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녀의 차를 좀 손을 보다가 무심코 차안서랍에서 앨범을 봤습니다. 그녀친구들과 찍은 사진들이였는데........사진 중간에 남자랑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있더라구요. 옛날 애인인가봅니다. 몇년전.... 이제 내일이면 상견례하고 혼례일까지 정할 판국에 이런게 나왔으니 좀 짜증나지 않겠습니까? 저도 판도라의 상자일것 같아서 열고 싶지않았는데....... 열고보니 좀 그렇네요. 직접 치워라고 하기엔 그렇구....그냥 있던자리 그대로 뒀습니다.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요?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보면 뭐 그냥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라고 하실수도 있겠지만 제가 워낙 소심해서리...... 그런걸로해서 앞으로의 일정에 차질을 생길것까진 없는데요. 남자나 여자나 그런게 나오면 기분이 좀 그렇지않을까요? 좀 기분좋게 해결했음 좋겠네요. 그녀 성격도 저처럼 화를 잘내구 그래서리....... 미리미리 좀 치워두지...이런것때문에 걱정하게끔 만들구...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도움 좀 주세요.
오늘 그녀의 차를 좀 손을 보다가 무심코 차안서랍에서 앨범을 봤습니다.
그녀친구들과 찍은 사진들이였는데........사진 중간에 남자랑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있더라구요.
옛날 애인인가봅니다. 몇년전....
이제 내일이면 상견례하고 혼례일까지 정할 판국에 이런게 나왔으니 좀 짜증나지 않겠습니까?
저도 판도라의 상자일것 같아서 열고 싶지않았는데.......
열고보니 좀 그렇네요.
직접 치워라고 하기엔 그렇구....그냥 있던자리 그대로 뒀습니다.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요?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보면 뭐 그냥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라고 하실수도 있겠지만 제가 워낙 소심해서리......
그런걸로해서 앞으로의 일정에 차질을 생길것까진 없는데요.
남자나 여자나 그런게 나오면 기분이 좀 그렇지않을까요?
좀 기분좋게 해결했음 좋겠네요.
그녀 성격도 저처럼 화를 잘내구 그래서리.......
미리미리 좀 치워두지...이런것때문에 걱정하게끔 만들구...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