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온누리 교회 선교사님들 제발 이라크점 가지마세염.<개죽음>

정신차리시오200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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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10여명 또 이라크 입국 [조선일보 2004.07.23 05:14:22]

기독교 온누리 교회 선교사님들 제발 이라크점 가지마세염.<개죽음>

*** 정말 살인마들이 이라크 들어오는 한국인은 모조리 참수하겠다고 경고까지했는데 왜그렇게 자신의 목숨을 버리려는지.. 정말 한심 그자체입니다... 이제 당신들이 붙잡혀 죽는 입장에 처해진다면 난 기꺼이 외면하겠습니다.....

정신차리세여... ****

 

[조선일보 배성규 기자]재향군인회 이라크 사업단 등 한국인 10여명이 최근 한국군 자이툰부대 파병지인 아르빌 지역으로 들어간 것으로 22일 밝혀져 교민보호에 또 다시 비상이 걸렸다.

국회 ‘김선일씨 피살사건 국정조사 특위’의 이라크 현지 진상조사단의 윤호중(尹昊重) 의원은 이날 귀국 후 기자와의 통화에서 “재향군인회 사업단 선발대 7~8명이 자이툰 부대와 관련한 현지 사업 준비를 위해 터키 국경을 거쳐 20일께 아르빌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또 쿠웨이트에 체류 중이던 군납업체 관계자 4명도 최근 서희·제마부대가 주둔 중인 나시리야와 아르빌 지역으로 들어갔고 NGO 단체의 한 회원도 터키를 통해 입국, 모술과 바그다드 부근에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요르단 암만에서 활동 중인 온누리교회 선교사 8명도 조만간 이라크 현지로 들어가 선교활동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지난달 22일 김선일(金鮮一)씨 피살 사건 이후 20명 안팎으로 줄었던 이라크 내 한국 교민이 최근 1주일 사이 33~34명으로 급증했고 조만간 50명대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진상조사단측은 “특단의 대책이 없는 한 언제라도 제2, 제3의 김선일씨 사건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아르빌에도 알 카에다와 연계된 테러조직이 존재하고 쿠르드 공산당의 반미 시위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어 극히 위험한 상황”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따라 진상조사단은 특수 재난지역에서 강제 퇴거 및 격리명령을 내리고 불응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한편 민간인 테러 피해 구제를 위해 국가가 부담한 협상·숙식·교통비 등에 대해 당사자에게 구상권을 행사하는 등 긴급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한편 진상조사단은 “주이라크 한국 대사관이 알 자지라 방송 보도 이전에 김선일씨 피랍 사실을 인지했다는 증거는 없었다”고 밝혔다. 조사단은 그러나 대사관의 정보공유 체제에는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고 잠정 결론을 내렸다. 김 단장은 이어 “김씨를 살해한 무장단체는 이라크 내부조직이 아닌 외국에서 유입된 테러조직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박진(朴振) 의원은 “미군 사전인지설과 관련한 진상조사단의 질의에 대해 다국적군 사령부의 케이시 사령관은 이메일을 통해 미군은 알 자지라 방송 보도 전에 김씨 납치사건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답변해왔다”고 말했다.

국정조사특위는 이날 임홍재(任洪宰) 주 이라크 대사와 가나무역 김천호 사장,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이종석 사무차장, AP통신 기자 등 50여명을 30일부터 열리는 청문회 증인 및 참고인으로 채택했다.

(배성규기자 vegaa@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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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선교, 테러 경고 잇따라 [노컷뉴스 2004.07.19 14:51:30] 기독교 온누리 교회 선교사님들 제발 이라크점 가지마세염.<개죽음>

이라크에 한국인이 입국할 경우 테러를 가하겠다는 첩보가 잇따르고있다.이수혁 외교통상부 차관보는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라크에 한국인이 선교목적으로 입국시 테러를 가하겠다는 첩보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선교목적의 이라크 입국을 중지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 차관보는 "이런 이유로 정부는 우리 국민의 이라크 입국을 막고 있으나 지난 17일에도 한 명의 반전운동가가 이라크에 잠입했다"며 "궁극적으로 안전문제는 본인이 책임질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CBS정치부 권민철기자(CBS 창사 50주년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