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며칠동안 계속 덥다..ㅡㅡ; 촌구석이라서 더 더운거 같다......으씨.. 남편....놀러갔다..... 또봐라......혼자만 생각한다....
자기가 아직도 총각일때 처럼...혼자 막다닌다.. 그저께는 갈데도 없는지 집에 있었다..(현재..좀 쉬는상태..) 딸래미 조금 안아주고...더워 죽을려고 했다.. 난 어떻겠는가...맨날 둘이 데리고..... 자기만 짜증나고 자기만 더운줄 안다...... 왕재수...... 딸래미가 울어댈때면.....던지고 싶다... 자기가 아들에게 했듯이...... 나도 배웠나보다........배우지 않아도 될걸...배웠다.......등신 맨날 자기 피곤한거....짜증나는것만 내세운다.. 어제는 무릎이 무척 아팠다......짜증........ 파스 사오랬더니....사오지도 않는다... 그리고 제대로 밥상 안차렸다고 소리지른다... 짜증........ 내가 게을러서 그렇단다... 그러면 게으른 나랑 왜 결혼했냐.. 재빨라서......너무너무 건강하고 부지런해서 애 둘이나 낳아도 튼튼한 여자하고 결혼하지. 애 둘이랑 맨날 티격태격해도 저녁에는 미친듯이 지가한테 아무일없었다는 듯이 웃어주고 승질도 하나도 안내는 그런 여자하고 결혼하지.. 먼데 나보고 게으르니 마니.... 자기는 어지간이 부지런해서 내가 해달라는것도 안해주냐? 내가 화내려고 하면...자기가 맨날 선수쳐서 말도 못꺼내게 하는재주...정말 칭찬하고 싶다........ 타이밍도 어떻게 그렇게 적절하게 돌아가는지... 이렇게 저렇게 말도 잘 맞춘다....
신은 불공평도 하다......타이밍도 잘 맞게해주고...말빨도 줬다..
난 하고 싶은 말도 제대로 못하게 만들고 타이밍도 안주더니... 바보 같이 "어....(글쿤...)" 등신같이 잘도 믿는다.. 시집으로 이사 오면 차사준다고 하더니.. 차는 웬차.. 등신..........철석같이 믿다니...
등신같은 나...말빨 최고의 남편
덥다...
며칠동안 계속 덥다..ㅡㅡ;
촌구석이라서 더 더운거 같다......으씨..
남편....놀러갔다.....
또봐라......혼자만 생각한다....
자기가 아직도 총각일때 처럼...혼자 막다닌다..
그저께는 갈데도 없는지 집에 있었다..(현재..좀 쉬는상태..)
딸래미 조금 안아주고...더워 죽을려고 했다..
난 어떻겠는가...맨날 둘이 데리고.....
자기만 짜증나고 자기만 더운줄 안다......
왕재수......
딸래미가 울어댈때면.....던지고 싶다...
자기가 아들에게 했듯이......
나도 배웠나보다........배우지 않아도 될걸...배웠다.......등신
맨날 자기 피곤한거....짜증나는것만 내세운다..
어제는 무릎이 무척 아팠다......짜증........
파스 사오랬더니....사오지도 않는다...
그리고 제대로 밥상 안차렸다고 소리지른다...
짜증........
내가 게을러서 그렇단다...
그러면 게으른 나랑 왜 결혼했냐..
재빨라서......너무너무 건강하고 부지런해서
애 둘이나 낳아도 튼튼한 여자하고 결혼하지.
애 둘이랑 맨날 티격태격해도 저녁에는 미친듯이 지가한테 아무일없었다는 듯이 웃어주고 승질도 하나도 안내는 그런 여자하고 결혼하지..
먼데 나보고 게으르니 마니....
자기는 어지간이 부지런해서 내가 해달라는것도 안해주냐?
내가 화내려고 하면...자기가 맨날 선수쳐서 말도 못꺼내게 하는재주...정말 칭찬하고 싶다........
타이밍도 어떻게 그렇게 적절하게 돌아가는지...
이렇게 저렇게 말도 잘 맞춘다....
신은 불공평도 하다......타이밍도 잘 맞게해주고...말빨도 줬다..
난 하고 싶은 말도 제대로 못하게 만들고 타이밍도 안주더니...
바보 같이 "어....(글쿤...)" 등신같이 잘도 믿는다..
시집으로 이사 오면 차사준다고 하더니..
차는 웬차..
등신..........철석같이 믿다니...
자기는 필요도 없는 비싼차에..멋대로 돈들여서 고치면서..
자기가 벌어서 멋대로 쓰는건 괜찮다....
내가 쓰는 만원은....정말 아까운가 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