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더운날에 씨~~원한 수박이 제일이다.. 그리고, 나에게는 "수박"하면 떠오르는 추억이 있다 남자에겐 "군대", 그리고 "군대시절 족구"가 추억거리중 가장 많은 사연이 있는 것 일겁니다.. 그때 ! 여름철 검문소에 근무할 무렵.. 아스팔트위에 워커자욱이 남을 만큼 뜨거운 대지의 입김이 검문소 팔각초소를 뒤덮는 여름철.. 고생한다고 인근 주민이 어름 동동.. 수박 동동 띄워서 검문소에 갔고 왔을때.... 우매.. 반가웅것... 눈알이 뒤집힐 정도로 방가웠는데.. 그래도 군대는 계급이 아닌가! 그래서 고참님 나오 해서 같이 수박 화채를 먹는데.. 여기까지는 좋았는데...너무 맛있어.. 사횟말이 튀어나오는 순간. 빨갛고 아름답고 시원한 화채와 화기애매하던 분위기가 지옥으로 변하는 순간 이었다.. 내가 무심고 한 말.. " 김병장님.. 화채 퍼먹으십쇼" 아니.. 고참한테 퍼먹으라니..... 너 셰끼들 저녁 먹고.. 세면실로 집합.. -- 아니 고럼... 화채를 퍼먹지..잘라먹습니까? 그날 저녁 몇명 않되는 검문소 근무자는 곡~~소리 났다.. 휘엉청 밝은 보름달을 마주보고.. 고참의 날아오는 주먹 한대에 화채 한 수저.. 그래서 화채 퍼먹으란말 대신 " 화채 떠드세요"라고 한다
화채 퍼먹다 생긴일..
요즘처럼 더운날에 씨~~원한 수박이 제일이다..
그리고, 나에게는 "수박"하면 떠오르는 추억이 있다
남자에겐 "군대", 그리고 "군대시절 족구"가 추억거리중 가장 많은 사연이 있는 것
일겁니다..
그때 !
여름철 검문소에 근무할 무렵..
아스팔트위에 워커자욱이 남을 만큼 뜨거운 대지의 입김이
검문소 팔각초소를 뒤덮는 여름철..
고생한다고 인근 주민이 어름 동동.. 수박 동동 띄워서
검문소에 갔고 왔을때....
우매.. 반가웅것... 눈알이 뒤집힐 정도로 방가웠는데..
그래도 군대는 계급이 아닌가!
그래서 고참님 나오 해서 같이 수박 화채를 먹는데..
여기까지는 좋았는데...너무 맛있어.. 사횟말이 튀어나오는 순간.
빨갛고 아름답고 시원한 화채와 화기애매하던 분위기가 지옥으로 변하는 순간
이었다..
내가 무심고 한 말..
" 김병장님.. 화채 퍼먹으십쇼"
아니.. 고참한테 퍼먹으라니..... 너 셰끼들 저녁 먹고.. 세면실로 집합..
-- 아니 고럼... 화채를 퍼먹지..잘라먹습니까?
그날 저녁 몇명 않되는 검문소 근무자는 곡~~소리 났다..
휘엉청 밝은 보름달을 마주보고.. 고참의 날아오는 주먹 한대에 화채 한 수저..
그래서 화채 퍼먹으란말 대신 " 화채 떠드세요"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