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부끄럼을 뒤로한채 글을 올림니다.. 한 여자와 남자가있었습니다. 겜상에서 서로 만나서 놀다가 우연히 친구들과 만남을 가지는 날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남자는 저한테 그랬습니다 첫눈에 반했다고 나랑 사귀자고 근데 저한테는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말을 했구 그사람은 그래도 기다리겟다고 정리 가 만약에 되면 자기한테 오라고했습니다 그게 2001년 12월24일 이였습니다.. 저는 그때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지자고 전부터 말이 있었구 저도 그남자(애칭이 뚱임돠)맘에 들었기 때문에 사귀게되었습니다 제가 참 이쁘다고 했었습니다 뚱이는 그때 특례중이라 월급이 아주 조금 밖에 안되었었구 저는 그걸 알기 때문에 제가 데이트 비용을 거의 썼었습니다..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정말로 내가 보고 싶다고 하면(오토바이가 있기때문에) 궁시렁 거리긴 해도 항상 저를 보러왔습니다 제가 아파서 입원을 하게되었을때도 회사에서 내가 입원한 병원까지 아무리 빨라도 15분은 걸리는 거리를 5분만에 와서는 저를 이틀동안 가지도 않고 옆에서 저를 간호하던 사람이였습니다.. 월급은 작아도 제가 멀 먹고 싶다고 말을 하면 항상 기억했다가 월급날 제가 먹고싶다고 했던걸 사주던 아주 이쁜짓만 하던 이였습니다.. 주말이면 우리는 글케 여유있는 커플이 아니였기에 거의 뚱이네 집에 가서 놀고는 했습니다 만나면 항상 행복했고 꼭 어디를 놀러를 안가도 저는 행복했습니다. 뚱이가 그랬었습니당.. 우리엄마를 만났을때 저를 가볍게 만나는게 아니라고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허락해주시면 지금은 행복하게 못해줘도 특례마치고 회사들어가서 일열시미해서 절 먹여 살릴거라고.. 그랬던 그였습니다.. 요번 6월달에 특례가 끝났습니다.. 그런데 5월달부터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만나면 짜증을 내고 저를 만나러 오는것도 제가 만나러 가는거도 싫어합니다... 제가 울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왜 그러는거냐고 내가 싫어진거면 말을 하라고 할말이없답니다..제가 싫은거도 아니랍니다.. 그냥 혼자 있고싶답니다.. 생각할게 있다고.. 저는 알았다고 그럼 기다린다고 했습니당.. 너 맘정리 하고 나한테 올때까지 뚱이를 넘 사랑해서 넘 보고싶어서 눈물이 나도 참았습니다.. 그러는동안 6월달에 이사를 했습니다 제가 전화를 해도 안받습니다..문자를 보냈습니다.. 왜그러냐고 말을 하라고.. 할말 없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니가 보고싶을때 나한테 전화 해 그랬습니다 전화가 없습니다..3년이 참 얘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였나봅니다.. 저는 맘으로 더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라고 맘을 정리 할려구 했습니다.. 정리가 안됩니다.. 새벽에 발신자 정보없이 전화가 왔습니다..이틀동안.. 뚱이가 전화 한거라는걸 압니다.. 아무말없이 가만히 제가하는말 듣다가 끊는전화.. 제가 너 잊을려구 바다간다 바다가서 다 버리고 올래 그러구 저번 토욜날 전화기를 꺼놓고 바다에 갔습니다 뚱이 전ㅇ화를 했더군요.. 안받았습니다..진짜로 뚱이가 나를 안사랑하는걸 확인 한거 같아서 전화를 안받았습니다.. 일욜날 다른 전화기로 전화를 했더군요 .. 나보고 잊으랍니다.. 자기는 인천을 떠나서 고향으로 내려간다고..힘들답니다. 인천이 싫다고 합니다.. 나를 사랑했다고 합니다.. 나랑 있는시간이 좋았다고 합니다.. 헤어지자고 한다는걸 알았습니다.. 제가 보고싶어서 저 바다간날 저희 회사까지 왔었다고합니다.. 저를 아주 안사랑하는건 아닌것같은데 저를 안볼려구 합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한번만 보자고 했습니당 너무 보고싶어서.... 마지막으로 한번 보자고 하더군요..ㅋㅋ 저 이렇게 버림받는거 맞는건가요.. 다시 만나서 사랑할수는 없는 거겟죠 뚱이를 잊자고 아무리 머리속으로 생각을 해도 마음이 안따라 줍니당.. 3년 참 길다고 생각하면 길더군요.. 힘이 듭니다.. 항상 저를 걱정하고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사람이 한순간 찬바람이 부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잊어야 겠죠 이사람 저한테는 다시 안오겠죠.. 이사람 정말 저를 사랑하기는 했을까요?? 너무 힘이 듭니다..
왜이러는지 모르겟어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부끄럼을 뒤로한채 글을 올림니다..
한 여자와 남자가있었습니다. 겜상에서 서로 만나서 놀다가 우연히 친구들과 만남을 가지는 날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남자는 저한테 그랬습니다 첫눈에 반했다고 나랑 사귀자고
근데 저한테는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말을 했구 그사람은 그래도 기다리겟다고 정리 가 만약에 되면
자기한테 오라고했습니다 그게 2001년 12월24일 이였습니다..
저는 그때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지자고 전부터 말이 있었구 저도 그남자(애칭이 뚱임돠)맘에 들었기 때문에 사귀게되었습니다
제가 참 이쁘다고 했었습니다 뚱이는 그때 특례중이라 월급이 아주 조금 밖에 안되었었구 저는 그걸 알기 때문에 제가 데이트 비용을 거의 썼었습니다..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정말로 내가 보고 싶다고 하면(오토바이가 있기때문에) 궁시렁 거리긴 해도 항상 저를 보러왔습니다
제가 아파서 입원을 하게되었을때도 회사에서 내가 입원한 병원까지 아무리 빨라도 15분은 걸리는 거리를 5분만에 와서는 저를 이틀동안 가지도 않고 옆에서 저를 간호하던 사람이였습니다..
월급은 작아도 제가 멀 먹고 싶다고 말을 하면 항상 기억했다가 월급날 제가 먹고싶다고 했던걸 사주던
아주 이쁜짓만 하던 이였습니다..
주말이면 우리는 글케 여유있는 커플이 아니였기에 거의 뚱이네 집에 가서 놀고는 했습니다
만나면 항상 행복했고 꼭 어디를 놀러를 안가도 저는 행복했습니다.
뚱이가 그랬었습니당.. 우리엄마를 만났을때 저를 가볍게 만나는게 아니라고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허락해주시면 지금은 행복하게 못해줘도 특례마치고 회사들어가서 일열시미해서 절 먹여 살릴거라고..
그랬던 그였습니다..
요번 6월달에 특례가 끝났습니다.. 그런데 5월달부터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만나면 짜증을 내고
저를 만나러 오는것도 제가 만나러 가는거도 싫어합니다...
제가 울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왜 그러는거냐고 내가 싫어진거면 말을 하라고
할말이없답니다..제가 싫은거도 아니랍니다.. 그냥 혼자 있고싶답니다.. 생각할게 있다고..
저는 알았다고 그럼 기다린다고 했습니당.. 너 맘정리 하고 나한테 올때까지
뚱이를 넘 사랑해서 넘 보고싶어서 눈물이 나도 참았습니다.. 그러는동안 6월달에 이사를 했습니다
제가 전화를 해도 안받습니다..문자를 보냈습니다.. 왜그러냐고 말을 하라고..
할말 없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니가 보고싶을때 나한테 전화 해 그랬습니다
전화가 없습니다..3년이 참 얘한테는 아무것도 아니였나봅니다..
저는 맘으로 더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라고 맘을 정리 할려구 했습니다..
뚱이가 전화 한거라는걸 압니다.. 아무말없이 가만히 제가하는말 듣다가 끊는전화..
제가 너 잊을려구 바다간다 바다가서 다 버리고 올래 그러구 저번 토욜날 전화기를 꺼놓고 바다에 갔습니다 뚱이 전ㅇ화를 했더군요.. 안받았습니다..진짜로 뚱이가 나를 안사랑하는걸 확인 한거 같아서
전화를 안받았습니다.. 일욜날 다른 전화기로 전화를 했더군요 .. 나보고 잊으랍니다.. 자기는 인천을 떠나서 고향으로 내려간다고..힘들답니다. 인천이 싫다고 합니다.. 나를 사랑했다고 합니다..
나랑 있는시간이 좋았다고 합니다..
헤어지자고 한다는걸 알았습니다.. 제가 보고싶어서 저 바다간날 저희 회사까지 왔었다고합니다..
저를 아주 안사랑하는건 아닌것같은데 저를 안볼려구 합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한번만 보자고 했습니당
너무 보고싶어서....
마지막으로 한번 보자고 하더군요..ㅋㅋ 저 이렇게 버림받는거 맞는건가요..
다시 만나서 사랑할수는 없는 거겟죠
뚱이를 잊자고 아무리 머리속으로 생각을 해도 마음이 안따라 줍니당..
3년 참 길다고 생각하면 길더군요.. 힘이 듭니다.. 항상 저를 걱정하고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사람이
한순간 찬바람이 부는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잊어야 겠죠
이사람 저한테는 다시 안오겠죠..
이사람 정말 저를 사랑하기는 했을까요??
너무 힘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