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무더웠던 하루....퇴근하고 ............. 오늘도 편의점에서 션한~~~맥주 한잔~~찌끄리고 (이럴땐,,, 아프단 말도~다~ 거짓말 입니다~~ㅋ) 차주가 내려주는 곳에서 버스를 타고,,,,,,,,,에어콘 빵빵한~~~ 버스안~~아~맥주 몇잔에,,,,,,꾸물꾸물 졸린다~~~ 살짜시~ 눈을 뜨니~~집앞이 다와간다.........아~내리기 싫다~~ 두정거장 지나~~~내리고~~저번에 부터,,,살까비 말까비~고민하던... 가방을 사러~~터벅터벅~몇발자국 옮기는데~~ 뉘가 뒤에 "탁!!" 하고 등을 두드리니...............흠~~~ 일욜에 울엄마야 병원에 치매끼 많은 장양과 얼굴내민,,,,,,,,시커먼 강양~ 순간,,,,,,,,,,,"어?!..안녕?!" ,,,,"누구야~~~!!!" "너 여기서 뭐해!!?!?"" <======요런말이 나오는게 정상일진데....강양을 얼굴을 본 첫마디가 "강양아~국밥묵자~~국밥 묵고 싶다~~국밥!!!" 왜~~ 난데없이~ 내 주디에서 국밥이 튀어나왔을꼬!?!?!?! 암턴,,,강양 ~수원에서 후배들 내려와서리 터미널 마중나간다네~~ 버스를 놓쳐가,,,,,,,,,,다음 버스 기둘리는데,,,,얼마 기둘려야 하냐고 묻길래.... "한참 있어야해~~나좀 따라와봐라~~가방 살꺼야~~" 매장에 들어가.......내꺼이 가방하나 고르고 ,,,,,,,,,,맘 약한 나.... 울오빠야~~줄무늬 남방하나 고르고,,,, (뉘처럼~~ 꽃무늬 남방을 추천하고 싶었으나,,,쪼매 소화불가능 할 듯~~ㅋㅋㅋ) 매장 아줌만지 아가씬지....흠~ "오빠가 ...키가 크죠!?!!??"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 줄무늬남방 하나 고르는데 여기서 키이야기는 뭐야!!? "뭐 ,,,,,별로 안커요~~175정도!!??" 그 요자...." 본인이 크니까 오빠가 큰줄 모르죠....ㅎㅎㅎ" 실실 쪼갬시롱~~"오빠 이거 사줘요,,,, 가격도 저렴하고,,,커풀로 사서 입어봐요~" 흠~~ 그러니까 저요자가...한순간~울오빠야 내랑~근친상간(?!)으로 묶을라고!!?? "저~친오빠거덩요!?!!?!?" " 아~....요즘은 오빠들이 많아서리....." ㅋㅋㅋㅋ그래그래~ 웃자~~웃어~그냥 웃자~~~ 친구야가 같이 골라줬으니~ 또 내는 버스 기둘려주고........... 친구 빠빠시~=3=3=3~~ 보내고.........내 갈길 열심히 걷는데.... 아흐~~~ 급~하~다~급해~~~ 이래서 맥주는 안좋은거야~~아씨~~ 급한 맘에,,,잰걸음으로 종종==3=3 저~앞에 할인마트를 지나갈 즈음~~~ 문득,,,아침에 울오빠야가 한말..."오늘은 린스 꼭~사와라~~~" 아씨~~돈도 없고만..... "걍~ 물 넣어서 흔들어 써~~ 2틀은 쓸꺼야~~" 울오빠야 "생활비 그만 받고 싶냐!!!????" 아~치사하다...치사빵구~~ 한달에 생활비 20만원 줌시롱~~ 20만원....전기료...수도료....전화요금......인터넷 요금 내고 .... 쪼매 남는 돈으로 세제,,, 생활용품,,,반찬 몇 가지 사고.... 그리고 진짜 쪼~오끔~~쪼매 남는 돈으로.... 맛난 과자랑~ 새콤달콤한 복뚱아~ 옥시시 몇개 사묵으면 남는거 하나 읎따!!!! 그래도,,,,,,,,,,생활비 안준다는 말에.......급한(?!) 몸을 이끌고.... 린스를 척~! 하니 고르고 "얼마야요~~~!!!!!" 후다닥~돈을 치르고 잔돈은 주머니에 푹푹~~쑤셔넣고 열심히 걷는다.....언제부터 내 보폭이 이래 컸던가!!!!? 탁~탁! 자칭~찌드런 긴~다리~뻗어 감시롱~정말 땀나게 걸었다~~~ 땀이 난다.........등이 써늘하고.........아~ 멀빡이 피가 솟는듯........ 요거이 식은 땀인지.........더워가 흐른 땀인지........닭살도 돋는 거이~~ 드뎌~ 기나긴 골목을 지나..........현관앞...........다행히~~ 울오빠야 무쟈게 더운지.........현관문을 활짝~ 열어놓고~~ '흠~시간은 벌었군...... 이제 모기는 어케 잡누!!??"' 울오빠야 티비봄시롱~~~하는 말..."린스 사왔어!?!!" "몰라~~꽥~~~~~~~~~~~~~ 나 급~~~해~~~!!!!" 가방 후다닥~ 벗어놓고,,,,,,,,,,,,그리고 화장실로 "슝~~~=3=3=3=3" 그리고........"린스 샀어~~~양껏~맘대로 써봐라~~!!!" ================================================================================== ㅋㅋㅋㅋㅋ 암턴,,,,,,,,,,,,,나름대로 정말 긴박한 상황이였스요~~~~ 요즘~날씨가 참~성질이 넘하죠!!!?!??? 오늘 정말 무쟈게 더운 날이였지요~~~ 낼은 병원에 입원한 울엄마야 대신해~~ 오빠야랑~~시골가~~ 빨간~~고추를 따러 가야해요~~~ 그리고~~어쩜....낼부터,,,휴가가 들어갈지도 모르고......... 아직은 미정이지만..... 여러분들도 삼삼오오 모여가~~~아주~따끈따끈하게~~~ 주말 잼나게 보내세요~~~~~
정말 긴박한 상황~~
아~정말 무더웠던 하루....퇴근하고 .............
오늘도 편의점에서 션한~~~맥주 한잔~~찌끄리고
(이럴땐,,, 아프단 말도~다~ 거짓말 입니다~~ㅋ
)
차주가 내려주는 곳에서 버스를 타고,,,,,,,,,에어콘 빵빵한~~~
버스안~~아~맥주 몇잔에,,,,,,꾸물꾸물 졸린다~~~
살짜시~ 눈을 뜨니~~집앞이 다와간다.........아~내리기 싫다~~
두정거장 지나~~~내리고~~저번에 부터,,,살까비 말까비~고민하던...
가방을 사러~~터벅터벅~몇발자국 옮기는데~~
뉘가 뒤에 "탁!!"
하고 등을 두드리니...............흠~~~
일욜에 울엄마야 병원에 치매끼 많은 장양과 얼굴내민,,,,,,,,시커먼 강양~
순간,,,,,,,,,,,"어?!..안녕?!" ,,,,"누구야~~~!!!" "너 여기서 뭐해!!?!?""
<======요런말이 나오는게 정상일진데....강양을 얼굴을 본 첫마디가
"강양아~국밥묵자~~국밥 묵고 싶다~~국밥!!!"
왜~~ 난데없이~ 내 주디에서 국밥이 튀어나왔을꼬!?!?!?!
암턴,,,강양 ~수원에서 후배들 내려와서리 터미널 마중나간다네~~
버스를 놓쳐가,,,,,,,,,,다음 버스 기둘리는데,,,,얼마 기둘려야 하냐고 묻길래....
"한참 있어야해~~나좀 따라와봐라~~가방 살꺼야~~"
매장에 들어가.......내꺼이 가방하나 고르고 ,,,,,,,,,,맘 약한 나....
울오빠야~~줄무늬 남방하나 고르고,,,,
(뉘처럼~~ 꽃무늬 남방을 추천하고 싶었으나,,,쪼매 소화불가능 할 듯~~ㅋㅋㅋ)
매장 아줌만지 아가씬지....흠~
"오빠가 ...키가 크죠!?!!??"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 줄무늬남방 하나 고르는데 여기서 키이야기는 뭐야!!?
"뭐 ,,,,,별로 안커요~~175정도!!??"
그 요자...." 본인이 크니까 오빠가 큰줄 모르죠....ㅎㅎㅎ"
실실 쪼갬시롱~~"오빠 이거 사줘요,,,, 가격도 저렴하고,,,커풀로 사서 입어봐요~"
"저~친오빠거덩요!?!!?!?"
" 아~....요즘은 오빠들이 많아서리....."
친구야가 같이 골라줬으니~ 또 내는 버스 기둘려주고...........
친구 빠빠시~=3=3=3~~
보내고.........내 갈길 열심히 걷는데....
아흐~~~


급~하~다~급해~~~


이래서 맥주는 안좋은거야~~아씨~~


급한 맘에,,,잰걸음으로 종종==3=3 저~앞에 할인마트를 지나갈 즈음~~~
문득,,,아침에 울오빠야가 한말..."오늘은 린스 꼭~사와라~~~"
아씨~~돈도 없고만.....
"걍~ 물 넣어서 흔들어 써~~ 2틀은 쓸꺼야~~"
울오빠야 "생활비 그만 받고 싶냐!!!????"

20만원....전기료...수도료....전화요금......인터넷 요금 내고 ....
쪼매 남는 돈으로 세제,,, 생활용품,,,반찬 몇 가지 사고....
그리고 진짜 쪼~오끔~~쪼매 남는 돈으로....
맛난 과자랑~ 새콤달콤한 복뚱아~ 옥시시 몇개 사묵으면 남는거 하나 읎따!!!!
그래도,,,,,,,,,,생활비 안준다는 말에.......급한(?!) 몸을 이끌고....
린스를 척~! 하니 고르고 "얼마야요~~~!!!!!"
후다닥~돈을 치르고 잔돈은 주머니에 푹푹~~쑤셔넣고
열심히 걷는다.....언제부터 내 보폭이 이래 컸던가!!!!?
탁~탁! 자칭~찌드런 긴~다리~뻗어 감시롱~정말 땀나게 걸었다~~~
땀이 난다.........등이 써늘하고.........아~ 멀빡이 피가 솟는듯........
요거이 식은 땀인지.........더워가 흐른 땀인지........닭살도 돋는 거이~~
드뎌~ 기나긴 골목을 지나..........현관앞...........다행히~~
울오빠야 무쟈게 더운지.........현관문을 활짝~ 열어놓고~~
'흠~시간은 벌었군......
이제 모기는 어케 잡누!!??
"'
울오빠야 티비봄시롱~~~하는 말..."린스 사왔어!?!!"
"몰라~~꽥~~~~~~~~~~~~~
나 급~~~해~~~!!!!"
가방 후다닥~ 벗어놓고,,,,,,,,,,,,그리고 화장실로 "슝~~~=3=3=3=3"


그리고........"린스 샀어~~~양껏~맘대로 써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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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암턴,,,,,,,,,,,,,나름대로 정말 긴박한 상황이였스요~~~~
요즘~날씨가 참~성질이 넘하죠!!!?!???
오늘 정말 무쟈게 더운 날이였지요~~~
낼은 병원에 입원한 울엄마야 대신해~~ 오빠야랑~~시골가~~
빨간~~고추를 따러 가야해요~~~
그리고~~어쩜....낼부터,,,휴가가 들어갈지도 모르고.........
아직은 미정이지만.....
여러분들도 삼삼오오 모여가~~~아주~따끈따끈하게~~~


주말 잼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