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너무나 힘이드네여...어디다 하소연 할데도 없고 넘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산다는게 다 그런거라지만.. 살면살수록 앞은 보이질 않고 점점 힘들고 지쳐가네여.. 30년동안 정말 열심히 살아왔어여... 나쁜짓 한번 안하고 착하게 살려고 노력해 왔구여.. 신은 나에게 왜이리 가혹하신걸까여.. 모두 운명으로 받아들이기엔 너무 힘들고 괴롭고..감당하기엔 너무나 큰 고통들이예여..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진 빚이.... 형부와 불륜을 저지르고 아이까지 나아서 입양시키고... 한 가정을 파탄으로 만든 죄보다 크단 말인가여... 그래여.. 제 동생하고 남편과 불륜을 저질렀어여.. 도저히 믿기질 않았었어요.. 짐은.. 용서하려..아니 이해하려 애쓰고 있지여.. 근데도 왜자꾸 나쁜일만 생기는 걸까여.. 죽는게 나을거 같아여... 죽고 싶어도 왜 죽어지질 않는걸까여..? 3번이나 자살 실패하고.... 이젠 살아갈 힘이 없네여...
죽는게 나을런지...
요즈음 너무나 힘이드네여...어디다 하소연 할데도 없고 넘 답답해서 글올립니다.
산다는게 다 그런거라지만.. 살면살수록 앞은 보이질 않고 점점 힘들고 지쳐가네여..
30년동안 정말 열심히 살아왔어여...
나쁜짓 한번 안하고 착하게 살려고 노력해 왔구여..
신은 나에게 왜이리 가혹하신걸까여..
모두 운명으로 받아들이기엔 너무 힘들고 괴롭고..감당하기엔 너무나 큰 고통들이예여..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진 빚이....
형부와 불륜을 저지르고 아이까지 나아서 입양시키고...
한 가정을 파탄으로 만든 죄보다 크단 말인가여...
그래여.. 제 동생하고 남편과 불륜을 저질렀어여..
도저히 믿기질 않았었어요.. 짐은.. 용서하려..아니 이해하려 애쓰고 있지여..
근데도 왜자꾸 나쁜일만 생기는 걸까여..
죽는게 나을거 같아여...
죽고 싶어도 왜 죽어지질 않는걸까여..?
3번이나 자살 실패하고....
이젠 살아갈 힘이 없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