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가서 전화하라고 하믄 집에가자마자 뻗어서 전화도 안허구 그래서 걱정되어 전화하믄 전화도 안받구..그러다가 전 잠못이루어 회사에 출근허구여...ㅡㅡ;;
담날은 그사람 몰래 불러서 술깨는 약도 사주구...그사람은 나랑 통화한것도 기억못허구...ㅡㅡ;;
항상 술만 마시믄 기억상실증 걸리니까 얼마 지나서는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일들이 있고나서 헤어진계기가 있습니다. 전 그날 업체 사장님들과 술을 마시게 되었지여....
술마시는곳과 집까지의 거리는 1시간 30분정도의 거리..비도온다고 해서 부친게에 동동주...
사장님덜과 이런저런 얘길하믄서 술도 마니먹게 되구 전철시간도 모르구 놓쳤지여...
전 사장님들과 11시 30분정도에 헤어졌는데 절 택시태워 보내주셔서 택시타고 가는길에 그사람한테 저나했드랬습니다.
제 목소리는 혀도 꼬이구 그사람 제가 걱정이 되었던지 택시기사 바꿔달라 했눈데 제가 운전하는데 못바꿔준다고 하믄서 안바꿔주구 했드만 자기네 집으로 당장 오라고 하드라구여...
제가 술마신곳에서 그사람 집까지는 좀 가까운편이었지여...
저두 사장님덜과 술을 마시고 헤어질때까지는 정신이 말짱했눈데 택시를 타믄서 부터 어지럽고 정신이 없길래 그사람 집으로 향했지여...
택시에서 내려서 그사람집까지 걸어가는데 삐뚤빼뚤...그사람 집앞에서 나오고 있눈데 흔들리더라구여..
절 보자마자 왜 이렇게 마니 마셨냐고 하믄서 술마시는곳에서 집까지 얼마나 걸리는데 시간도 확인안하고 그리 마시기만 했냐구 하믄서 뭐라 하드라구여..ㅡㅡ;;
전 너무 정신이 없어서 그사람 집에 도착하자마자 뻗어서 잤습니다..씻지도 못허구...
새벽에 죙일 머리 아프구 속도 아파서 낑낑 댔습니다..
그사람도 제가 낑낑대구 하니까 잠을 설친 모양이었습니다..아침에 인나니 안색이 별로 안좋드라구여..
아침에 같이 출근을 하는데 늦었다거 하믄서 정신도 없는데 뛰어다니거...버스를 저땜시 놓쳤다거 하믄서 처음으로 저한테 마구 화를 내드라구여...ㅡㅡ;;
전 진짜 속도 안좋구 머리도 아픈데도 최선을 다해 뛰었는데 화를내니 넘 당황스럽고 기가막혀서 회사에 도착할때까지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저한테 화를내어 저두 황당은 했지만 그래도 제가 잘못했기에 어제일은 미안하다거 하믄서 문자메세지도 마니 날리거 그날 그사람이 저녁에 예비군훈련이 있어서 집에 일찍 간다기에 훈련받으러 갈때 열쇠좀 놔두고 가라고...뭐 두고 왔으니까 챙겨와야겠다거..그사람은 자기가 갔다주믄 안되는거냐구 물어서 제가 직접 가져온다고 했드만 칠칠맞다고 하구 ㅡㅡ;;
그래서 전 퇴근후에 그사람 집에가는길에 어제일도 미안하구 해서 딸기 사가지고 가서 딸기도 씻어서 냉장고에 넣어두구...아침에 정신없이 나와서 집도 엉망이어서 집도 치우구..빨래도 많아서 빨래도 허구 쪽지 써 놓구서 집에 왔지여...
그때 저의 그런모습을 보고나서 그사람이 저한테 질렸는지 그사건 이후로 전화도 뜸하구 문자만 하루에 한통 보낼까 말까 하드라구여...
전 답답해서 토요일날 쉬는날이서 금요일날 그사람한테 시간좀 내달라거 해서 그사람집에 가서 같이 저녁으로 김밥먹구 그동안에 답답했던 얘길 했습니다...(사건이 있었던날은 월요일이었습니다)
얘길하다보니 역시나 제 예상이 맞았드라구여..그때 이후로 저한테 실망도 하구 어찌 지내야 할바를 몰겠다고...자기는 사람한테 금방 질리는 편이라 지금의 심정으로는 힘들다고 하드라구여..
그래서 그때 이후로 저흰 전화통화두 안하구 회사에서 따로 만나 데이트를 하지도 않지여...
근데 제가 궁금한건...그사람이 저한테 하는 행동입니다...
그런일이 있고나서 그사람이 술을 마셨을때나 2틀에 한번꼴로 전화를 합니다...
어데 아픈데 없습니까..잘 지내고 계십니까..요즘 얼굴보기가 힘이듭니다...이런저런 얘기 하믄서 통화를 하구여 주말에 가끔 집에 놀러오라고 해서 예전과 같이 청소하구..밥해먹구..옷다리구..장도보구...
메신저로 가끔 얘기하믄 술한잔 해야 하눈데 하믄서 이런저런 일들로 챙겨주기도 하구여...
그리구 만나서 무엇을 먹게되믄 혼자 계산 다하구여...장난도 잘치구요...
그사람한테 저희사귀는거 맞냐고 묻고도 싶지만 좀 그런것 같아서 묻지도 못하구 지금 이런상태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사람이 절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구..이런상태로 지내기에는 정이 들어버릴것 같구...
참..엄마가 예전에 수술하신게 있어서 3달에 한번씩 그사람 집에오셔서 병원에 가시는데여...한번 오시믄 거진 한달동안은 지내시다가 가십니다...
그럴때는 저희 회사 퇴근후로는 전화통화두 안합니다..가끔 그사람이 술한잔하고 집에갈때쯤 전화통화를 하는데 그때는 제가 운동을 하고 있어서 통화를 못하지여...
제가 부재중이 와 있음 전화를 하고 싶어도 집에 도착했을지도 몰라 다시 전화오기전까진 전화안합니다.
전화가 없음 집이려니 하구..다시 전화가 오믄 통화를 하곤 하지여..
이사람이 진짜 저한테 왜 이런식으로 하는건지도...저한테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도 전혀 몰라서 답답할뿐입니다...
어떤마음인지 몰겠어여...ㅡㅡ;;
때는 바야흐로 2월달입니다.
그사람과 사귄거는 2달좀 넘게 사귀었는데여 지금 그사람이 저한테 하는행동을 적을테니 제가 어찌해야 하는지 좀 일러주세여....넘 답답해서리...
그사람과 알게된 계기는 같은건물에서 회사를 다니니까 직장동료나 마찬가지이지여...
같은건물인데 회사이름도 틀리거니와 업무로써 부딪힐 일도 전혀 없습니다.
허나 나의 건너편에 있는 언니랑 그사람과는 업무가 같다보니 서로 친합니다...
건너편에 있는 언니는 유부녀..그사람은 지금 29세...난 28세...
언니랑 그사람은 집도 가는 방향이 같아서 가끔 퇴근도 같이하믄서 이런저런 얘길하구 친하더군여...
전 그 언니랑 친해서 그사람에 대해 이런저런 얘길 마니 들었습니다.
그러믄서 자연스레 3명이서 저녁에 같이 밥도 먹으믄서 술도 한잔씩 하고 했지여...
그러다가 그사람과 전 전화통화를 하게 되믄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허나 전 그사람한테 직접적으로 사귀자는 소릴 못듣고..어느날 언니랑 같이 퇴근하믄서 저랑 사귄다고 얘길했다고 하드라구여...그렇게 해서 사귀게 되었눈데...
같은건물에서 일을 한다고 해도 층수도 다르고 서로 마주치는 일이 드물기 때문에 저흰 메신저로 얘길하다가 가끔 둘이서 몰래 데이트를 하곤했지여...다른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둘만의 정식 데이트는 일주일에 딱한번...주말이지여...
그사람은 서울에서 혼자 자취합니다..집은 지방이구여...
주말이 되믄 맨날 그사람 집에가서 같이 밥해먹거 텔레비보구 놀믄서 그사람 집 청소해주구..설겆이 밀린거 하구...빨래 걷어서 옷장에 넣구...와이셔츠는 다리미로 다려서 정리해주구...자연스레 이런일들이 제 업무가 되어버린것 처럼 하게 되었지여...하지만 불평한마디 안했지여..
혼자서 자취한게 오래된 사람인데 얼마나 지겹겠습니까...그러다가 여친이 생겨서 해주는데 좋기도 헐테구..저두 또한 해주구 싶었구여...
참..그사람과 전 존댓말을 합니다...그사람은 사람한테 잘 질리는 편이라 저한테 말을 놓으믄 좀 쉽게 보일것 같다고 하믄서 존댓말이 편하다구 하드라구여...그래서 그냥 그렇게 하기루 했지여...
허나 그사람 술버릇이 좀 있습니다...제가 생각하기엔 나쁜술버릇 같은데...술만 마시믄 담날 기억상실증 걸립니다..저하구 통화도 해놓구선 뭔 통화내용을 했는지 전혀 기억을...ㅡㅡ;;
술만 마시믄 정신없이 했던얘기 하구 또하구 하믄서 통화를 하는데..집에 잘 갈수 있냐고 물으믄 몰겠다거 하믄서 길도 잃고 정신없이 집에 갑니다.
그사람이 술만 마시믄 집에도 잘 못들갈수 있어서 전 그사람이 집에 들어갈때까지는 잠도 못 이룹니다.
전화가 없음 제가 전화해서 어디냐구 묻고...택시 타믄 이런저런 얘기해서 술좀깨게 만들구...
집에 들어가서 전화하라고 하믄 집에가자마자 뻗어서 전화도 안허구 그래서 걱정되어 전화하믄 전화도 안받구..그러다가 전 잠못이루어 회사에 출근허구여...ㅡㅡ;;
담날은 그사람 몰래 불러서 술깨는 약도 사주구...그사람은 나랑 통화한것도 기억못허구...ㅡㅡ;;
항상 술만 마시믄 기억상실증 걸리니까 얼마 지나서는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일들이 있고나서 헤어진계기가 있습니다. 전 그날 업체 사장님들과 술을 마시게 되었지여....
술마시는곳과 집까지의 거리는 1시간 30분정도의 거리..비도온다고 해서 부친게에 동동주...
사장님덜과 이런저런 얘길하믄서 술도 마니먹게 되구 전철시간도 모르구 놓쳤지여...
전 사장님들과 11시 30분정도에 헤어졌는데 절 택시태워 보내주셔서 택시타고 가는길에 그사람한테 저나했드랬습니다.
제 목소리는 혀도 꼬이구 그사람 제가 걱정이 되었던지 택시기사 바꿔달라 했눈데 제가 운전하는데 못바꿔준다고 하믄서 안바꿔주구 했드만 자기네 집으로 당장 오라고 하드라구여...
제가 술마신곳에서 그사람 집까지는 좀 가까운편이었지여...
저두 사장님덜과 술을 마시고 헤어질때까지는 정신이 말짱했눈데 택시를 타믄서 부터 어지럽고 정신이 없길래 그사람 집으로 향했지여...
택시에서 내려서 그사람집까지 걸어가는데 삐뚤빼뚤...그사람 집앞에서 나오고 있눈데 흔들리더라구여..
절 보자마자 왜 이렇게 마니 마셨냐고 하믄서 술마시는곳에서 집까지 얼마나 걸리는데 시간도 확인안하고 그리 마시기만 했냐구 하믄서 뭐라 하드라구여..ㅡㅡ;;
전 너무 정신이 없어서 그사람 집에 도착하자마자 뻗어서 잤습니다..씻지도 못허구...
새벽에 죙일 머리 아프구 속도 아파서 낑낑 댔습니다..
그사람도 제가 낑낑대구 하니까 잠을 설친 모양이었습니다..아침에 인나니 안색이 별로 안좋드라구여..
아침에 같이 출근을 하는데 늦었다거 하믄서 정신도 없는데 뛰어다니거...버스를 저땜시 놓쳤다거 하믄서 처음으로 저한테 마구 화를 내드라구여...ㅡㅡ;;
전 진짜 속도 안좋구 머리도 아픈데도 최선을 다해 뛰었는데 화를내니 넘 당황스럽고 기가막혀서 회사에 도착할때까지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저한테 화를내어 저두 황당은 했지만 그래도 제가 잘못했기에 어제일은 미안하다거 하믄서 문자메세지도 마니 날리거 그날 그사람이 저녁에 예비군훈련이 있어서 집에 일찍 간다기에 훈련받으러 갈때 열쇠좀 놔두고 가라고...뭐 두고 왔으니까 챙겨와야겠다거..그사람은 자기가 갔다주믄 안되는거냐구 물어서 제가 직접 가져온다고 했드만 칠칠맞다고 하구 ㅡㅡ;;
그래서 전 퇴근후에 그사람 집에가는길에 어제일도 미안하구 해서 딸기 사가지고 가서 딸기도 씻어서 냉장고에 넣어두구...아침에 정신없이 나와서 집도 엉망이어서 집도 치우구..빨래도 많아서 빨래도 허구 쪽지 써 놓구서 집에 왔지여...
그때 저의 그런모습을 보고나서 그사람이 저한테 질렸는지 그사건 이후로 전화도 뜸하구 문자만 하루에 한통 보낼까 말까 하드라구여...
전 답답해서 토요일날 쉬는날이서 금요일날 그사람한테 시간좀 내달라거 해서 그사람집에 가서 같이 저녁으로 김밥먹구 그동안에 답답했던 얘길 했습니다...(사건이 있었던날은 월요일이었습니다)
얘길하다보니 역시나 제 예상이 맞았드라구여..그때 이후로 저한테 실망도 하구 어찌 지내야 할바를 몰겠다고...자기는 사람한테 금방 질리는 편이라 지금의 심정으로는 힘들다고 하드라구여..
그래서 그때 이후로 저흰 전화통화두 안하구 회사에서 따로 만나 데이트를 하지도 않지여...
근데 제가 궁금한건...그사람이 저한테 하는 행동입니다...
그런일이 있고나서 그사람이 술을 마셨을때나 2틀에 한번꼴로 전화를 합니다...
어데 아픈데 없습니까..잘 지내고 계십니까..요즘 얼굴보기가 힘이듭니다...이런저런 얘기 하믄서 통화를 하구여 주말에 가끔 집에 놀러오라고 해서 예전과 같이 청소하구..밥해먹구..옷다리구..장도보구...
메신저로 가끔 얘기하믄 술한잔 해야 하눈데 하믄서 이런저런 일들로 챙겨주기도 하구여...
그리구 만나서 무엇을 먹게되믄 혼자 계산 다하구여...장난도 잘치구요...
그사람한테 저희사귀는거 맞냐고 묻고도 싶지만 좀 그런것 같아서 묻지도 못하구 지금 이런상태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사람이 절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구..이런상태로 지내기에는 정이 들어버릴것 같구...
참..엄마가 예전에 수술하신게 있어서 3달에 한번씩 그사람 집에오셔서 병원에 가시는데여...한번 오시믄 거진 한달동안은 지내시다가 가십니다...
그럴때는 저희 회사 퇴근후로는 전화통화두 안합니다..가끔 그사람이 술한잔하고 집에갈때쯤 전화통화를 하는데 그때는 제가 운동을 하고 있어서 통화를 못하지여...
제가 부재중이 와 있음 전화를 하고 싶어도 집에 도착했을지도 몰라 다시 전화오기전까진 전화안합니다.
전화가 없음 집이려니 하구..다시 전화가 오믄 통화를 하곤 하지여..
이사람이 진짜 저한테 왜 이런식으로 하는건지도...저한테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도 전혀 몰라서 답답할뿐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글을 읽고나셔서 아무런답변이라도 좋으니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