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중 한 곳... 어떤 기준으로 추천 해 드려야 할까요? 우선 학비를 비교하자면... 1년 대략 $10,000 (세 곳 모두) 정도씩 예산하시면 되는데...세 나라의 환율이 각각 다르므로 우선은 뉴질랜드 학비가 가장 저렴하다고 할 수 있겠죠! 인종차별에 관한 쓸데없는 얘기입니다. 평소와 같은 'tree-hugger' (환경 운동가라는 뜻도 있지만, 꾸미지 않는 여성을 지칭하기도 합니다) 차림으로 백화점 쇼핑을 나섰죠! 여전히 백화점 직원들, 제겐 무관심합니다. 그러다가 옷 잘 입은 아줌마가 오면 두세명씩 달라붙어 설명을 하지요~ 이런 차별(?)에 익숙한 한국인이라면... 외국에서의 차별은 쉽게 무시 할 수 있습니다. 외국에서의 차별은 주로 개인에 대한 것 보다는 국가에 대한 것이므로...깨닫지 못했던 애국심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차별에 대해선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가셔서 어떻게 공부를 하고 생활을 잘 건지 잘 결정 하시길 바랍니다. 시내 유학원 또는 인터넷에서 대사관에서 제공하는 것보다 다양한 정보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 '114'번 글에 있는 뉴질랜드 어학원 참고 하시구요. 또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어학연수 상담좀 받고 싶은데요~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중 한 곳...
어떤 기준으로 추천 해 드려야 할까요?
우선 학비를 비교하자면...
1년 대략 $10,000 (세 곳 모두) 정도씩 예산하시면
되는데...세 나라의 환율이 각각 다르므로
우선은 뉴질랜드 학비가 가장 저렴하다고 할 수 있겠죠!
인종차별에 관한 쓸데없는 얘기입니다.
평소와 같은 'tree-hugger' (환경 운동가라는 뜻도 있지만, 꾸미지 않는
여성을 지칭하기도 합니다) 차림으로 백화점 쇼핑을 나섰죠!
여전히 백화점 직원들, 제겐 무관심합니다.
그러다가 옷 잘 입은 아줌마가 오면 두세명씩 달라붙어
설명을 하지요~
이런 차별(?)에 익숙한 한국인이라면...
외국에서의 차별은 쉽게 무시 할 수 있습니다.
외국에서의 차별은 주로 개인에 대한 것 보다는 국가에
대한 것이므로...깨닫지 못했던 애국심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차별에 대해선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가셔서 어떻게 공부를 하고 생활을 잘 건지
잘 결정 하시길 바랍니다.
시내 유학원 또는 인터넷에서
대사관에서 제공하는 것보다
다양한 정보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
'114'번 글에 있는 뉴질랜드 어학원 참고 하시구요.
또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 주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