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서 이별 통보를 받은지 3개월이 다되어 갑니다. (4년간 사귄 사이였어요) 헤어진 3개월간 전 그녀를 쫓아다녔죠! 남자가 한번 이여자다 싶으면 어떻게 해서던 맘을 돌려야하지 않을까요? 대부분 헤어지자면 쿨하게 헤어져야한다고들 말하지만. 전 매달리고 최선을 다해 마음을 돌리는 시도 다해보고 그래도 안될때 쿨하게 포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3개월간 노력많이 했습니다. 처음에는 절 정말 싫어했죠. 그래서 매일같이 문자보내고. 특별한 날 꽃보내고 편지 쓰고. 직접 시를 써서 .. 시집만들어주고...... 그녀 어머니 만나 보양 음식 건네주고! 결혼약속 받아내고. 그녀 동생들 만나 맛나것 사주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그나마 지금은 전화 하면 .. 한번은 받아주네요! 3개월간 그렇게 노력한 결과줘! 하지만 .. 만나자고 하면 안만나네요. 이런핑계 저런핑계 되군요. 일하는데 피곤하다 그러며 변명하죠. 그녀를 못본지 정말 오래되었군요. 이젠 사진으로만 보내요. 네! 알고 있죠. 그녀 일하는데 많이 피곤해 하는 걸요. 하지만 퇴근후 집에 오는길 단 10분만 얼굴보는 것도 힘이 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일부러 그녀집에가서 그녀보고 바로 집에 가겠다고 해도 그녀는 싫다고 합니다. 전화를 하면 참 퉁명스럽게 말하죠. 그리곤 1분도 채 안지나서 . 나 피곤하니 나중에 전화할께 라고 말하죠. (나중에 전화한다는 건 빨리 끊고 . 내전화 기다리지 말라는 소리라는 걸 이제서야 알았답니다.) 가면 갈수록 지쳐갑니다. 그녀를 많이 사랑하지만 .. 가면갈수록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3개월입니다. 그동안 회사에서 눈치 봐가며 사랑의 , 실연의 아픔을 느끼며 견뎌왔죠. 그런데 이제 다음주가 되면 3개월입니다. 당초 목표대로 3개월간 그녀의 마음 다시 되돌리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3개월간 노력해서 안돌아오면 포기하자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1주일 남았네요! 답답하네요! 포기는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끔가끔 그녀생각이 드니깐요) 하지만 정말 내마음을 몰라주는 그녀가 야속하네요! 그리고 매일 봐야 다시 옛정이 생기죠. 보지도 않고 만나지도 않고 대화하지도 않으면 힘들잖아요! 아무래도 우린 인연이 아닌가보네요! 이 악물고 1주일만 더 노력하려고 합니다. 남자답게 딱 3개월 채우고 미련없이 생각안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여자 찾으러 갈겁니다. 왜냐고요? .. 괜히 혼자 있으면 미련남아 더 기다리게 될것 같고. 그러면. 더 더 더 그녀에게 집착할것 같아요! 그래도 3개월 전보단 많이 나아졌는데.. 후우! 뭐 할수 없죠. 쉽사리 내게 다시 마음의 문을 안열어주는 건. 어쩔수 없는 사람의 마음이겠죠. 1주일 후 쿨하게 포기 할 수 있도록. 제게 힘을 주세요!
어느덧 시간이 지났내요. 이젠 포기할까요?
그녀에게서 이별 통보를 받은지 3개월이 다되어 갑니다.
(4년간 사귄 사이였어요)
헤어진 3개월간 전 그녀를 쫓아다녔죠!
남자가 한번 이여자다 싶으면 어떻게 해서던 맘을 돌려야하지 않을까요?
대부분 헤어지자면 쿨하게 헤어져야한다고들 말하지만.
전 매달리고 최선을 다해 마음을 돌리는 시도 다해보고 그래도 안될때
쿨하게 포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3개월간 노력많이 했습니다. 처음에는 절 정말 싫어했죠.
그래서 매일같이 문자보내고. 특별한 날 꽃보내고
편지 쓰고. 직접 시를 써서 .. 시집만들어주고......
그녀 어머니 만나 보양 음식 건네주고! 결혼약속 받아내고.
그녀 동생들 만나 맛나것 사주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그나마 지금은 전화 하면 .. 한번은 받아주네요! 3개월간 그렇게 노력한 결과줘!
하지만 .. 만나자고 하면 안만나네요. 이런핑계 저런핑계 되군요. 일하는데 피곤하다
그러며 변명하죠. 그녀를 못본지 정말 오래되었군요. 이젠 사진으로만 보내요.
네! 알고 있죠. 그녀 일하는데 많이 피곤해 하는 걸요. 하지만 퇴근후 집에 오는길
단 10분만 얼굴보는 것도 힘이 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일부러 그녀집에가서 그녀보고 바로 집에 가겠다고 해도 그녀는 싫다고 합니다.
전화를 하면 참 퉁명스럽게 말하죠. 그리곤 1분도 채 안지나서 . 나 피곤하니 나중에 전화할께
라고 말하죠. (나중에 전화한다는 건 빨리 끊고 . 내전화 기다리지 말라는 소리라는 걸 이제서야 알았답니다.)
가면 갈수록 지쳐갑니다.
그녀를 많이 사랑하지만 .. 가면갈수록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3개월입니다. 그동안 회사에서 눈치 봐가며 사랑의 , 실연의 아픔을 느끼며 견뎌왔죠.
그런데 이제 다음주가 되면 3개월입니다.
당초 목표대로 3개월간 그녀의 마음 다시 되돌리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3개월간 노력해서 안돌아오면 포기하자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1주일 남았네요! 답답하네요!
포기는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끔가끔 그녀생각이 드니깐요)
하지만 정말 내마음을 몰라주는 그녀가 야속하네요!
그리고 매일 봐야 다시 옛정이 생기죠. 보지도 않고 만나지도 않고 대화하지도 않으면
힘들잖아요!
아무래도 우린 인연이 아닌가보네요!
이 악물고 1주일만 더 노력하려고 합니다.
남자답게 딱 3개월 채우고 미련없이 생각안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여자 찾으러 갈겁니다. 왜냐고요? .. 괜히 혼자 있으면 미련남아
더 기다리게 될것 같고. 그러면. 더 더 더 그녀에게 집착할것 같아요!
그래도 3개월 전보단 많이 나아졌는데..
후우! 뭐 할수 없죠.
쉽사리 내게 다시 마음의 문을 안열어주는 건. 어쩔수 없는 사람의 마음이겠죠.
1주일 후 쿨하게 포기 할 수 있도록. 제게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