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1살에..10살차이나는 연상의 남자랑 같이 동거하고있습니다. 시어른이랑 같이모시면서요.. 동거란게 참 싫습니다. 아직까지두 싫습니다. 하지만..남자가 절만나고 나서 3주후에 저에게 같이살자고 제의를 했습니다. 첨엔 싫다고 했지만..작년 5월달에 그남자집에갔다가 시간이 늦어서 또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빨리오라 고 화를 내는데..난 집에 가고싶었지만..남자가 절 보내주지않았습니다. 간다고 막 화를 내는데.. 그남자 제앞에서 울더라구요..전 또 맘이 약해서 그냥 하는수없이 같이살고 있습니다.하지만..동거란게 참 나쁘더라구요.. 이남자 날 차지하고나니 이젠 온세상에 자기꺼인줄아는갔더라구요..근데 그건 좋아요.. 그남자 나보가 같이살자고 하기전.. "나랑 같이살자..내통장에 2천만원에 3천만원있는데..그걸로 하면 살수있을꺼야.." 이런말을 했습니다.이말 믿었냐구요..안믿었죠.. 글구 이남자 노가다일을 했었습니다.그러다보니 매일매일 하루일당을 오만원씩 받아오고.. 또 자기가 몸이 아프거나 쉬고싶을때 아무때나 쉬는거였습니다. 요리는 제가 못하니깐.. 그남자가 요리 해주고 또 그러다보니 저도 배워가면서 요리를 했습니다. 같이살면서 난테 잔소리를 하고 거기다 전 친구들이랑 약속을 내서 제대로 만날수가 없었습니다.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시어른계신다고 밖에 맘대로 못나가게 하더라구요.. 일년넘게 같이 살았는데..여태껏 남자가 벌어온게 꼴랑 오만원입니다..그걸로 생활비쓰고 하두 화가나서 노가다일은 하지말고 일자리구해서 돈벌어오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냥 아무말말고 하면 될걸....그남자나이에 일을 하는곳은 별로 없더라구요.. 그래서 생산직일을 해라고 하니깐.. 멀다고 안하고 시간때문에 안된다고 하고 돈이 적다고 해서 안하고 ..편한건 하고싶데요.. 시간이 넉넉하면..퇴근하고 들어오면 날 볼수있다나..퇴근늦게하고 집에 늦게 들어오면 내보는 시간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내가 참 어이없어서..말이 안나오네요..도대체 생각이 있냐고 하니깐.. 생각이 있데요..오빠의 여동생한테 얘기하니.. 무슨생각있냐고..그 생각한게..30년이나 생각하고있냐고....글고..이남자 인생에 돈이 전부라고 아니라고 하네요.. 잘살면 된다고..울엄마..오빠가 맘에 안드는지..아직까지두 저보고 그집에서 나오라고 합니다. 나랑 같이 살생각을 했으면..돈을 벌어와야하는거 아닌가요.. 이남자..1년 2개월동안 돈벌어 온적이 아니..월급제로 받아온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냥 저한테 잔소리하고 싸우는것뿐..자기는 왕이래요..남편은 하늘이래요.. 돈안벌어와도 남편입니까..하늘입니까..왕입니까..자기가 무슨대단한 사람인줄아나보드라구요.. 글고 지금은 제가 회사들어가서 경리일을 합니다.근데 한번 이런소리를 하더라구요.. 월급타면 그돈으로 분가해서 살자고..이남자 제정신아니죠.. 글고 전 함부로 내돈이라고 말을 못합니다.. 내돈이라고 하면 남자는 화를 내면 니돈 내돈이 어디냐면서..우리돈이지 합니다. 아니 전 여태껏 일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편의점일하는데됴..늦으면 늦는다고 못하면 못한다고.. 화를 버럭버럭 냅니다. 그리고 편의점에서 일한돈..별로 안되지만..그돈으로 오빠폰값을 낼려고 하길래..전 화가나서 따지니깐.. 니돈내돈이 어디있냐며..또 화를 내더라구요.. 또 저희부모님말씀도 거역하고 동거인으로 올렸습니다. 나중에는 허락도 안받고 혼인신고한다고 합니다. 정말 그남자 맘대로 합니다. 첨만났을때..통장에 있는 돈 얘기하면 이남자 이야기를 딴데 돌립니다.통장봤냐구요.. 한번도 못봤습니다..무슨 이런남자가 다있습니까..거짓말너무 잘하고 능력도 없고.. 예전에 여자랑 사귀는거 두명이나 사귀었는데 왜 여자가 이남자를 놔두고 다른사람곁에 갔는지.. 이남자 곁에서 왜 도망갔는지 이해가 갑니다..누가 내 등본보면...전 사연을 애기하다가도 오빠의 안좋은점을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그럼 사람들 저보고 불쌍하답니다..생각이없답니다.. 혼인신고하기전에..결혼하기전에..빨리 헤어지라고 합니다. 여러분..이남자 어찌하면 좋습니까..제가 이남자랑 평생을 살아야하나요..저 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맨날 싸우기도 합니다. 나보고 철없다고 합니다..그럼 이남자 철들었답니까.. 철들었다면..이남자 지금쯤 일하고 있겠죠..몇일전 일자리를 구했는데..알바입니다.. 그것도 성인겜장에서 알바하고있습니다. 꼭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내가 좋아하는일은 못하게 하는지.... 제가 일하기전에는 시아버님월급받은거 저랑 오빠가 썼습니다. 근데 여지껏 이남자 나이 30살되서 아직까지 아버님한테 돈을 타서씁니다..내가 번돈으로 반..아버님이 번돈으로 반만 통장에 저금을 합니다. 그남자가 벌어와서 통장에 넣은적 한번도 없습니다..돈도없으면서 애놓자고 합니다.. 몇개월후에..말이죠... 요즘 애낳아서 애키우는게 장난아니잖아요..이남자..자기의 대를 이어야한다고 한다잖아요.. 자기생각만하고 내생각은 추호도 안합니다.. 난..등본을 시아버님밑으로 올려놔서 면접보러가면..그 등본때문에 걸림돌이여서 취업도 잘안됩니다. 그래서 전 등본떼는걸 싫어합니다. 이남자..저희엄마가 자기한테 안좋은소리를 하면 난테 욕을 합니다. 그럼 난 그욕을 고대로 먹죠..제동생도 싫어하고 저희엄마도 싫어합니다. 그래서 전화오면..안받습니다. 제동생은 이남자를 싫어합니다.이남자도 제동생을 싫어하구요.. 시아버님한테 이남자의 사연다듣고나면..참..황당하고 어이없습니다. 중학교때..친구들한테 맞아서 태권도 다니고 고등학교3학년때..학교다니기싫어서..공부하기싫어서.. 학교를 거의 일년동안 안다녔다고 하더군요..그래도 학교는 다시 다녀서 졸업은 했구요.. 내가 이남자 전에 사귀던 여자..왜 도망갔는지 알겠다고 하면..이남자 그소리를 엄청 싫어합니다. 이남자 정말 둔한건가요..왜 여자가 자기곁에 도망갔는지 그걸 이해못하겠답니다.. 난 왠지 이해가 갈것같은데 말이죠....노가다도 직업이라고 합니다.. 노가다 그것도 직업인가요..자기가 쉬고싶을때 쉬고 하는게 그것도 직업인가보죠.. 남자가 제대로 돈벌어오면 전 이렇게 짜증을 안냅니다... 이번 월급타면..폰값에다가 전화세에다가 인터넷값도 내야합니다..그럼 전 쓸거 없겠죠.. 일좀구해라고 하니..그소리도 귀찮아합니다..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합니다. 이남자 알아서 하는걸 못봤습니다. 내가 구해주는 일자리도 다 제쳐두고 안합니다. 그러놓고는 자기만 믿어라고 합니다..믿을게 있어야말이죠..
능력이 있는건지..없는건지..
전..21살에..10살차이나는 연상의 남자랑 같이 동거하고있습니다.
시어른이랑 같이모시면서요..
동거란게 참 싫습니다. 아직까지두 싫습니다.
하지만..남자가 절만나고 나서 3주후에 저에게 같이살자고 제의를 했습니다.
첨엔 싫다고 했지만..작년 5월달에 그남자집에갔다가 시간이 늦어서 또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빨리오라
고 화를 내는데..난 집에 가고싶었지만..남자가 절 보내주지않았습니다.
간다고 막 화를 내는데..
그남자 제앞에서 울더라구요..전 또 맘이 약해서 그냥 하는수없이 같이살고 있습니다.하지만..동거란게
참 나쁘더라구요..
이남자 날 차지하고나니 이젠 온세상에 자기꺼인줄아는갔더라구요..근데 그건 좋아요..
그남자 나보가 같이살자고 하기전..
"나랑 같이살자..내통장에 2천만원에 3천만원있는데..그걸로 하면 살수있을꺼야.."
이런말을 했습니다.이말 믿었냐구요..안믿었죠..
글구 이남자 노가다일을 했었습니다.그러다보니 매일매일 하루일당을 오만원씩 받아오고..
또 자기가 몸이 아프거나 쉬고싶을때 아무때나 쉬는거였습니다.
요리는 제가 못하니깐.. 그남자가 요리 해주고 또 그러다보니 저도 배워가면서 요리를 했습니다.
같이살면서 난테 잔소리를 하고 거기다 전 친구들이랑 약속을 내서 제대로 만날수가 없었습니다.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시어른계신다고 밖에 맘대로 못나가게 하더라구요..
일년넘게 같이 살았는데..여태껏 남자가 벌어온게 꼴랑 오만원입니다..그걸로 생활비쓰고
하두 화가나서 노가다일은 하지말고 일자리구해서 돈벌어오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냥 아무말말고 하면 될걸....그남자나이에 일을 하는곳은 별로 없더라구요..
그래서 생산직일을 해라고 하니깐..
멀다고 안하고 시간때문에 안된다고 하고 돈이 적다고 해서 안하고 ..편한건 하고싶데요..
시간이 넉넉하면..퇴근하고 들어오면 날 볼수있다나..퇴근늦게하고 집에 늦게 들어오면 내보는 시간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내가 참 어이없어서..말이 안나오네요..도대체 생각이 있냐고 하니깐..
생각이 있데요..오빠의 여동생한테 얘기하니..
무슨생각있냐고..그 생각한게..30년이나 생각하고있냐고....글고..이남자 인생에 돈이 전부라고 아니라고 하네요..
잘살면 된다고..울엄마..오빠가 맘에 안드는지..아직까지두 저보고 그집에서 나오라고 합니다.
나랑 같이 살생각을 했으면..돈을 벌어와야하는거 아닌가요..
이남자..1년 2개월동안 돈벌어 온적이 아니..월급제로 받아온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냥 저한테 잔소리하고 싸우는것뿐..자기는 왕이래요..남편은 하늘이래요..
돈안벌어와도 남편입니까..하늘입니까..왕입니까..자기가 무슨대단한 사람인줄아나보드라구요..
글고 지금은 제가 회사들어가서 경리일을 합니다.근데 한번 이런소리를 하더라구요..
월급타면 그돈으로 분가해서 살자고..이남자 제정신아니죠..
글고 전 함부로 내돈이라고 말을 못합니다.. 내돈이라고 하면 남자는 화를 내면 니돈 내돈이 어디냐면서..우리돈이지 합니다.
아니 전 여태껏 일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편의점일하는데됴..늦으면 늦는다고 못하면 못한다고..
화를 버럭버럭 냅니다.
그리고 편의점에서 일한돈..별로 안되지만..그돈으로 오빠폰값을 낼려고 하길래..전 화가나서 따지니깐..
니돈내돈이 어디있냐며..또 화를 내더라구요..
또 저희부모님말씀도 거역하고 동거인으로 올렸습니다. 나중에는 허락도 안받고 혼인신고한다고 합니다. 정말 그남자 맘대로 합니다.
첨만났을때..통장에 있는 돈 얘기하면 이남자 이야기를 딴데 돌립니다.통장봤냐구요..
한번도 못봤습니다..무슨 이런남자가 다있습니까..거짓말너무 잘하고 능력도 없고..
예전에 여자랑 사귀는거 두명이나 사귀었는데 왜 여자가 이남자를 놔두고 다른사람곁에 갔는지..
이남자 곁에서 왜 도망갔는지 이해가 갑니다..누가 내 등본보면...전 사연을 애기하다가도 오빠의 안좋은점을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그럼 사람들 저보고 불쌍하답니다..생각이없답니다..
혼인신고하기전에..결혼하기전에..빨리 헤어지라고 합니다.
여러분..이남자 어찌하면 좋습니까..제가 이남자랑 평생을 살아야하나요..저 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맨날 싸우기도 합니다. 나보고 철없다고 합니다..그럼 이남자 철들었답니까..
철들었다면..이남자 지금쯤 일하고 있겠죠..몇일전 일자리를 구했는데..알바입니다..
그것도 성인겜장에서 알바하고있습니다. 꼭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내가 좋아하는일은 못하게 하는지....
제가 일하기전에는 시아버님월급받은거 저랑 오빠가 썼습니다.
근데 여지껏 이남자 나이 30살되서 아직까지 아버님한테 돈을 타서씁니다..내가 번돈으로 반..아버님이 번돈으로 반만 통장에 저금을 합니다.
그남자가 벌어와서 통장에 넣은적 한번도 없습니다..돈도없으면서 애놓자고 합니다..
몇개월후에..말이죠...
요즘 애낳아서 애키우는게 장난아니잖아요..이남자..자기의 대를 이어야한다고 한다잖아요..
자기생각만하고 내생각은 추호도 안합니다..
난..등본을 시아버님밑으로 올려놔서 면접보러가면..그 등본때문에 걸림돌이여서 취업도 잘안됩니다.
그래서 전 등본떼는걸 싫어합니다.
이남자..저희엄마가 자기한테 안좋은소리를 하면 난테 욕을 합니다.
그럼 난 그욕을 고대로 먹죠..제동생도 싫어하고 저희엄마도 싫어합니다.
그래서 전화오면..안받습니다. 제동생은 이남자를 싫어합니다.이남자도 제동생을 싫어하구요..
시아버님한테 이남자의 사연다듣고나면..참..황당하고 어이없습니다.
중학교때..친구들한테 맞아서 태권도 다니고 고등학교3학년때..학교다니기싫어서..공부하기싫어서..
학교를 거의 일년동안 안다녔다고 하더군요..그래도 학교는 다시 다녀서 졸업은 했구요..
내가 이남자 전에 사귀던 여자..왜 도망갔는지 알겠다고 하면..이남자 그소리를 엄청 싫어합니다.
이남자 정말 둔한건가요..왜 여자가 자기곁에 도망갔는지 그걸 이해못하겠답니다..
난 왠지 이해가 갈것같은데 말이죠....노가다도 직업이라고 합니다..
노가다 그것도 직업인가요..자기가 쉬고싶을때 쉬고 하는게 그것도 직업인가보죠..
남자가 제대로 돈벌어오면 전 이렇게 짜증을 안냅니다...
이번 월급타면..폰값에다가 전화세에다가 인터넷값도 내야합니다..그럼 전 쓸거 없겠죠..
일좀구해라고 하니..그소리도 귀찮아합니다..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합니다.
이남자 알아서 하는걸 못봤습니다. 내가 구해주는 일자리도 다 제쳐두고 안합니다.
그러놓고는 자기만 믿어라고 합니다..믿을게 있어야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