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긴 이야기라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우리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는데 말목이 양쪽이 부어있고 검붉게 피멍이 칠 팔쎈치정도 양쪽에 나 있었습니다. 조심스레 물어보니 같은 한국아이가 넘어뜨린후 못일어나게 한후 자기 발목을 끌어당겨올려 장난감으로 내려 쳤답니다. 알고보니 아주 오래전부터 그 아이가 밖에서 노는 시간에 선생님만 안보이면 때리고 괴롭히고 심지어 다른아이에게도 때리라고 시켰다더군요....... 학교에 한국사람 그집 우리집 딱 둘입니다, 선생님에게 이야기 하자니 나쁜아이로 지목해 버리는듯하고. 해서 그집과는 전에 가게 주인과 단골손님 (저희) 관계로 잘 알고 지난터라 조용히 그 부모랑 이야기 하고 싶었 습니다. 올것을 부탁하니 아쉬운 사람이 오라는 식이더군요. 그럼 가도 되겠냐고 물어보니 오라데요.. 어쨌든 우리도 감정안세우고 조용히 끝낼려 무지 노력했습니다. 같이 아이 키우는 입장이니 이해 해야지요. 그날이 화요일 근데 난데없이 토요일날 아침 일찍 전화가 왔습니다. 그러더니 자기 아이는 안그랬다고 그런다 우리아이는 절대 거짓말 안한다. 우리가 목요일날 학교가서 다 말했다 그리고 의원회 열것이니 그렇게 알아라. 그곳에서 진의 여부를 가리잡니다. 그러더니 와이프되는 여자분이 받더니 고래고래 비명지리며 애말만 믿고 남에 집에 갑자기 처들어간 깡패 취급하며 별 그지같은 말이란 말은 내게 다 하더군요 백백 비명지르며 그날 이야기 잘 해놓고( 바베큐 파티라도 하자는등든 헤어질땐 미안하단말도 우리에게 하고 그랬는데) 왜 그러냐 원하는게 뭐냐 하니 자신 아이만 나쁜아이 되고 끝나는것 같아서 기분나쁘다 사람들에게 다 물 어보니 너희집( 우립니다) 이 무지하게 경우가 없는거다고 다 그런다,그러며 우리보고 사과 하랍니다. 같은 한국사람이고 해서 감정상하는거 맘아픈거 다 표현 안하고 부드럽게 넘기려 했습니다. 근데 이게 무슨 경운지 몇달동안의 괴롭힘으로 우리아이 학교도 안갈려고 하고 어떤 단체 생활도 안할려 듭니다,......... 아이가 하나하나 어찌 괴롭힘을 당했는지 말 할때마다 놀라울 뿐이었습니다. 유치원생이 어찌 그럴수 있는지...........선생님이 없을때만 지능적으로 괴롭혔더군여........ 분명히 말하자면 그날도 가서 그집 아이가 나쁘다거나 그런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누구나다 순진하고 착하다 다만 이게 잘못된것인지 모르는게 문제다 , 이건 어른들이 이제 알았으니 이야기 해줌 된다. 라고 말 했는데 자신 스스로들이 나쁜세끼 만드느것 같아 기분 나쁘다??? 내아이는 절대 거짓말 안한다??? 그럼 맞고 다니는 우리 아이는 등신입니까?? 어떻게 어른들이 아이들 하나하나두고 넌 무슨놈 넌 무슨놈?? 이럽니까??그리고 그럼 내아이말은 거짓말 이란겁니까??? 그런식으론 대화가 안되는것 아닙닌까?? 학교에가서 피의자인 우리도 가만있는데 자신들이 스스로들 일을 크게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사람끼리 망신 제대로네여 이런것 저런것 다 속상합니다. 그리고님 들 지발 악풀 달지 말아주세요. 그렇지 않아도 이래저래 속 상합니다.
호주서 한국사람끼리 무슨꼴인지 몰것습니다.
넘 긴 이야기라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우리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는데 말목이 양쪽이 부어있고 검붉게 피멍이
칠 팔쎈치정도 양쪽에 나 있었습니다. 조심스레 물어보니 같은 한국아이가 넘어뜨린후 못일어나게 한후
자기 발목을 끌어당겨올려 장난감으로 내려 쳤답니다. 알고보니 아주 오래전부터 그 아이가 밖에서 노는 시간에
선생님만 안보이면 때리고 괴롭히고 심지어 다른아이에게도 때리라고 시켰다더군요.......
학교에 한국사람 그집 우리집 딱 둘입니다, 선생님에게 이야기 하자니 나쁜아이로 지목해 버리는듯하고.
해서 그집과는 전에 가게 주인과 단골손님 (저희) 관계로 잘 알고 지난터라 조용히 그 부모랑 이야기 하고 싶었
습니다. 올것을 부탁하니 아쉬운 사람이 오라는 식이더군요. 그럼 가도 되겠냐고 물어보니 오라데요..
어쨌든 우리도 감정안세우고 조용히 끝낼려 무지 노력했습니다. 같이 아이 키우는 입장이니 이해 해야지요.
그날이 화요일 근데 난데없이 토요일날 아침 일찍 전화가 왔습니다. 그러더니 자기 아이는 안그랬다고 그런다
우리아이는 절대 거짓말 안한다. 우리가 목요일날 학교가서 다 말했다 그리고 의원회 열것이니 그렇게 알아라.
그곳에서 진의 여부를 가리잡니다. 그러더니 와이프되는 여자분이 받더니 고래고래 비명지리며 애말만 믿고
남에 집에 갑자기 처들어간 깡패 취급하며 별 그지같은 말이란 말은 내게 다 하더군요 백백 비명지르며
그날 이야기 잘 해놓고( 바베큐 파티라도 하자는등든 헤어질땐 미안하단말도 우리에게 하고 그랬는데)
왜 그러냐 원하는게 뭐냐 하니 자신 아이만 나쁜아이 되고 끝나는것 같아서 기분나쁘다 사람들에게 다 물
어보니 너희집( 우립니다) 이 무지하게 경우가 없는거다고 다 그런다,그러며 우리보고 사과 하랍니다.
같은 한국사람이고 해서 감정상하는거 맘아픈거 다 표현 안하고 부드럽게 넘기려 했습니다.
근데 이게 무슨 경운지 몇달동안의 괴롭힘으로 우리아이 학교도 안갈려고 하고 어떤 단체 생활도 안할려
듭니다,......... 아이가 하나하나 어찌 괴롭힘을 당했는지 말 할때마다 놀라울 뿐이었습니다.
유치원생이 어찌 그럴수 있는지...........선생님이 없을때만 지능적으로 괴롭혔더군여........
분명히 말하자면 그날도 가서 그집 아이가 나쁘다거나 그런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누구나다
순진하고 착하다 다만 이게 잘못된것인지 모르는게 문제다 , 이건 어른들이 이제 알았으니 이야기 해줌 된다.
라고 말 했는데 자신 스스로들이 나쁜세끼 만드느것 같아 기분 나쁘다??? 내아이는 절대 거짓말 안한다???
그럼 맞고 다니는 우리 아이는 등신입니까?? 어떻게 어른들이 아이들 하나하나두고 넌 무슨놈 넌 무슨놈??
이럽니까??그리고 그럼 내아이말은 거짓말 이란겁니까??? 그런식으론 대화가 안되는것 아닙닌까??
학교에가서 피의자인 우리도 가만있는데 자신들이 스스로들 일을 크게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사람끼리 망신 제대로네여 이런것 저런것 다 속상합니다.
그리고님 들 지발 악풀 달지 말아주세요.
그렇지 않아도 이래저래 속 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