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5살 되는 여자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올해 31살이구요 저희는 올해 초에 우연히 알게 되어 만났답니다. 저는 작년 이만때 남자친구를 하늘나라로 보내고 그당시까지도 우울해 있었죠 그런 저를 잘 대해주겠다면 만난 그넘이... 알고보니 절 만날때 이미 여자친구가 있었더군요 절 만나고 2달정도 있다가 그여자랑 헤어졌구요 하지만 술마시고 몇번 그여자에게 전화를 걸었더군요 제가 화를 내며 왜 전화 했냐고 하면 아무것도 아니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만 합니다. 그래도 화를 계속 내거나 추궁흐면 도리어 화를 내거나 대답을 회피합니다. 집에 가보면 그여자가 선물한 선물들이 아직도 그대로 있구요 그런 물건들 저한테 보여주고 싶을까요?? 또 그여자랑은 놀이동산이며 어디며 참 많이도 다녔더군요. 헌데 저와는 다닐 생각이 없는건지 매일 겜방이나 가는게 고작입니다. 친구들이나 선.후배 만나는 자리엔 데려가지도 않습니다.(몇명 통화는 해봤지만..) 이유는 술마시면 절 집에 데려다 줄수 없기때문에 안데려 간다는 거죠. 그런 자리에 있을때 제가 전화하면 "내가 이따 전화할께"그러지 않으면 그 자리를 피해 밖에까지 나와서 전화를 받습니다. 그리고 아는 사람들고 통화하면 "내가 앤이 어딨어"나 "내가 여자가 한둘이야"등의 말을 합니다. 물론 제가 옆에 있는데도 말이죠 그리고 그런 말들때문에 화를 내면 "니가 내 앤이냐 마누라지?"이런식으로 넘어갑니다. 저는 그사람 말이라면 무엇이든 합니다. 도시락도 싸봤구요, 100일날은 케잌에, 십자수 쿠션에, 영화 보고싶어 시사회 신청도 해보고요. 진짜 주위사람들이 지극정성이라 할만큼 합니다. 거의 말잘듣는다 라고 보면 될 정도지요. 애교도 무지 많이 부리구요, 가끔은 투정도 부립니다. 저한텐 좋아한다는 내색, 달콤한 말한마디 잘 안해주고요 항상 장난스런 모습만 보입니다. 그와 그사람 그여자를 못 잊는걸까요?? 아직도 저한테 비밀이 많아 보입니다. 술마시고 시무룩한 목소리를 하면 전 덜컹합니다. 그여자 생각때문일까 해서요.. 이미 저를 속였던 사람이기에 신뢰할수 없는건지 그사람이 저 없이 다른곳에 가면 걱정이 됩니다. 딴 여자를 만나지는 않나? 옛여자 생각하지는 않나??이런 생각들이요. 술마시고 외박은 거의 기본이기때문이죠..ㅡㅡ;; 얼마전에는 친구만난다고 한사람이 한강시민공원 주차장 아시죠?? 거기 영수증 가지고 있더군요 친구집간 사람이 거기 주차장에는 왜 갔다 왔을까요...ㅜㅡㅜ 그리고 주위에 아는 여자는 왜그리 많은지... 새벽 4시에 아는 여자 가게엔 왜 혼자 간답니까? 아는 동생(물론 여자)..아는 누나...만났느니 만나러 갔느니.. 한번은 예전에 같이 일한 여자가 있는데 그여자가 가슴이 작아서 자기가 놀렸는데 막 자기한테 화를 내더라고 그런말을 저한테 하더라구요... 웃으라고 하는 말인지... 이글을 읽으신 분들!! 과연 그넘의 마음은 무엇일까요?
과연 이사람의 마음은??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5살 되는 여자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올해 31살이구요
저희는 올해 초에 우연히 알게 되어 만났답니다.
저는 작년 이만때 남자친구를 하늘나라로 보내고 그당시까지도 우울해 있었죠
그런 저를 잘 대해주겠다면 만난 그넘이...
알고보니 절 만날때 이미 여자친구가 있었더군요
절 만나고 2달정도 있다가 그여자랑 헤어졌구요
하지만 술마시고 몇번 그여자에게 전화를 걸었더군요
제가 화를 내며 왜 전화 했냐고 하면 아무것도 아니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만 합니다.
그래도 화를 계속 내거나 추궁흐면 도리어 화를 내거나 대답을 회피합니다.
집에 가보면 그여자가 선물한 선물들이 아직도 그대로 있구요
그런 물건들 저한테 보여주고 싶을까요??
또 그여자랑은 놀이동산이며 어디며 참 많이도 다녔더군요.
헌데 저와는 다닐 생각이 없는건지 매일 겜방이나 가는게 고작입니다.
친구들이나 선.후배 만나는 자리엔 데려가지도 않습니다.(몇명 통화는 해봤지만..)
이유는 술마시면 절 집에 데려다 줄수 없기때문에 안데려 간다는 거죠.
그런 자리에 있을때 제가 전화하면 "내가 이따 전화할께"그러지 않으면 그 자리를 피해 밖에까지 나와서 전화를 받습니다.
그리고 아는 사람들고 통화하면 "내가 앤이 어딨어"나 "내가 여자가 한둘이야"등의 말을 합니다.
물론 제가 옆에 있는데도 말이죠
그리고 그런 말들때문에 화를 내면 "니가 내 앤이냐 마누라지?"이런식으로 넘어갑니다.
저는 그사람 말이라면 무엇이든 합니다.
도시락도 싸봤구요, 100일날은 케잌에, 십자수 쿠션에, 영화 보고싶어 시사회 신청도 해보고요.
진짜 주위사람들이 지극정성이라 할만큼 합니다.
거의 말잘듣는다 라고 보면 될 정도지요.
애교도 무지 많이 부리구요, 가끔은 투정도 부립니다.
저한텐 좋아한다는 내색, 달콤한 말한마디 잘 안해주고요
항상 장난스런 모습만 보입니다.
그와 그사람 그여자를 못 잊는걸까요??
아직도 저한테 비밀이 많아 보입니다.
술마시고 시무룩한 목소리를 하면 전 덜컹합니다.
그여자 생각때문일까 해서요..
이미 저를 속였던 사람이기에 신뢰할수 없는건지 그사람이 저 없이 다른곳에 가면 걱정이 됩니다.
딴 여자를 만나지는 않나? 옛여자 생각하지는 않나??이런 생각들이요.
술마시고 외박은 거의 기본이기때문이죠..ㅡㅡ;;
얼마전에는 친구만난다고 한사람이 한강시민공원 주차장 아시죠??
거기 영수증 가지고 있더군요
친구집간 사람이 거기 주차장에는 왜 갔다 왔을까요...ㅜㅡㅜ
그리고 주위에 아는 여자는 왜그리 많은지...
새벽 4시에 아는 여자 가게엔 왜 혼자 간답니까?
아는 동생(물론 여자)..아는 누나...만났느니 만나러 갔느니..
한번은 예전에 같이 일한 여자가 있는데 그여자가 가슴이 작아서 자기가 놀렸는데 막 자기한테 화를 내더라고 그런말을 저한테 하더라구요...
웃으라고 하는 말인지...
이글을 읽으신 분들!!
과연 그넘의 마음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