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여..

12주5일맘2004.07.23
조회238

먼저속상해죽겠네요..저기여.. 저기여..

임신을 하면 치질두 생기구 그런다잖아여..호르몬분비의 변화로 인해서..

저역시 그래서 짐 넘 고생이랍니다.. 아랫동네가 다 간지럽네요..

낮엔 어케해서든지 해결을 한다지만, 밤엔 저두 모르게 긁게 되네요..

어케 방법이 없을까여? 입덧두 있는데 아주 미치겠습니다...저기여.. 저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