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혼을 결심하고 이번에는 꼭 헤어지리라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 역시 이런 여자랑 더는 못산다고 마음이 돌아 선다나요. 따기 두대맞고 경찰서 신고한걸 걸미잡아서 두대가 문제가 아니라 예전에 버릇이 나올까바 이번에는 두번다시 혼쭐나서 못하겠끔 제가 칼을 뺀 것이지요. 이래서 안돼는 재판이혼이라도 하겠다는 결심하에요. 남편은 그게 엄청이나 자존심상하게 못살겠다고 매일 매일 죽을 인상을 하고 들어왔죠. 그런지도 벌써 한달 각방 쓰고 말도 안하고 돈은 버러오닌까 밥차려주고 빨래만 해주고 아이들도 부모눈치만 보고있었죠. 우리 작은아들 이제 8살입니다. 하는말이 엄마 때린사람은 누구를 막논하고 지가 어른되면 가만안둔답니다( 순식간 전 겁이 납니다~ 언젠가 엄마때린 아빠를 죽인 청년이 생각나던군요. 이러다가 팬륜아를 만들지도 모른다는 무서운 생각이... 겁이납니다) 서로 말을 안하고 인상을 쓰고 한집에 사는 하루 하루가 지옥이 따로 없다는 생각에 순간적으로 정처없이 모두 포기하고 집을 나가버리고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때마다 마음 잡는건 아이들~... 쟤네들이 내인생을 잘아주나 그런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엄마인가봅니다~ 아이들 때문이란게 진실이네요........ 버릴 수 없는 모성... 결과는 그가 백기를 들었습니다. 몇번 핸폰이 왔지만 안받았고 미안하다 잘못했다 다신 안그러겠다 더 잘하고 살겠다 온갖 말을 다합니다 가만히 그가 없는 밤...아주 늦은 이시간에 나를 점검해 보죠 (오늘 그는 출장중이라 내일 볼수가 있겠죠) 그런데 제가 하고 싶은말은... 이혼 하시고 싶은분 많을 겁니다 산다는게 별거는 아니지만 이혼해서 더 좋은일 있는분을 별로 못본것 같에요 왠만 하면 고쳐서 그져 강물처럼 살 수 밖에 저는 그래요 당하고는 안살죠 그가 예전같이 행패를 부르고 때리고 부수고 의심하고 술주정부르고 이제는 죽기아니면 살기 세월이 나를 악처로 만들고 있나봅니다. 이번에 꼭 이혼할려고 했지만 또 어쩔 수 없이 주져앉고 맙니다. 정은 없지만 예전처럼 온갖말 털어놓고 이야긴 안해도 그져 자기에게 맞겨진 일만 묵묵히 할겁니다 이게 운명이고 인생인지도... 웃으실지 모르지만 복이 이정도랄까요 ^^ 이를 물고 나에게 초롱 눈빛 천진난만한 두 아들을 보며 열심히 살려고합니다. 나를 힘들게한 그사람 보란듯 애들 정말 똑 소리나게 한번 키워볼려고 다짐을 합니다. 공부잘하는 큰 아들 보면 참으로 대견하고 용기를 내어봅니다. 여러분~~ 제가 어리숙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왠만하면 왠만하면~~ 노력해 보셔요 여자분들은 칼을 뺌도 ( 마음에 칼 ) 어떨때는 그것도 괜찮은듯 그런말 있죠 죽고자 하면 산다 이번에 절실히 느꼈어요 늦은밤 평안하시길~
정없어도 그래도 살아야????
얼마전 이혼을 결심하고 이번에는 꼭 헤어지리라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 역시 이런 여자랑 더는 못산다고 마음이 돌아 선다나요. 따기 두대맞고 경찰서 신고한걸 걸미잡아서
두대가 문제가 아니라 예전에 버릇이 나올까바 이번에는 두번다시 혼쭐나서 못하겠끔 제가 칼을 뺀
것이지요. 이래서 안돼는 재판이혼이라도 하겠다는 결심하에요.
남편은 그게 엄청이나 자존심상하게 못살겠다고 매일 매일 죽을 인상을 하고 들어왔죠.
그런지도 벌써 한달 각방 쓰고 말도 안하고 돈은 버러오닌까 밥차려주고 빨래만 해주고
아이들도 부모눈치만 보고있었죠. 우리 작은아들 이제 8살입니다. 하는말이 엄마 때린사람은 누구를
막논하고 지가 어른되면 가만안둔답니다( 순식간 전 겁이 납니다~ 언젠가 엄마때린 아빠를 죽인 청년이
생각나던군요. 이러다가 팬륜아를 만들지도 모른다는 무서운 생각이... 겁이납니다)
서로 말을 안하고 인상을 쓰고 한집에 사는 하루 하루가 지옥이 따로 없다는 생각에
순간적으로 정처없이 모두 포기하고 집을 나가버리고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때마다 마음 잡는건 아이들~... 쟤네들이 내인생을 잘아주나 그런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엄마인가봅니다~
아이들 때문이란게 진실이네요........
버릴 수 없는 모성...
결과는 그가 백기를 들었습니다.
몇번 핸폰이 왔지만 안받았고 미안하다 잘못했다 다신 안그러겠다 더 잘하고 살겠다 온갖 말을 다합니다
가만히 그가 없는 밤...아주 늦은 이시간에 나를 점검해 보죠 (오늘 그는 출장중이라 내일 볼수가 있겠죠)
그런데 제가 하고 싶은말은... 이혼 하시고 싶은분 많을 겁니다
산다는게 별거는 아니지만 이혼해서 더 좋은일 있는분을 별로 못본것 같에요
왠만 하면 고쳐서 그져 강물처럼 살 수 밖에
저는 그래요 당하고는 안살죠
그가 예전같이 행패를 부르고 때리고 부수고 의심하고 술주정부르고 이제는 죽기아니면 살기
세월이 나를 악처로 만들고 있나봅니다.
이번에 꼭 이혼할려고 했지만 또 어쩔 수 없이 주져앉고 맙니다.
정은 없지만 예전처럼 온갖말 털어놓고 이야긴 안해도 그져 자기에게 맞겨진 일만 묵묵히
할겁니다
이게 운명이고 인생인지도...
웃으실지 모르지만 복이 이정도랄까요 ^^
이를 물고 나에게 초롱 눈빛 천진난만한 두 아들을 보며 열심히 살려고합니다.
나를 힘들게한 그사람 보란듯 애들 정말 똑 소리나게 한번 키워볼려고 다짐을 합니다.
공부잘하는 큰 아들 보면 참으로 대견하고 용기를 내어봅니다.
여러분~~
제가 어리숙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왠만하면 왠만하면~~
노력해 보셔요
여자분들은 칼을 뺌도 ( 마음에 칼 )
어떨때는 그것도 괜찮은듯
그런말 있죠 죽고자 하면 산다
이번에 절실히 느꼈어요
늦은밤 평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