집이 점점 더 좁아져만 가는것 같더군요...두 아이 살림이 장난이 아니라서.... 그래서 우연히 돌아다니다가 신축빌라에 눈이 돌아갔져...실입주금은 적어도 되고 융자를 많이 받으면 살 수 있다라는 점을 이용해서 덜컥 빌라를 하나 사버렸네여... 돈이 없어서 집을 샀다고 하면 믿으실 지 모르겠지만 바로 그 케이스거든여... 그러나 그 집을 산것이 우리 부부의 지금까지의 가장 큰 실수 였던것 같습니다. 이미 2000의 전세대출에 또 4000의 구입자금 대출까지 그리고 결혼 전 안고 있던 저와 와이프의 마이너스 통장 500씩 토탈 7000만원의 빚이 생기더군여...... 아이들한테 들어가는 비용은 가희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비용이 들어갔구여... 분유가 좀 비쌉니까?? 게다가 기저귀는? 그것두 두 녀석이 먹고 쓰는 양이란........ 누가 집에 올때 기저귀나 분유 사오는걸 젤루 좋아라 했답니다... 분유는 아기사랑 수 950g 짜리가 있었는데(보통 700g) 이거 한통이 3일정도 밖에 안갔으니까여 새집이라서 넓고 좋기는 했지만 그때부터 돈에 얽메이기 시작했습니다.. 늘어만 가는 생활비에 적금은 생각도 못하구.... 그렇게 세월이 흘러 지금은 아이들이 30개월이 되었구여...빚은 조금 더 늘었네여... 수입은 변함이 거의 없고 지출은 많아지다 보니... 그리고 처음 전세대출이 만기가 되서 돈은 없고 결국 처갓집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았네여.. 저의 가장 무능력한 순간이었습니다....정말 처갓집에 면목이 없는 내 자신..... 지금 저희 부부는 어떻게든 살아보려구 아둥바둥치구 있어여.. 지금 아이들은 저의 부모님께서 여의치가 않아 장모님께서 저희 집으로 오셔서 돌봐 주시고 계시구여 와이프도 1시간 30분 거리의 직장을 다니고 있네여 저는 회사업무가 전산일을 하다보니 교대근무를 하구 있네여...24시간씩 근무를 하구 이틀 쉬는데여. 저두 출,퇴근이 한시간 10분 정도 걸리네여... 24시간 근무하구 다음날 아침에 퇴근해서 비어있는 처갓집에 가서 한 3~4시간 자고 집으로 가서 장모님은 집으로 보내드리고 제가 두 아이를 돌봅니다... 밥 해서 먹이고 같이 놀아주고 둘이 싸우는거 말리고 아주 난리도 아니져...*^^* 애들땜시 내 목소리만 커지고....옴 몸에선 땀이 줄줄나구 식욕도 없고....휴~~~ 저녁에 와이프가 8시 쯤 되면 피곤한 몸을 이끌고 들어오면 "이제 살았다"라는 마음도 들면서 한편으로는 피곤해 보이는 모습에 안쓰럽기도 하고.....에구 먹고 사는게 뭔지... 이렇게 저렇게 또 아이들과 실갱이 하구 제가 아이들 씻기는 동안 와이프는 잽싸게 설겆이랑 청소 하구 이부자리 깔고...아님 반대로..... 장난꾸러기 아이들 겨우겨우 재우고 나면 12시 ~ 1시.... 그럼 우리 부부도 거의 폐인 모드로 잠드네여....또 제가 코를 심하게 고는 이유로 아이들 잠에서 깰까봐 저는 옆 방에서 자네여... 물론 부부관계는 하면서여(쑥쓰....^^;) 다음날은 제가 또 쉬는 날이기 때문에 아침에 와이프 모닝콜 해주고 애들깨기 전에 와이프는 후다닥 준비해서 출근하구여 그 때부터 저는 또 아이들 아침밥 준비하구 뭘 먹일까 고민하구(정말 먹을거 마땅치 않을때는 승질 납니다...) 더구나 아이들이 밥을 잘 안먹어서 너무 속이 상하네여.....제발 밥 좀 잘 먹게 해주세요~~~~ 밥 먹는데만 한 두시간은 걸리는 듯.... 밥 먹다가도 니꺼내꺼 싸우기를 수십번 난 또 승질나고 스트레스 받고.....아~~ 욜 받어..... 그리고 나서 밖에 나가자고 졸라대고 울부짖고 하면 놀이터가서 놀아주고..... 다시 들어오면 점심을 먹거나 아님 간식먹이고 또 말썽부리는거 감시하구...살림이 아주 남아나질 않네여.... 두 시쯤 두 녀석 낮 잠 재우면 3시 쯤 장모님 오시네여......그 때 저두 잠깐 나가서 1~2시간 바람 좀 쐬면서 운동 좀 하구여.....(가장 행복한 순간?? ㅋㅋㅋ) 암튼 이런 생활이 계속 반복되고 있네여....안타까운건 와이프가 쉴때 제가 제대로 못 쉰다는 단점이 있네여 교대근무이다 보니 빨간날 쉬는 날이 잘 안 맞네여....그래서 우리 네가족이 하루종일 같이 하기란 그리 많은 날이 없어여.. 그러다보니 같이 있는날이면 또 최대한 같이 놀아주려 노력하져....애들이랑 같이 있으면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아주 정신이 없구여....우리 부부는 하루 한끼정도 밖에 못 먹어여...아이들 한테 시달리면 입맛이 뚝 사라지거든여... 와이프랑 저는 솔직히 출근하는것이 더 좋겠다라는 생각을 더 많이 한다니까여..(아이들 한테 미안한 얘기지만...) 이렇게 하루하루 쳇바퀴 인생을 살고 있어여......뭐 남들 다 이런 비슷한 생활들을 하시겠지만 저는 시간이 좀 여유롭다 보니 가정에 더 신경을 쓰게 됩니다... 장모님께 아이들을 맡기다 보니 저는 친구들 만날생각 거의 못합니다... 한달에 한 번 정도 만나면 많이 만나는 겁니다.. 장모님 힘드실까봐 최대한 집에 있져... 나름대로 충실히 한다고 하는데 와이프는 가끔 제가 한마디 던진 말에 서운해 할때가 많더라구여... 그래서 전 왠만한 서운함이나 불평은 그냥 삭힙니다. 저두 정말 힘들어 죽겠지만 꾸욱 참고 견디는 스타일이거든여.... 반면 와이프는 확 쏘아붙이고 뒤 끝이 없는 스타일이구여....할말은 다 해야 성이 풀린다는..... 암튼 이래저래 적다보니 한시간이 넘게 글을 쓰고 있네여.....ㅎㅎㅎㅎ 결론은 아무리 힘들어도 내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기에 삶이 즐거운 것이고 삶의 보람을 느끼는 것이 아닌가 싶네여... 돈이야 뭐 말 그대로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거니까여.. 가급적 적게쓰고 저축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는데 저희는 아직 그것이 익숙치를 못하네여.. 대출이자, 장모님용돈, 보험료, 차량유지비, 공과금(전화,수도,전기,가스,인터넷 등등), 용돈 그리고 가장 지출이 큰 일반생활비 뭐 이렇게 나갑니다만.... 언제 빚을 갚고 저축을 할 수 있을런지... 와이프랑 항상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또 소비를 하게 되네여...ㅎㅎㅎㅎㅎ 여러분 모두 힘드시더라도 가족을 생각해서 열심히들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돈이 정말 필요는 하지만 너무 돈에 노예가 되지는 말자구여.... 저희는 일단 집을 내놨구여...전세에서 다시 시작할 생각입니다... 근데 경기가 안좋다 보니 집이 잘 안나가네여 길고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구여 모두모두 행복하세여.... - 쌍둥아빠 올림 -
너무 힘들어도 참자!!!
이런 글 올리기 좀 쑥쓰럽지만 저희 가족의 사는모습을 살며시 보여드리고 싶네여...
결혼 4년차인 저희부부는 대학시절 CC로 만나 6년 연애하고 결혼했습니다..
결혼당시 나이 전26 와이프는 25이었져.....지금은 30,29이구여..
집안형편이 넉넉치 않아 형님댁에 얹혀있는 모습이 안타깝다며 일찍 결혼을 했습니다.
처음엔 부모님이 사시던 집에서 둘이 살다가 와이프가 임신을 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 빚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집을 팔고 저희 손에 1500만원이 남더군요
결국 나중에 아이를 장모님께서 돌봐주시기로 약속을 받고 처갓집 근처로 전세를 얻었습니다.
1500에 2000대출을 받아서 3500만원짜리 작은 전세방을 얻었습니다..
근데 병원에서 왈.. 우리 아이가 쌍둥이라고 하더군요...세상에.......걱정 두배 기쁨 두배였지요...
한 6개월 정도 그 집에 살다가 와이프 산달이 다가오면서 집이 너무 좁아 아이들 키우기가 여의치 않았습니다.
두 녀석이 기어다닐 만한 공간도 제대로 없구 부모로서 어떻게든 잘 해주고 싶다는 생각에..
해서 이리저리 알아보았으나 3500만원으로는 도저히 좀 더 큰집을 마련할 수가 없더군요..
그렇게 우리 쌍둥이는 세상에 태어났으나 조산에 미숙아로 인큐베이터 생활을 약 1주일 정도 했네여
다행히 우리 와이프가 책을 많이 읽어서 쌍둥이의 조산에 대비 보험을 들었었는데 보험료 한번인가 내고서는 병원비, 와이프 수술비 모두 해결했네여..
아이들이 백일 정도가 지나고서는 정말 집이 점점 더 좁아져만 가는것 같더군요...두 아이 살림이 장난이 아니라서....
그래서 우연히 돌아다니다가 신축빌라에 눈이 돌아갔져...실입주금은 적어도 되고 융자를 많이 받으면 살 수 있다라는 점을 이용해서 덜컥 빌라를 하나 사버렸네여...
돈이 없어서 집을 샀다고 하면 믿으실 지 모르겠지만 바로 그 케이스거든여...
그러나 그 집을 산것이 우리 부부의 지금까지의 가장 큰 실수 였던것 같습니다.
이미 2000의 전세대출에 또 4000의 구입자금 대출까지 그리고 결혼 전 안고 있던 저와 와이프의
마이너스 통장 500씩 토탈 7000만원의 빚이 생기더군여....
..
아이들한테 들어가는 비용은 가희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비용이 들어갔구여...
분유가 좀 비쌉니까?? 게다가 기저귀는? 그것두 두 녀석이 먹고 쓰는 양이란........
누가 집에 올때 기저귀나 분유 사오는걸 젤루 좋아라 했답니다...
분유는 아기사랑 수 950g 짜리가 있었는데(보통 700g) 이거 한통이 3일정도 밖에 안갔으니까여
새집이라서 넓고 좋기는 했지만 그때부터 돈에 얽메이기 시작했습니다..
늘어만 가는 생활비에 적금은 생각도 못하구....
그렇게 세월이 흘러 지금은 아이들이 30개월이 되었구여...빚은 조금 더 늘었네여...
수입은 변함이 거의 없고 지출은 많아지다 보니...
그리고 처음 전세대출이 만기가 되서 돈은 없고 결국 처갓집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았네여..
저의 가장 무능력한 순간이었습니다....정말 처갓집에 면목이 없는 내 자신.....
지금 저희 부부는 어떻게든 살아보려구 아둥바둥치구 있어여..
지금 아이들은 저의 부모님께서 여의치가 않아 장모님께서 저희 집으로 오셔서 돌봐 주시고 계시구여
와이프도 1시간 30분 거리의 직장을 다니고 있네여
저는 회사업무가 전산일을 하다보니 교대근무를 하구 있네여...24시간씩 근무를 하구 이틀 쉬는데여.
저두 출,퇴근이 한시간 10분 정도 걸리네여...
24시간 근무하구 다음날 아침에 퇴근해서 비어있는 처갓집에 가서 한 3~4시간 자고 집으로 가서 장모님은 집으로 보내드리고 제가 두 아이를 돌봅니다...
밥 해서 먹이고 같이 놀아주고 둘이 싸우는거 말리고 아주 난리도 아니져...*^^*
애들땜시 내 목소리만 커지고....옴 몸에선 땀이 줄줄나구 식욕도 없고....휴~~~
저녁에 와이프가 8시 쯤 되면 피곤한 몸을 이끌고 들어오면 "이제 살았다"라는 마음도 들면서 한편으로는 피곤해 보이는 모습에 안쓰럽기도 하고.....에구 먹고 사는게 뭔지...
이렇게 저렇게 또 아이들과 실갱이 하구 제가 아이들 씻기는 동안 와이프는 잽싸게 설겆이랑 청소 하구 이부자리 깔고...아님 반대로.....
장난꾸러기 아이들 겨우겨우 재우고 나면 12시 ~ 1시....
그럼 우리 부부도 거의 폐인 모드로 잠드네여....또 제가 코를 심하게 고는 이유로 아이들 잠에서 깰까봐
저는 옆 방에서 자네여... 물론 부부관계는 하면서여(쑥쓰....^^;)
다음날은 제가 또 쉬는 날이기 때문에 아침에 와이프 모닝콜 해주고 애들깨기 전에 와이프는 후다닥 준비해서 출근하구여
그 때부터 저는 또 아이들 아침밥 준비하구 뭘 먹일까 고민하구(정말 먹을거 마땅치 않을때는 승질 납니다...)
더구나 아이들이 밥을 잘 안먹어서 너무 속이 상하네여.....제발 밥 좀 잘 먹게 해주세요~~~~
밥 먹는데만 한 두시간은 걸리는 듯.... 밥 먹다가도 니꺼내꺼 싸우기를 수십번 난 또 승질나고 스트레스 받고.....아~~ 욜 받어.....
그리고 나서 밖에 나가자고 졸라대고 울부짖고 하면 놀이터가서 놀아주고.....
다시 들어오면 점심을 먹거나 아님 간식먹이고 또 말썽부리는거 감시하구...살림이 아주 남아나질 않네여....
두 시쯤 두 녀석 낮 잠 재우면 3시 쯤 장모님 오시네여......그 때 저두 잠깐 나가서 1~2시간 바람 좀 쐬면서 운동 좀 하구여.....(가장 행복한 순간??
ㅋㅋㅋ)
암튼 이런 생활이 계속 반복되고 있네여....안타까운건 와이프가 쉴때 제가 제대로 못 쉰다는 단점이 있네여 교대근무이다 보니 빨간날 쉬는 날이 잘 안 맞네여....그래서 우리 네가족이 하루종일 같이 하기란 그리 많은 날이 없어여..
그러다보니 같이 있는날이면 또 최대한 같이 놀아주려 노력하져....애들이랑 같이 있으면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아주 정신이 없구여....우리 부부는 하루 한끼정도 밖에 못 먹어여...아이들 한테 시달리면 입맛이 뚝 사라지거든여...
와이프랑 저는 솔직히 출근하는것이 더 좋겠다라는 생각을 더 많이 한다니까여..(아이들 한테 미안한 얘기지만...)
이렇게 하루하루 쳇바퀴 인생을 살고 있어여......뭐 남들 다 이런 비슷한 생활들을 하시겠지만
저는 시간이 좀 여유롭다 보니 가정에 더 신경을 쓰게 됩니다...
장모님께 아이들을 맡기다 보니 저는 친구들 만날생각 거의 못합니다...
한달에 한 번 정도 만나면 많이 만나는 겁니다.. 장모님 힘드실까봐 최대한 집에 있져...
나름대로 충실히 한다고 하는데 와이프는 가끔 제가 한마디 던진 말에 서운해 할때가 많더라구여...
그래서 전 왠만한 서운함이나 불평은 그냥 삭힙니다.
저두 정말 힘들어 죽겠지만 꾸욱 참고 견디는 스타일이거든여....
반면 와이프는 확 쏘아붙이고 뒤 끝이 없는 스타일이구여....할말은 다 해야 성이 풀린다는.....
암튼 이래저래 적다보니 한시간이 넘게 글을 쓰고 있네여.....
ㅎㅎㅎㅎ
결론은 아무리 힘들어도 내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기에 삶이 즐거운 것이고 삶의 보람을 느끼는 것이 아닌가 싶네여... 돈이야 뭐 말 그대로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거니까여..
가급적 적게쓰고 저축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는데 저희는 아직 그것이 익숙치를 못하네여..
대출이자, 장모님용돈, 보험료, 차량유지비, 공과금(전화,수도,전기,가스,인터넷 등등), 용돈 그리고 가장 지출이 큰 일반생활비 뭐 이렇게 나갑니다만.... 언제 빚을 갚고 저축을 할 수 있을런지...
와이프랑 항상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또 소비를 하게 되네여...ㅎㅎㅎㅎㅎ
여러분 모두 힘드시더라도 가족을 생각해서 열심히들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돈이 정말 필요는 하지만 너무 돈에 노예가 되지는 말자구여....
저희는 일단 집을 내놨구여...전세에서 다시 시작할 생각입니다...
근데 경기가 안좋다 보니 집이 잘 안나가네여
길고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구여 모두모두 행복하세여....
- 쌍둥아빠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