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덕배 노래를 들으면서^^*

라 라200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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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 background-image:url("http://images.awoollim.com/A_00389/img1.jpg");background-attachment: fixed; background-repeat: yes-repeat; background-position: up; } table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td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조덕배 -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은 ♬ 지금 나오는곡명: ★함영재★ 커피한잔과당신 ☞조덕배 -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은 조덕배 노래를 들으려면, 반짝거리는곳을 클릭하세영^^* ****************************************************************** 몇일전 비가많이오는 밤에 난 주변분으로 약속한 사람과, 조덕배의 공연을 보았다^^* 처음으로 본 그의 모습에 많이 놀랐다. 그의노래는 지금의 나의 훼버릿쏭들이 되었는데^^*.... 그의 노래를 사랑하는 팬이라 할수도 없었다. 난..... ㅠ ㅠ 가슴이 애렸다. 목발을 짚은 사이로 오가는 장애를 보면서..... 그의아름다운 목소리가 퍼졌다^^* 또한, 나의영혼이 열리는 순간이당^^* ㅎ^~ 그의 첫곡이 나의 옛날이야기... 두번째곡이 꿈에... 그가 직접 쓴 노래가사들이 넘 아름답다. 소개하는 노래는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 이다^^* 그의 노래중 가장 밝은노래이다^^* 지난날, 내겐 80년대라는 세대가 넘 바뻐서 그런 가수가 있었는지도 몰랐다. 오로지 나름대로 밖에일만 열심히했기에... ㅎㅎㅎ 96~97년도 사이에 조덕배의 노래를 무심히 노래방에서, 지난날 , 두번째로 갖은 직장에서 일년여간 근무한곳에서 젊은 동료직원 한사람이 조덕배의 노래를 불렀는데... 물론, 그가 노래두 잘 했지만 그렇게 멋진곡이 있었을까나^^? 노랫말두 넘 아름답다~~ 반해서 그이후 그 두곡은 나의 훼버릿송이 되었다^^*. 의식있는 자리에서 꼭 부르는 곡이 앞에 나열한곡이다^^* 그건 그렇구... 그날 본 소감을 적어보자면.... 그가 노래를 한곡씩 부르면서, 맨트할때마다, 자신의 역경을 솔직히 내어놓구 소개하면서 노래를 하는데,... 마약을한때라던지, 곡이 많이팔려 우쭐하던때, 다시 실력있는 가수가 나와서 자신을 힘겹게하던시기.. 마지막 결정타인, 비디오시대의 자신의 절망... 그래서...지금은 라이브 무대만 한단다..... 그가 지금의 나이가 되기끼지 넘나들며, 절망하고 실의에빠져 하우적거리던 때를, 담담히 솔직히 고백하는 그가 넘 아름다워서, 모두가 환호성을 치면서 그에게 뜨거운 박수들을쳤다^^* 그의 영혼이 넘 아름다웠다^^* 그리고 웃으면서 말할수있는 그의 용기에.... 아름다운 이는 그런이들이 아닐까나^^? 그의노래를 들어보면, 노래속에서 높은음계들이 나올때, 서서 부르는 사람이 아니기에 , 발성법에 있어서 마이크를 앞에놓고 앉아, 높은음계가 나올때마다, 턱을 이용해서 부르는 창법을 보았고, 나름대로 창법을 몇가지 방법으로 테크닉을 한 그만의 비법을 직접 보면서^^*... 모두가 노력의 결산물이다라는 생각이 고개 숙여진다. 이세상 거저는 없더라^^* ~~~ㅎ^~ 발성법이 아주 독특하고 노래를 맛있게 부르며, 질러대는 소리 또한 나름대로 감상해 보면서, 그의 노래속에 빠져, 어느 순간에 그의 아름다운 영혼을 사랑했다^^* 아하~~~ 이래서 젊은아훼들이 그리 난리 법석이구먼, ㅎㅎㅎ 울고불고^)^ 난리 부르스인것이^^? ......ㅋㅋㅋ 넘 아름다운 밤이었다^^* 모든것을 그순간 잊었으니..... 그런자리에서는 지극히 자연스런 몸짓을 하는 난, 무아지경으로 즐겼으니깐^^.... ㅎ^~ 그날밤은 행복했당^^*~~~ 라 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