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스토커 ^^;

머쨍이2004.07.22
조회2,897

=1,사이버 스토커=

재목만으로도 알 것이다.
체팅방 대기실의 명단만 주루룩~~뽑아 놓고 그중에
맘에 드는 여자(주로 그전에 자신을 찼거나 옆집의
흠모하는 아가씨와 이름이 비슷할수록 이런짖을 할
확률이 높아진다.)의 이름을 찾아낸후에
이런 쎄이를 날리곤한다.

"저어...시간있으시면 저랑 야그라도...으헝으헝~"


대게의 여자라면 거절하곤 한다.
그렇다고 물러나면 스토커가 아니다.
"그러지 말고 님도 제가 좋은거죠?...으헝으헝~~~"
(언재 본적이나 있나?..
이재 본격적인 사이코 기질이 나오곤 한다.)
"그러지말고 제가 만든 방으로 와줘요~~~

으헝으헝~~~"
여자는 조금은 상대해주다가 그의 상태(?)를 알게되면
묵묵부답이 된다. 일명 '씹기'를 하는 것이다.
그러면 아레와같은 무시무시한 글이 뜨곤한다.
"난 네가 통신에서 하는 짖거리를 알고 있다...
순순히 내가 만든방으로 오지 않으면 무서운 일이
발생할것이다....으헝으헝~~"
당근 그 여자가 재정신이라면 않간다.
그러나...만일 않갈시는 정말로 무서운 스토킹이

펼쳐진다.
그 이름 하야 세이 도배... 미처 수신거부를 지정해줄
사이도 없이 메크로에 세이를 하나 지정해두고 그걸
초당 10번씩 날리는거다. 그러면 그녀는 화면에
찬란하게 펼쳐지는 세이공세를 보며 경악을 하게 된다.
화면에 뭐가 뜨는지...여기가 어딘지는 당근 알수

없게 된다.
결국엔 접속 끊고 나가야하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악질적인 변태로서 통신상에서 신속히 사라져 줬으면

하는 부류들이다.     
(나..난 그런적 없어요..정말이에요..미더바요..-.-;;)

=2,성전환 변태들=

이들은 주로 아는 사람중에 여성의 id를 강재로

빼앗다시피
빌려서 여성전용 대화방에 은밀히 침투하는 족속들을

일컫는 말이다.그리곤 데게 아레와같은 방재로 방을

만들곤한다. "첫사랑고백의 방"
그녀들의 은밀한 사생활을 진실게임식으로 유도 해

낼려는 지능형 범죄자들로써 하는 사람 입장에선

굉장한 쾌감 (어린이나 노약자 임산부는 따라하지

마시길)을 느끼게 되지만 당하는 사람입장에선

본인의 사생활을 어느세 시커먼

남자놈에게 모두 말해버리는 결과가 생기므로
나중에 알게 됐을시엔    통신을 떠나 버리는

불상사까지도 발생할지 모르는 심각한 통신적

후유증(?)을 만든다.
역시 없어져야 할 부류들이다
(노려보지 말아요..난 아니란말예요~~~~

으헝으헝...앗..-.-;;)

=3,폭탄,지뢰,수류탄..등등..=

그렇다. 당신의 예상은 빗나간 것이다.
박소연을 꿈꾸거나 송승헌을 꿈꾸고 번개에 나간

당신에게 무자비한 폭탄공세를 해오는 그 사람....
과연 그 사람이 통신에서 그렇게 멋있게 굴던...

그렇게 잼있던...
그렇게 귀엽던....    그 사람이란 말인가?
당신의 소박하고도 아름다웠던 꿈은 저멀리 난지도

쓰레기 하치 장으로 처박혀지고 당신의 마음속엔

분노와 증오..그리고 연민과
후회와 같은 복잡 미묘한 감정들만을 들끓게 된다.
물론 그 후론 통신에서 만날일이 점점 드믈어지게

된다. 개인적으로 슬픈 일이 아닐수 없다...
쿨쩍...으헝으헝~...허걱...-.-;;

=4,조용한 변태?...그리고...=

조용한 변태란 대게 "잠수방"이란걸 만들곤하는

부류인데... 요세는 사이버 전화인 call이 만들어

지면서 많이 보기드믄 안타
까운 추억의 방이 되어 버렸지만 대화방 하나 잡고

아는 사람 (주로 이성)과    to명령어로 서로만의

밀어를 속삭이는 사람들이다.
(뭐 그리 할말이 많은지....^^;;)
이런 잠수방이란데가 무언지 몰라서 들어 갔다가

혼자서 공허하게 씨불거리다가 나온적이 쳇팅을

하시는분 이시라면 한번쯤은 있었으리라...

그런데.... 이들의 천적이 있었으니...  

이름하야 초치기변태... 그렇다~~
그들은 연인이 다정히 있는 꼴을 못보는 이상성격의

폭탄인 것이다.
그들은 데게 연인과 막 헤어져 분노게이지가

최고치에 다다른 사람이거나 수년간 독수공방을 하여

궁상게이지가 최고치에 다 달아서 히스테리 에너지로

에너지가 변형된 부류로써 그들이
모아온 에너지를 연인파괴에 쓰는 악질변태인 것이다.
그들의 행동양식을 볼라치면 일단 잠수방에 잠입...
한명을 붙잡고 말을 걸기 시작하며...(주로 여자)
응답이 없을시는 위에서 설명한 세이폭탄을 마구

날려데는 무서운 족속인 것이다.
물론 연인의 그 날 쳇팅은 종친다.
욕도 먹긴하지만 그런거에 굴한다면 진정한

초치기변태가 아니다.
그들은 잠수방뿐 아니라 연인이 존재하는 곧곧에서

암약하는 무서운 존재로써 많은사람들의 지탄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들은 사회의 어두움이 양산해낸 어둠의 자식이다.
따뜻한 눈으로 소중히 보살펴주어 광명을 찾도록

우리가 도와줘야한다...   

 

나좀 도와줘....으힝으힝... 헉 ??들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