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글을 올렸었는데... 저에게 도움이 되는 조언을 많이 얻은것 같아.. 이렇게 또... 조언을 구하려구요...^^; 음.. 전.. 지금 20살이구요.. 남자친구와는 CC예요.. 지금 방학이긴 하지만 거의 매일 만나는 편이거든요.. 남자친구는 부모님께 용돈을 받는것도 아니고.. 알바를 하는것도 아니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차비만 있을 정도예요.. 그래서 만나면.. 제가 돈을 많이 쓰는 편이죠...;; 처음에는... 있는 사람이 쓰지.. 그런 생각이었는데.. 하루에.. 2만원정도씩 나가다 보니까.. 저도.. 궁핍해지고.. 남자가 돈을 써야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너무 많이 쓰는거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해요... 하지만.. 좋아한다면 이런건 문제가 안된다고 이해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성당에 다니는데요.. 초등부 교사를 맡고 있어요.. 그래서.. 토요일은 거의 성당에서 하루를 보내구요... 그런데.. 요즘 산간학교다.. 무슨 엠티다 해서.. 어디 가는게 많더라구요...; 더욱이 남자친구가 챙겨줬으면 하는 기념일날도.. 성당일때문에 못만날뻔 하기도 하구요... 남자친구도 성당때문에 많이 미안해하고.. 그것때문에 제가 화낸적도 꽤 있어요...; 그런거 다 이해할 자신없으니까.. 헤어지자고 하기도 했었구요.. 전 남자를 처음 사귀는 거지만.. 제 남자친구는 예전에 한번 사귄 경험이 있어요... 정말 힘들게.. 눈물까지 보이면서 그 여자랑 잤다는 말도 했었구요.. 그때 제 남자친구가 중3~고1때였거든요... 철없을때 한번 잔거니까.. 하면서.. 저 너무 이해안가지만..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그렇게 넘어갔어요.. 하지만..;; 한번이 아니더라구요... 꽤.. 여러번 잤더라구요...; 솔직히.. 그 나이에 잠자리까지 간것도 이해안가는데.. 여러번이라고 하니 정말 할말이 없었어요.. 하지만.. 전 또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제 남자친구한테는 15년동안 친구인 여자가 있어요.. 그 여자를 고등학교때까지 좋아했다고 하더라구요.. 중학교때 그 여자한테 고백했다가 거절당하고.. 얼마전에는 그 여자애가 사귀자고 했었데요.. 근데 나중에라도 깨지면 친구사이가 어색해 질까봐.. 거절했다고 하더라구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5개월이 지난 지금의 감정은 모르지만요.. 지금도 좋아한데요.. 물론 저한테는 친구로써라고 말했지만...;; 저 이건 정말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일이예요..;; 이건 말하기 좀 조심스러운데요..;; 제 남자친구가 솔직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남자들 보다.. 좀 밝히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남자친구네 집에서 컴퓨터 과제를 했었거든요.. 그러다가.. 어떤 폴더를 들어갔는데.. 포르노 영상이 많이 있더라구요.. 제가 너무 당황해서 그냥 꺼버리고.. 나중에.. 그런거 지워야 하지 않냐고 살짝 말했는데요.. 안볼려고 하는데도.. 자꾸 손이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랑 단둘이 집에 있을때는 자꾸 야해져요.. 가슴 만지는것도 싫다고 했었는데.. 만지고..;; 자고 싶다는 말도 하구요... 전 혼전순결은 꼭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서... 남자친구한테도 말했어요.. 싫다고... 알았다고 하면서.. 그런 상황만 되면 자꾸.. 원해요..;; 이런일들 말고는 제 남자친구 정말 잘해주고... 좋아요.. 제 표정 하나하나 신경써주고.. 절 정말 많이 아껴주고... 애교도 정말 많아요.. 애기같구.... 저랑 젤 친한 친구한테는 이걸 털어놨어요.. 친구는 헤어지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아직 처음이라 모르는게 더 많은데.. 제 남자친구는 경험도 있고.. 좀 그렇다고... 요즘 좀 고민이 많아요.. 처음 사귀는거라 그런지 제가 너무 집착하는거 같기도 하고.. 조금씩 헤어지는 준비를 하는거 같기도 하고... 너무 혼란스러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다 이해하고 넘어가는거 이제 하기 싫어요..;
몇일전에 글을 올렸었는데...
저에게 도움이 되는 조언을 많이 얻은것 같아..
이렇게 또... 조언을 구하려구요...^^;
음.. 전.. 지금 20살이구요.. 남자친구와는 CC예요..
지금 방학이긴 하지만 거의 매일 만나는 편이거든요..
남자친구는 부모님께 용돈을 받는것도 아니고..
알바를 하는것도 아니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차비만 있을 정도예요..
그래서 만나면.. 제가 돈을 많이 쓰는 편이죠...;;
처음에는... 있는 사람이 쓰지.. 그런 생각이었는데..
하루에.. 2만원정도씩 나가다 보니까.. 저도.. 궁핍해지고..
남자가 돈을 써야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너무 많이 쓰는거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해요...
하지만.. 좋아한다면 이런건 문제가 안된다고 이해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성당에 다니는데요.. 초등부 교사를 맡고 있어요..
그래서.. 토요일은 거의 성당에서 하루를 보내구요...
그런데.. 요즘 산간학교다.. 무슨 엠티다 해서..
어디 가는게 많더라구요...;
더욱이 남자친구가 챙겨줬으면 하는 기념일날도..
성당일때문에 못만날뻔 하기도 하구요...
남자친구도 성당때문에 많이 미안해하고..
그것때문에 제가 화낸적도 꽤 있어요...;
그런거 다 이해할 자신없으니까.. 헤어지자고 하기도 했었구요..
전 남자를 처음 사귀는 거지만..
제 남자친구는 예전에 한번 사귄 경험이 있어요...
정말 힘들게.. 눈물까지 보이면서 그 여자랑 잤다는 말도 했었구요..
그때 제 남자친구가 중3~고1때였거든요...
철없을때 한번 잔거니까.. 하면서.. 저 너무 이해안가지만..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그렇게 넘어갔어요..
하지만..;; 한번이 아니더라구요...
꽤.. 여러번 잤더라구요...;
솔직히.. 그 나이에 잠자리까지 간것도 이해안가는데..
여러번이라고 하니 정말 할말이 없었어요..
하지만.. 전 또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제 남자친구한테는 15년동안 친구인 여자가 있어요..
그 여자를 고등학교때까지 좋아했다고 하더라구요..
중학교때 그 여자한테 고백했다가 거절당하고..
얼마전에는 그 여자애가 사귀자고 했었데요..
근데 나중에라도 깨지면 친구사이가 어색해 질까봐..
거절했다고 하더라구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5개월이 지난 지금의 감정은 모르지만요..
지금도 좋아한데요.. 물론 저한테는 친구로써라고 말했지만...;;
저 이건 정말 이해하고 싶지도 않은 일이예요..;;
이건 말하기 좀 조심스러운데요..;;
제 남자친구가 솔직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남자들 보다.. 좀 밝히는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남자친구네 집에서 컴퓨터 과제를 했었거든요..
그러다가.. 어떤 폴더를 들어갔는데.. 포르노 영상이 많이 있더라구요..
제가 너무 당황해서 그냥 꺼버리고..
나중에.. 그런거 지워야 하지 않냐고 살짝 말했는데요..
안볼려고 하는데도.. 자꾸 손이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랑 단둘이 집에 있을때는 자꾸 야해져요..
가슴 만지는것도 싫다고 했었는데.. 만지고..;;
자고 싶다는 말도 하구요...
전 혼전순결은 꼭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서...
남자친구한테도 말했어요.. 싫다고...
알았다고 하면서.. 그런 상황만 되면 자꾸.. 원해요..;;
이런일들 말고는 제 남자친구 정말 잘해주고... 좋아요..
제 표정 하나하나 신경써주고..
절 정말 많이 아껴주고...
애교도 정말 많아요.. 애기같구....
저랑 젤 친한 친구한테는 이걸 털어놨어요..
친구는 헤어지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아직 처음이라 모르는게 더 많은데..
제 남자친구는 경험도 있고.. 좀 그렇다고...
요즘 좀 고민이 많아요..
처음 사귀는거라 그런지 제가 너무 집착하는거 같기도 하고..
조금씩 헤어지는 준비를 하는거 같기도 하고...
너무 혼란스러어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