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금강초롱이라는 아이디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언니의 이혼문제때문에 긴 글을 썼었는데,오늘 형부가 찾아와서 한바탕 난리를 치고 나서 기막힌 마음을 풀 데가 없어 다시 게시판에 글을 끄적이게 되네요.. 언니와 형부는 현재 합의이혼을 한 상황입니다.. 솔직히,조카애들만 아니면..답답하리만치 착해빠진 우리 부모님만 아니면, 속된 말로 어디 뒷산으로 끌고가서라도 죽지않을만큼 밟아버리고 싶은 충동이 불쑥불쑥.. 그래도 이러면 안되지...하는 스스로 겁먹는 마음이 들었다가,진정하고.. 요즘 우리식구들은 인간이 얼마나 참을성이 있는 지 한계를 시험하는 양 살고 있습니다.. 이 인간이 오늘,무작정 우리집으로 쳐들어왔습니다 언니가 일방적으로 핸드폰번호를 바꿔서 연락이 안된다며,바로 전에도 저한테 전화를 해서 언니의 근황이며,만날 수 있는 방법을 물어보았다가,지금 언니는 몸과 마음이 너무 쇠약해진 상태고 형부를 만나하고 싶지 않으니까,..걍 내버려두라고..하고 끊어버리니까.. 급한 마음에 집으로 찾아 온 거랍니다. 집에는 엄마하고 저하고만 있었는데.. 이 인간이 그래도 저는 불과 몇개월전까지는 형부였어서 존칭어를 써가며 최대한 매너를 지키는데.. 그 마저도 티껍다는 표정으로 제 이름을 부르며 얘기를 꺼냅니다.. 결혼전엔 꼬박 꼬박 처제..라고 하더니,이젠 XX이? 이럽니다.. 얼마나 기분나쁜 말투인지.. 그러고나선 믿도 끝도 없이 차를 달랍니다.. 자기가 제주도에 차를 놓고와서(여행사를 운영함..국제결혼주선도 하고..업소아가씨들모집도하는) 영업을 하려면 차가 필요하답니다..(전산소모품점 운영함) 그리고 아이들 앞으로 들어놓은 교육보험에 대해서도 할 말이 있답니다.. 세상에 빚 1억 8000중에 절반 갚아주고,언니만나 아침밥 잘 얻어먹어 위궤양 고치고 신병있는 것도 말 안하고,(그 나마 젤루 약한 껀수 터트린 겁니다..__:) 가정이고 애들도 나 몰라라..그 와중에 언니 정신병원에 출입하게 만들어놓고,바람피우고,나중에 뒷조사해서 알아낸 거지만 이혼한지 1년밖에 안된 여자랑 바람나고 안마마사지하는 여자들하고 잤는데 그렇게 끝내주게 해주더라.. 어쨌더라 떠벌여서 언니 호흡곤란으로 쓰러지게 만들어놓고...그러고도 지가 이혼하자고 펄펄뛰고.. 그럼 위자료라도 톡톡히 달라고 했더니만.. 먹고죽을 돈도 없다고 위자료한푼 못주겠다고 한 인간이..그 나마 전세 2000짜리 집에 중고차시장에 내다팔면 돈 200만원도 받을지 말지 할 차 던져주고..룰루랄라 이혼도장찍은 인간이 이제와서 그 중고차를 내놓으라니..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막혀 쓰러질 지경입니다.. 처음엔 엄마랑 얘기하는 걸 듣다가 엄마가 흥분해서 혈압이 올라 목을 짚자,참을 수 가 없어서 대화중 끼어들다 싸우게 됐습니다.. 형부가 언니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 기본적인 배려라는 게 뭔지 모르냐..? 이게 6년동안 결혼생활 하면서 형부 아이들 낳아준 죄없는 여자한테 하는 배려냐? 그랬더니,언니가 애들 보고싶다고 저한테 말 한마디 없이 데려간다는 거랑..애들 앞으로 들어놓은 보험 해약한 거 가지고 시비를 겁니다.. 유치하게 태클거는 게 초등학교수준도 안됩니다.. 제가 질 수 없어 오죽하면 그랬겠냐고..? 형부가 위자료한푼 안주니..언니가 당장 뭘먹고 사냐고.. 전세집도 안나가고 땡전 한푼없는데 그럼 어쩌란 말이냐고..? 했더니만, 아무말 못합니다 이 인간,지가 불리한 말은 신경안쓰고 저 할 말만 합니다 정말 미치고 팔딱 뛸 노릇입니다.. 차라리,벽을 보고 얘기하는 게 낫지.. 자신의 잘못은 절대 인정안하면서,언니만 문제있는 여자 만듭니다 이혼하고 나서도 조금도..정말 조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결혼했던 과거도 속이고,빚진것도 속이고..여자문제까지..부부간에 최소한에 지켜야할 도리를 먼저 다 저버린 사람이 조카애들 때문에 혼인빙자간음으로 고소를 안한 것도,끓어오르는 분노를 꾹꾹 접어가며 참은 이유가 그래도 애들 아빠이기 때문인데..이 인간은 그걸 이용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얼마전에 아이들이 하도 언닐 보고싶다고 둘째고모를 조른다기에 데려왔을때, 큰 조카애가 그럽니다.. 아빠는 너희들하고 잘 놀아주냐고..물었더니만, 맨날 늦게 들어와 우리하고도 잘 안놀아줘.. 맨날 OO랑 둘이서만 놀아.. 가슴이 미어지는 것만 같았습니다.. 둘째고모집에서 큰 형들아래서 천덕꾸러기 취급 당하는지나 않는지..가슴이 뻐근합니다 첨엔 둘째고모집에서 형들이랑 노니까 좋아라했던 둘째 녀석도 요즘엔 집에 갈때가 되면 언니랑 떨어지기싫어 그 어린 것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힙니다.. 붉게 충혈된 눈으로 차창밖으로 고개를 돌린채 어른스럽게 울먹이는 두 애들을 택시를 태워 보내면.. 언니는 한참을 바라보면서 눈믈을 짓습니다.. 5살,6살 그 올망졸망한 것들의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남긴 게 누구인데,누구때문에 지금 우리가족이 풍비박산이 났는데..감히 애들을 만나지 마라..한단 말입니까..? 지가 감히,주제도 안되는 인간이,언제 애들을 신경이나 썼다고 천륜을 막으려 듭니까? 자기한테 허락받고 만나라느니 이런 망발을 서슴치 않고 할 수 있는 뻔뻔함이 도대체 어디에 숨겨져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인간얘기를 듣고 있자니, 혈압이 올라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얼굴이 달아올랐습니다.. 언니가 왜 한겨울에도 창문을 열어놓지 않으면 피가 뜨거워서 잠을 못잔다고 했는지 새벽에 화장실 갈려고 일어났다,형부의 잠든 얼굴을 보면 끔찍한 충동이 몇번이고 느껴져서 칼도 수어번 들었다가 꺼이꺼이 울면서 내려놓은 적도 많다고 했는지.. 아,이러다가 사람이 살인도 낼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을 왜 먹었었는지.. 언니도 애들 앞으로 들어놓은 교육보험 해약할때 많이 울었습니다.. 어쩌면 저리도 뻔뻔할까요..? 자기가 피땀흘려 벌어놓은 돈으로 들은 보험이라며 큰소리를 칩니다 언니의 피눈물은 보이지 않았을까요..? 오죽하면 자기 아들앞으로 들어놓은 보험을 다 해약했겠습니까..? 애들도 언니가 키운다고 했을때 교육비 한푼 못준다고 해서 저가 데려간 겁니다 그럼 애들한테 신경을 써주어야 하는데,그 이혼녀 만나느라고 애들은 종일반에 집어놓고 지 꼴리는 대로 사는 인간이...누가 누굴 가르치려 든단말입니까? 세상에 저리도 이기적인 남자가 두 명만 있으면..저는 차라리 평생 혼자 살겠습니다 재판이혼으로 안가고,조용히 넘어가준 이유를 정말 모르고 저러는 것일까요..? 언니는 지금 목이 쉬어라,쓴약을 집어삼켜가면서 저런 쓰레기같은 인간한테 아이들을 꼭 찾아오겠다며 억척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인간이 찾아와서 날린 결정적 망언 한 토막.. 큰애가 형부랑 언니랑 이혼하고 나서 얼마나 충격받고 힘들어하는 줄 아느냐..? 둘째고모가 그러는데 이불 뒤집어쓰고 조용히 운다더라.. 그 어린것이.. 집에와서도 그렇게 우는 거 몇번 봤다 어떻게 생각하느냐.. 물었더니,하는 말이.. 걔는 원래 연기도 잘하고 없는 말 지어내서 잘하는 애다 그렇게 얘기합니다 자기 딸아이에 대해서 저렇게 얘기하는 게 이해가 가는 얘깁니까..? 이런 인간이 애아버지라니,끔찍합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언니에게 악착같이 돈 벌어 저 인간한테서 애들 데려오자고 했습니다.. 오늘밤에도 그 이혼녀랑 만나고 있겠지요 얼마나 질펀하게 즐기고 있을지 안봐도 알겠습니다.. 아,제발 두 연놈들 벼락이라도 맞아 죽어라~ 그 인간을 볼때마다 세상이 과연 공평한 것인지 반문하게 됩니다 자꾸만 나쁜 상상을 하게 됩니다
이러다 살인나겠어요..ㅜ.ㅠ
얼마전에 금강초롱이라는 아이디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언니의 이혼문제때문에 긴 글을 썼었는데,오늘 형부가 찾아와서 한바탕 난리를 치고 나서
기막힌 마음을 풀 데가 없어 다시 게시판에 글을 끄적이게 되네요..
언니와 형부는 현재 합의이혼을 한 상황입니다..
솔직히,조카애들만 아니면..답답하리만치 착해빠진 우리 부모님만 아니면,
속된 말로 어디 뒷산으로 끌고가서라도 죽지않을만큼 밟아버리고 싶은 충동이 불쑥불쑥..
그래도 이러면 안되지...하는 스스로 겁먹는 마음이 들었다가,진정하고..
요즘 우리식구들은 인간이 얼마나 참을성이 있는 지 한계를 시험하는 양 살고 있습니다..
이 인간이 오늘,무작정 우리집으로 쳐들어왔습니다
언니가 일방적으로 핸드폰번호를 바꿔서 연락이 안된다며,바로 전에도 저한테 전화를 해서 언니의 근황이며,만날 수 있는 방법을 물어보았다가,지금 언니는 몸과 마음이 너무 쇠약해진 상태고 형부를
만나하고 싶지 않으니까,..걍 내버려두라고..하고 끊어버리니까..
급한 마음에 집으로 찾아 온 거랍니다.
집에는 엄마하고 저하고만 있었는데..
이 인간이 그래도 저는 불과 몇개월전까지는 형부였어서 존칭어를 써가며 최대한 매너를 지키는데..
그 마저도 티껍다는 표정으로 제 이름을 부르며 얘기를 꺼냅니다..
결혼전엔 꼬박 꼬박 처제..라고 하더니,이젠 XX이?
이럽니다..
얼마나 기분나쁜 말투인지..
그러고나선 믿도 끝도 없이 차를 달랍니다..
자기가 제주도에 차를 놓고와서(여행사를 운영함..국제결혼주선도 하고..업소아가씨들모집도하는)
영업을 하려면 차가 필요하답니다..(전산소모품점 운영함)
그리고 아이들 앞으로 들어놓은 교육보험에 대해서도 할 말이 있답니다..
세상에 빚 1억 8000중에 절반 갚아주고,언니만나 아침밥 잘 얻어먹어 위궤양 고치고
신병있는 것도 말 안하고,(그 나마 젤루 약한 껀수 터트린 겁니다..__:)
가정이고 애들도 나 몰라라..그 와중에 언니 정신병원에 출입하게 만들어놓고,바람피우고,나중에
뒷조사해서 알아낸 거지만 이혼한지 1년밖에 안된 여자랑 바람나고 안마마사지하는 여자들하고 잤는데 그렇게 끝내주게 해주더라..
어쨌더라 떠벌여서 언니 호흡곤란으로 쓰러지게 만들어놓고...그러고도 지가 이혼하자고 펄펄뛰고..
그럼 위자료라도 톡톡히 달라고 했더니만..
먹고죽을 돈도 없다고 위자료한푼 못주겠다고 한 인간이..그 나마 전세 2000짜리 집에 중고차시장에
내다팔면 돈 200만원도 받을지 말지 할 차 던져주고..룰루랄라 이혼도장찍은 인간이 이제와서 그
중고차를 내놓으라니..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막혀 쓰러질 지경입니다..
처음엔 엄마랑 얘기하는 걸 듣다가 엄마가 흥분해서 혈압이 올라 목을 짚자,참을 수 가 없어서
대화중 끼어들다 싸우게 됐습니다..
형부가 언니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
기본적인 배려라는 게 뭔지 모르냐..?
이게 6년동안 결혼생활 하면서 형부 아이들 낳아준 죄없는 여자한테 하는 배려냐?
그랬더니,언니가 애들 보고싶다고 저한테 말 한마디 없이 데려간다는 거랑..애들 앞으로 들어놓은
보험 해약한 거 가지고 시비를 겁니다..
유치하게 태클거는 게 초등학교수준도 안됩니다..
제가 질 수 없어 오죽하면 그랬겠냐고..?
형부가 위자료한푼 안주니..언니가 당장 뭘먹고 사냐고..
전세집도 안나가고 땡전 한푼없는데 그럼 어쩌란 말이냐고..?
했더니만, 아무말 못합니다
이 인간,지가 불리한 말은 신경안쓰고 저 할 말만 합니다
정말 미치고 팔딱 뛸 노릇입니다..
차라리,벽을 보고 얘기하는 게 낫지..
자신의 잘못은 절대 인정안하면서,언니만 문제있는 여자 만듭니다
이혼하고 나서도 조금도..정말 조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결혼했던 과거도 속이고,빚진것도 속이고..여자문제까지..부부간에 최소한에 지켜야할 도리를 먼저
다 저버린 사람이 조카애들 때문에 혼인빙자간음으로 고소를 안한 것도,끓어오르는 분노를 꾹꾹 접어가며 참은 이유가 그래도 애들 아빠이기 때문인데..이 인간은 그걸 이용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얼마전에 아이들이 하도 언닐 보고싶다고 둘째고모를 조른다기에 데려왔을때, 큰 조카애가 그럽니다..
아빠는 너희들하고 잘 놀아주냐고..물었더니만,
맨날 늦게 들어와
우리하고도 잘 안놀아줘..
맨날 OO랑 둘이서만 놀아..
가슴이 미어지는 것만 같았습니다..
둘째고모집에서 큰 형들아래서 천덕꾸러기 취급 당하는지나 않는지..가슴이 뻐근합니다
첨엔 둘째고모집에서 형들이랑 노니까 좋아라했던 둘째 녀석도 요즘엔 집에 갈때가 되면 언니랑
떨어지기싫어 그 어린 것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힙니다..
붉게 충혈된 눈으로 차창밖으로 고개를 돌린채 어른스럽게 울먹이는 두 애들을 택시를 태워 보내면..
언니는 한참을 바라보면서 눈믈을 짓습니다..
5살,6살 그 올망졸망한 것들의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남긴 게 누구인데,누구때문에
지금 우리가족이 풍비박산이 났는데..감히 애들을 만나지 마라..한단 말입니까..?
지가 감히,주제도 안되는 인간이,언제 애들을 신경이나 썼다고 천륜을 막으려 듭니까?
자기한테 허락받고 만나라느니 이런 망발을 서슴치 않고 할 수 있는 뻔뻔함이 도대체
어디에 숨겨져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인간얘기를 듣고 있자니,
혈압이 올라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얼굴이 달아올랐습니다..
언니가 왜 한겨울에도 창문을 열어놓지 않으면 피가 뜨거워서 잠을 못잔다고 했는지
새벽에 화장실 갈려고 일어났다,형부의 잠든 얼굴을 보면 끔찍한 충동이 몇번이고 느껴져서
칼도 수어번 들었다가 꺼이꺼이 울면서 내려놓은 적도 많다고 했는지..
아,이러다가 사람이 살인도 낼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을 왜 먹었었는지..
언니도 애들 앞으로 들어놓은 교육보험 해약할때 많이 울었습니다..
어쩌면 저리도 뻔뻔할까요..?
자기가 피땀흘려 벌어놓은 돈으로 들은 보험이라며 큰소리를 칩니다
언니의 피눈물은 보이지 않았을까요..?
오죽하면 자기 아들앞으로 들어놓은 보험을 다 해약했겠습니까..?
애들도 언니가 키운다고 했을때 교육비 한푼 못준다고 해서 저가 데려간 겁니다
그럼 애들한테 신경을 써주어야 하는데,그 이혼녀 만나느라고 애들은 종일반에 집어놓고
지 꼴리는 대로 사는 인간이...누가 누굴 가르치려 든단말입니까?
세상에 저리도 이기적인 남자가 두 명만 있으면..저는 차라리 평생 혼자 살겠습니다
재판이혼으로 안가고,조용히 넘어가준 이유를 정말 모르고 저러는 것일까요..?
언니는 지금 목이 쉬어라,쓴약을 집어삼켜가면서 저런 쓰레기같은 인간한테 아이들을
꼭 찾아오겠다며 억척같이 일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인간이 찾아와서 날린 결정적 망언 한 토막..
큰애가 형부랑 언니랑 이혼하고 나서 얼마나 충격받고 힘들어하는 줄 아느냐..?
둘째고모가 그러는데 이불 뒤집어쓰고 조용히 운다더라..
그 어린것이..
집에와서도 그렇게 우는 거 몇번 봤다
어떻게 생각하느냐..
물었더니,하는 말이..
걔는 원래 연기도 잘하고 없는 말 지어내서 잘하는 애다
그렇게 얘기합니다
자기 딸아이에 대해서 저렇게 얘기하는 게 이해가 가는 얘깁니까..?
이런 인간이 애아버지라니,끔찍합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언니에게 악착같이 돈 벌어 저 인간한테서 애들 데려오자고 했습니다..
오늘밤에도 그 이혼녀랑 만나고 있겠지요
얼마나 질펀하게 즐기고 있을지 안봐도 알겠습니다..
아,제발 두 연놈들 벼락이라도 맞아 죽어라~
그 인간을 볼때마다 세상이 과연 공평한 것인지 반문하게 됩니다
자꾸만 나쁜 상상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