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때리 치워랏!" 하신분이 오늘은 "허허...."십니다. 어제오후에 아이들이랑 시댁에가서 더위도 피할겸 시누와 아이들을데리고 까르*에 장을보러갔었지요. 왠 사람들이 그리 많은지........바깥날씨가 더우니까 아주 복잡하더군요. 이것 저것 장을보고 과일과 생선은 시댁에 놓아두고 나머지 전거리와 잡채 나물거리등은 집으로 가지고 왔습니다. 신혼초나 지금이나 아둥바둥 혼자 아끼고 살아도 표도안나니 자신한테 투자해라는 오드리님의 충고를 받들어 바로 실행으로 옮겼습죠. 형님과 읍네에 가서 여름외출복 과감히 한벌사고 거기에 맞추어 신발도 사고 저녁도 사먹고 기분좋게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 보따리를풀어놓고 곰솥에다 미역국을 올려놓고 형님댁으로가서 번개같이 음식을 만들었죠. 제가 미역국을 끓이는사이 형님은 나물과 잡채거리는 준비다해놓고 후라이팬을 두개놓고 정말 하나도 힘 안들이고 음식도 장만했습니다. 막상하면 별것이 아닌데........특히 형님과 저는 손발이 척척맞아서 말을 안해도 다 통합니다. 형님의 모닝콜로 잠에서깨어 음식을싣고 시댁에 도착하니 아버님 기분이 좋아보이시데요. 고모가 생선도 구워놓고 고기도 구워놓아서 바로 상을 차려서 아침식사를 끝냈습니다. 몇명이 빠졌는데도 14명이나 되다보니 설겆이도 많았지만 기분은 좋더라구요. 아이스크림케잌으로 노래까지 불러드리니 "허허....."하십니다. 그리고 고맙다고하시데요. 오늘도 더웠지만 무사히 행사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오늘 친정은 못갔네요. 남편이 차막히고 힘들다고 굳이 내일가라고해서 오늘 이렇게 시아버님 생신후기까지 올리게 됐습니다. 지금 많은분들이 파리의 연인 시청하고 계시겠죠? 이 황금같은 시간에 여기에 앉아있는것보니까 저 시.친.결. 중독 맞긴 맞는가봐요. 친정에 컴터가 너무 느려서리 여기 들어올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안되면 친구집에가서라도 들어올께요. 더위에 건강들 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하세요...............
허허
어제
"때리 치워랏!" 하신분이
오늘은
"허허...."십니다.
어제오후에 아이들이랑 시댁에가서 더위도 피할겸 시누와 아이들을데리고 까르*에 장을보러갔었지요.
왠 사람들이 그리 많은지........바깥날씨가 더우니까 아주 복잡하더군요.
이것 저것 장을보고 과일과 생선은 시댁에 놓아두고 나머지 전거리와 잡채 나물거리등은 집으로 가지고
왔습니다.
신혼초나 지금이나 아둥바둥 혼자 아끼고 살아도 표도안나니 자신한테 투자해라는 오드리님의 충고를 받들어 바로 실행으로 옮겼습죠.
형님과 읍네에 가서 여름외출복 과감히 한벌사고 거기에 맞추어 신발도 사고 저녁도 사먹고 기분좋게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 보따리를풀어놓고 곰솥에다 미역국을 올려놓고 형님댁으로가서 번개같이 음식을 만들었죠.
제가 미역국을 끓이는사이 형님은 나물과 잡채거리는 준비다해놓고 후라이팬을 두개놓고 정말 하나도 힘 안들이고 음식도 장만했습니다.
막상하면 별것이 아닌데........특히 형님과 저는 손발이 척척맞아서 말을 안해도 다 통합니다.
형님의 모닝콜로 잠에서깨어 음식을싣고 시댁에 도착하니 아버님 기분이 좋아보이시데요.
고모가 생선도 구워놓고 고기도 구워놓아서 바로 상을 차려서 아침식사를 끝냈습니다.
몇명이 빠졌는데도 14명이나 되다보니 설겆이도 많았지만 기분은 좋더라구요.
아이스크림케잌으로 노래까지 불러드리니
"허허....."하십니다.
그리고 고맙다고하시데요.
오늘도 더웠지만 무사히 행사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오늘 친정은 못갔네요.
남편이 차막히고 힘들다고 굳이 내일가라고해서 오늘 이렇게 시아버님 생신후기까지 올리게 됐습니다.
지금 많은분들이 파리의 연인 시청하고 계시겠죠?
이 황금같은 시간에 여기에 앉아있는것보니까 저 시.친.결. 중독 맞긴 맞는가봐요.
친정에 컴터가 너무 느려서리 여기 들어올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안되면 친구집에가서라도 들어올께요.
더위에 건강들 조심하시고 행복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