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과 야스쿠니 신사참배

야!스쿠터니?200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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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즈미 총리는 오늘날의 일본의 평화와 번영은 전몰자의 고귀한 희생 위에 이루어졌다는 강한 생각을 갖고 있다. 그리고 조국을 위해 본의 아니게 전쟁터로 나가 목숨을 잃어야 했던 분들에 대해 진심 어린 애도와 경의 및 감사의 마음을 바치는 동시에 전몰자들이 볼 수 없었던 오늘의 일본의 평화와 번영을 지키는 일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부전(不戰)의 맹세를 담아 총리의 직무로서가 아닌 한 사람의 국민의 입장에서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하고 있다.

고이즈미 개인의 생각에 따른 행동일수도 있지만, 이는 일본을 대표하는 행위입니다.

얼마전 봤던 KBS스페셜에서 야스쿠니에 합사된 비일본인에 관해 알게 되었습니다.

야스쿠니 신사참배에 관한 진상을 드러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본의 이러한 개념없는 행동은 멈추지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매년 8월 15일은 두 나라에겐 각각 다른 의미입니다.

내년 광복절에는 일본의 좀더 달라진 모습을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