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곰신 여러분들 잘지내신가요? 제대할때 여기 글남겼었는데..ㅋㅋ 말년휴가 나왔을떄두요..ㅎㅎ 앤이 제대한지 어느덧 한달이 넘어 두달이 가까워지고 있네여..^^ 참 빠른것 같기두 하구.. 아직까지 실감이 안나기두 하구요.. 보고 싶을때 저나하구.. 만나구.. 집에까지 데려다주고.. 이렇게 하니까 제대한걸 실감 하겠드라구요..^^ 남친은 제대한고 2주뒤부터 알바를 하구요.. 야간겜방알바라서 마니 피곤한데두 저한테 힘든 내색 안하네여.. 저랑 일하는 시간이 완전 반대라서 저 일 마치고 만나게 되면 마니 피곤할텐데.. 곰신을 벗어났는데두 아직 길가에 군인들만 봐도 눈돌아가구.. 가슴이 찡 ..ㅠㅠ 2년 2개월동안 서로를 그리워하며 지냈던 시간들이 저희 사랑을 더 돈독히 해주었던것 같아요... 떨어져 있음으로 인해 서로에 대한 그리움과.. 보고픔과.. 휴가 나올때의 기쁨들.. 군대안갔으면 그런거 못 느껴보잖아요.. 이런 느낌들을 느낄수 있는 우리 곰신들은 어쩌면 다른사람보다 행운일수도 있어여..^^ 군대 갔다오면 남자가 여자 보는 눈이 달라진다.. 여자칭구 찬다 고들 하는데.. 물론 그런 사람들도 있지만 다 그런거 아니예여.. 남친을 사랑하는 만큼 믿어주세요..^^ 사랑은 믿음이랍니다..ㅎㅎ 여러분들이 남친을 사랑하는 만큼 여러분들의 남친도 여러분들을 사랑한답니당.. ^^* 기다림에 흔들리는 님들이 있으시다면 잠깐 방황하시고(?) 남친께 꼭 돌아와주세요..^^ 남친을 정말 사랑한다면요..^^* 저희 사귄지도 벌써 1133이네요.. 제대하고 나서 2틀에 한번씩은 보는데도 오히려 군대에 있을때보다 더 보고 싶네요..^^* 님들 이쁜 기다림 하시구요^^ 힘내세요~ 홧팅입니당..ㅎㅎ
남친 제대한지 어느덧 46일..^^
안녕하세요?^^ 울곰신 여러분들 잘지내신가요?
제대할때 여기 글남겼었는데..ㅋㅋ 말년휴가 나왔을떄두요..ㅎㅎ
앤이 제대한지 어느덧 한달이 넘어 두달이 가까워지고 있네여..^^
참 빠른것 같기두 하구.. 아직까지 실감이 안나기두 하구요.. 보고 싶을때 저나하구..
만나구.. 집에까지 데려다주고.. 이렇게 하니까 제대한걸 실감 하겠드라구요..^^
남친은 제대한고 2주뒤부터 알바를 하구요.. 야간겜방알바라서 마니 피곤한데두
저한테 힘든 내색 안하네여.. 저랑 일하는 시간이 완전 반대라서 저 일 마치고
만나게 되면 마니 피곤할텐데..
곰신을 벗어났는데두 아직 길가에 군인들만 봐도 눈돌아가구.. 가슴이 찡 ..ㅠㅠ
2년 2개월동안 서로를 그리워하며 지냈던 시간들이 저희 사랑을 더 돈독히 해주었던것 같아요...
떨어져 있음으로 인해 서로에 대한 그리움과.. 보고픔과.. 휴가 나올때의 기쁨들..
군대안갔으면 그런거 못 느껴보잖아요.. 이런 느낌들을 느낄수 있는 우리 곰신들은 어쩌면
다른사람보다 행운일수도 있어여..^^
군대 갔다오면 남자가 여자 보는 눈이 달라진다.. 여자칭구 찬다 고들 하는데..
물론 그런 사람들도 있지만 다 그런거 아니예여.. 남친을 사랑하는 만큼 믿어주세요..^^
사랑은 믿음이랍니다..ㅎㅎ
여러분들이 남친을 사랑하는 만큼 여러분들의 남친도 여러분들을 사랑한답니당.. ^^*
기다림에 흔들리는 님들이 있으시다면 잠깐 방황하시고(?) 남친께 꼭 돌아와주세요..^^
남친을 정말 사랑한다면요..^^* 저희 사귄지도 벌써 1133이네요.. 제대하고 나서 2틀에
한번씩은 보는데도 오히려 군대에 있을때보다 더 보고 싶네요..^^* 님들 이쁜 기다림 하시구요^^
힘내세요~ 홧팅입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