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후...아직도 열받네요.. 제가 사는곳은 대구 수성구 시지예요 아파트 촌이죠.. 월마트앞쪽에 보면 소말뚝갈비(1층) 조신한촌돼지(2층) 이렇게 된대가있어요 제가 시지에서 오래산지라 거의 생길때부터 가끔씩 가곤했죠 그러다가 동네 갈비집 2500원짜리이런거 많잖아요 따른데 가다가 오늘보니 돼지갈비 3인분주문시 2인분드립니다.. 요현수막걸렸길래 돈쫌 아껴보겠다고 냉큼 들어갔죠..ㅋㅋ 근데 3500원이라 따지고보면 똑같다는..-_-;; 암튼 들어갔는데 오늘같이 더운날씨에 에어컨쫌 빵빵하이 돌리면 좋을텐데 덥더군요..- _-;; 걍 언능 먹구 가야지 하면서 시켰죠.. 고기 상태..제가 봤을땐 완전 2500원짜리보담 못하다 싶더군요.. 손님 많다고 신경을 잘안쓰는건지 기본반찬 완전 오이로 다맹글고..후훗..영 부실하더군요.. 글고 상추등등 추욱 시들어서 영...먹고싶은맘 싹달아나더군요.. 그래도 이왕왔으니 ..하면서 먹었드랬죠.. 한판을 구워놓고 오빠가 재래기를 드는순간 표정이 싸악 가더라구요 왜했더니 손가락반틈만한 벌레가 (무슨벌렌지는..엄청컸음..설마 바퀴벌레?) 떡하니 누워있습디다... 승질이 팍나더군요 시원하길하나 음식이 실하길하나 띵똥띵똥 벨 눌렀죠 아무도 안옵띠다 3번눌렀는데 그래서 카운터에 놀고있던 사장인지 여자불렀죠 아줌마 야채엣 벌레있거덩요 카니깐 사장아줌마 미얀하단말도 음씨 씨익 웃습디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정말 기분나쁜 웃음이였습니다 - _-;; 휴..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걍 참았죠..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다시 재래기를 가따줄생각이 음는겁니다 그래서 기다리다가 아까 그아줌씨한테 아줌마재래기 다시 안가따주나요?? 하니 정말 그..어떤웃음이라고 해야하나 어리다고 비웃는건지 완전 무시하는 웃음이짜나요 어리다고 무시하는건지 그래도 25인데...ㅠ_ㅜ 그 웃음에 저 훽 돌아서 가쟈 하면서 나왔습니다 그아줌마 저쪽에 주방쪽가서 웃으면서 우리욕하고있는듯보였습니다 나참 음식점이면 서비스직의 대표아닙니까?? 내가 사장이라면 언능 손수직접가 새로 담아서 아이구죄송해요라고 사과하겠어요.. 안그런가요?? 미얀하단 말한마디는 커녕 실실 쪼개면서 정말 재수없는 웃음만 흘려댑니다..나참.. 그제서야 일하는 아줌마한분이 왜그러시냐고 나와서 물어봅디다 그래서 말씀드렸더니 그아줌마가 죄송하다고 그럽디다.. 신발찾고있으니 사장이란 사람은 옆에서 신발요?? 카믄서 신발 찾아줍디다 얼씨구 어서가란말이나 다름없죠 아...정말..오늘더워서 모두들 불쾌지수가 높아서 저도 이렇게 나와버린것도있지만.. 서비스직에서 장사쫌 된다고 그따구로 손님대해도 되는건지 몰겠네요.. 맛도 음꼬 덥고 서비스도 엉망인데 아정말..짜증났어요 아직도 화가 안풀리네요 거기다가 소말뚝갈비 본부라던데여기가 체인점도 아니고 본부에서 그여자 그런식으로 장사하면 앞으로 참잘되겠죠? - _-;; 으..열받오.. 어째꺼나 님들도 시지동 혹시나 오실일 있으시면 월마트 앞 소말뚝은 절대 비추입니다... 으..열냈더니 더덥네요..ㅋ ^^ 다른건 다드셔도 더위는 드시지마시구요 손님우습게아는집에 갈비는 더더욱 드시지마세여~★ ㅋ
소말뚝갈비집 나참..
어후...아직도 열받네요..
제가 사는곳은 대구 수성구 시지예요 아파트 촌이죠..
월마트앞쪽에 보면 소말뚝갈비(1층) 조신한촌돼지(2층) 이렇게
된대가있어요
제가 시지에서 오래산지라 거의 생길때부터 가끔씩 가곤했죠
그러다가 동네 갈비집 2500원짜리이런거 많잖아요
따른데 가다가 오늘보니 돼지갈비 3인분주문시 2인분드립니다..
요현수막걸렸길래 돈쫌 아껴보겠다고 냉큼 들어갔죠..ㅋㅋ
근데 3500원이라 따지고보면 똑같다는..-_-;;
암튼 들어갔는데 오늘같이 더운날씨에 에어컨쫌 빵빵하이
돌리면 좋을텐데 덥더군요..- _-;;
걍 언능 먹구 가야지 하면서 시켰죠..
고기 상태..제가 봤을땐 완전 2500원짜리보담 못하다 싶더군요..
손님 많다고 신경을 잘안쓰는건지
기본반찬 완전 오이로 다맹글고..후훗..영 부실하더군요..
글고 상추등등 추욱 시들어서 영...먹고싶은맘 싹달아나더군요..
그래도 이왕왔으니 ..하면서 먹었드랬죠..
한판을 구워놓고 오빠가 재래기를 드는순간
표정이 싸악 가더라구요
왜했더니 손가락반틈만한 벌레가 (무슨벌렌지는..엄청컸음..설마 바퀴벌레?)
떡하니 누워있습디다...
승질이 팍나더군요 시원하길하나 음식이 실하길하나
띵똥띵똥 벨 눌렀죠 아무도 안옵띠다 3번눌렀는데
그래서 카운터에 놀고있던 사장인지 여자불렀죠
아줌마 야채엣 벌레있거덩요 카니깐
사장아줌마 미얀하단말도 음씨 씨익 웃습디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정말 기분나쁜 웃음이였습니다 - _-;;
휴..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걍 참았죠..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다시 재래기를 가따줄생각이 음는겁니다
그래서 기다리다가 아까 그아줌씨한테
아줌마재래기 다시 안가따주나요?? 하니
정말 그..어떤웃음이라고 해야하나
어리다고 비웃는건지 완전 무시하는 웃음이짜나요
어리다고 무시하는건지 그래도 25인데...ㅠ_ㅜ
그 웃음에 저 훽 돌아서 가쟈 하면서 나왔습니다
그아줌마 저쪽에 주방쪽가서 웃으면서 우리욕하고있는듯보였습니다
나참 음식점이면 서비스직의 대표아닙니까??
내가 사장이라면 언능 손수직접가 새로 담아서 아이구죄송해요라고
사과하겠어요.. 안그런가요??
미얀하단 말한마디는 커녕 실실 쪼개면서
정말 재수없는 웃음만 흘려댑니다..나참..
그제서야 일하는 아줌마한분이 왜그러시냐고
나와서 물어봅디다 그래서 말씀드렸더니
그아줌마가 죄송하다고 그럽디다..
신발찾고있으니 사장이란 사람은 옆에서 신발요?? 카믄서
신발 찾아줍디다 얼씨구
어서가란말이나 다름없죠
아...정말..오늘더워서 모두들 불쾌지수가 높아서 저도
이렇게 나와버린것도있지만..
서비스직에서 장사쫌 된다고 그따구로 손님대해도 되는건지 몰겠네요..
맛도 음꼬 덥고 서비스도 엉망인데 아정말..짜증났어요
아직도 화가 안풀리네요
거기다가 소말뚝갈비 본부라던데여기가
체인점도 아니고 본부에서 그여자 그런식으로 장사하면
앞으로 참잘되겠죠? - _-;;
으..열받오..
어째꺼나 님들도 시지동 혹시나 오실일 있으시면
월마트 앞 소말뚝은 절대 비추입니다...
으..열냈더니 더덥네요..ㅋ ^^
다른건 다드셔도 더위는 드시지마시구요
손님우습게아는집에 갈비는 더더욱 드시지마세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