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돌군이랑 미야랑 ~세엣 (누나의 동거)

미야2004.07.23
조회1,659

안냥세염....미야임돠~~~또 몇일만에 오게되었네욤.....삐돌군이랑 미야랑 ~세엣 (누나의 동거)

오늘은 열분께 자문을 구하고 싶어 글을 올려요...보시고........어떻게 해야할지 가르쳐주세요...삐돌군이랑 미야랑 ~세엣 (누나의 동거)

저번에 누나를 만나러....칠곡을 갔다고 했잖아요...

근데요..........누나가 그남자랑 동거를 하다가 임신을 했다네요....삐돌군이랑 미야랑 ~세엣 (누나의 동거)

전...3일전에 알았쬬......누나가 계속 전화가 오는거에요...돈을 빌려달라고.....

근데..저희두 별루 없는데...어케 빌려줘요.....삐돌군이랑 미야랑 ~세엣 (누나의 동거)

울 삐돌군...계속 누나를 전화를 씹더군요.....

근데...3일전에요.......도저히 안되겠는지.......

삐돌군이 그사실을 알리더군요....

누나가 계속 전화를 하니..........할수없이 말을 하더라고요.....

누나가 임신을 했는데..

돈이 없어서..애기를 지누고 싶은데........못지우고 있다고...

참 기가 막히더군요....삐돌군이랑 미야랑 ~세엣 (누나의 동거)삐돌군이랑 미야랑 ~세엣 (누나의 동거)삐돌군이랑 미야랑 ~세엣 (누나의 동거)

그사람은 뭐한다고 우리보고 그러냐고 따졌쬬~

울 삐돌군....전화를 해서......그사람은 뭐하나고 누나에게 물어보는데여...

횡설수설 하는거에요.....그래서 제가 일안하는거아니냐고 물어보랬드니...

그건 아니라는데요...........뭐하냐고 다시 꼬치꼬치 물었죠.....

삼섬중기다닌다고 그러더라고요...

전에...만날때......삼성전기다닌다고..울 삐돌군한테 그사람이 그렇게 말했다고 하드라고요..

거짓말이 들통난거죠...삐돌군이랑 미야랑 ~세엣 (누나의 동거)삐돌군이랑 미야랑 ~세엣 (누나의 동거)

일을 안한다고 하더라고요..........정말 기가 막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해줄테니 그사람이랑 헤어지라고 했어요...

근데....누나는 그사람이랑 헤어지기 싫은가봐요...

핑꼐만 대고.......못헤어진다고....

자기는.........이미 망쳤다고....더러워졌다고......그사람이 아니면 누가 자길 좋아하겠냐고...

전요...그런거 흠 안된다고 헤어지라고 했어요...

일두 안하고.....

글고....누나를 때리는거 같아서...........우리 둘 생각이지만...

그날 만날때.....날씨두 더운데........긴팔 입고 온게........수상하더군요...

글고 누나가...."00이가 때리지는 않지?"물어봤거든요...

어째 수상하더니.....

저희는 어잿든.......우리가 해줄테니............올라와서 집에 들어가라고 했는데...

알았다고 하더군요...

근데..거짓말하는거 같아요...

애기 지우면 다시 그사람이 살꺼같고....오늘은......울 삐돌군.......알아서 하게 뇝두라네요...

저랑 오늘두 싸웠거든요..

귀찮다고 돈만 보내라고그러더라고요...

전 그사람이랑 안헤어지면 해주기 싫다고 해서...

그렇게 싸웠더니..그럽디다.........

계속 꺼내면 또...싸울것 같고....

글구.....그사람이랑 누나랑....그사람누나네집에 산대요...

일두 안하고......차비두 없다고 그러고......

무신남자가 30만원도 없어서 그러는지...

노가다를 해도.......일주일만 하면 버는뎅....

우리만 바라보는 누나가 부담스럽고.......

안해주려니........누나인생이.....걱정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걍 돈만 보내야할까요....

에궁....저희두 돈이 없어  절쩔 매고있는뎅....

걱정입니다.........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어쩨 제가 넘 못된것 같아요......삐돌군이랑 미야랑 ~세엣 (누나의 동거)삐돌군이랑 미야랑 ~세엣 (누나의 동거)삐돌군이랑 미야랑 ~세엣 (누나의 동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