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초반에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냥 중소기업에 사무실 여직원이죠... 평소에 거래처 사람들 이 자주 왔다 갔다하니깐 별 관심도 없었거든요.. 그런데 1년정도 된 한 업체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업체의 사람은 나이가 어려보여서 다른사람들과 좀 눈에 띄기는 했습니다만, 전혀 관심이 없었거든여 와도 인사도 안하고, 쳐다보지도 않고... 1년동안을 그렇게 자주 얼굴을 봤어도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죠.. 그런데 몇 일전에 신기하게도 그 사람이 꿈에 나타난거예요.. 별 내용은 아니고, 그 사람하고 저하고 사귄다는 내용이었죠.. 그 뒤론 괜히 맘이 싱숭생숭하고, 오늘은 그 사람이 안오나 기다려지고 회사로 일땜에 그사람한테 전화오면 괜히 심장 떨리고, 제가 아무래도 미친것 같습니다. 그동안에 그 사람 올때면 화장도 제대로 안하고, 컴퓨터로 게임하던걸 보였던게 민망할 지경입니다. 괜히 꿈 땜에 생긴 감정이려니 하고선 몇 일이 지났는데도 수그러지질 않네요... 우연찮게 그 사람 나이를 알게 됐는데, 저보다 한 살 어리더군요.. 솔직히 키도 훤칠하게 크고 지금생각 해보면 생긴것도 그리 나쁘진 않은 것같고, 문제는 커플링을 끼고 있는 듯 한데... 제가 사람의 신상정보를 알아케는데 좀 일가견이 있어서 네이트 온이며 , 엠에센을 이용. 다음까지... (우리나라 젊은 사람들 싸이월드나 엠에센은 대부분 하니깐) 그 사람의 기본 프로필을 알아냈죠.. (아무래도 미저리 기질이 있는듯...) 그 사람한테 저에대한 각인을 시킬 필요가 있는지 아님... 전 처럼 모른척 하는게 나을까요? 솔직히 밖에서 알게된 사람이라면 대쉬해보고 안되면 포기해도 상관없는데, 거래처 사람이고, 잘못해서 회사에 소문이라도 퍼질까봐 대쉬하는 것도 쉽지가 않네요.. 어떻게 하는게 나은가요?
순간적인 Feel ! 그것도 사랑인가요?
저는 20대 초반에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냥 중소기업에 사무실 여직원이죠... 평소에 거래처 사람들
이 자주 왔다 갔다하니깐 별 관심도 없었거든요.. 그런데 1년정도 된 한 업체의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업체의 사람은 나이가 어려보여서 다른사람들과 좀 눈에 띄기는 했습니다만, 전혀 관심이 없었거든여
와도 인사도 안하고, 쳐다보지도 않고... 1년동안을 그렇게 자주 얼굴을 봤어도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모르죠.. 그런데 몇 일전에 신기하게도 그 사람이 꿈에 나타난거예요.. 별 내용은 아니고, 그 사람하고
저하고 사귄다는 내용이었죠.. 그 뒤론 괜히 맘이 싱숭생숭하고, 오늘은 그 사람이 안오나 기다려지고
회사로 일땜에 그사람한테 전화오면 괜히 심장 떨리고, 제가 아무래도 미친것 같습니다.
그동안에 그 사람 올때면 화장도 제대로 안하고, 컴퓨터로 게임하던걸 보였던게 민망할 지경입니다.
괜히 꿈 땜에 생긴 감정이려니 하고선 몇 일이 지났는데도 수그러지질 않네요...
우연찮게 그 사람 나이를 알게 됐는데, 저보다 한 살 어리더군요.. 솔직히 키도 훤칠하게 크고 지금생각
해보면 생긴것도 그리 나쁘진 않은 것같고, 문제는 커플링을 끼고 있는 듯 한데...
제가 사람의 신상정보를 알아케는데 좀 일가견이 있어서 네이트 온이며 , 엠에센을 이용. 다음까지...
(우리나라 젊은 사람들 싸이월드나 엠에센은 대부분 하니깐) 그 사람의 기본 프로필을 알아냈죠..
(아무래도 미저리 기질이 있는듯...)
그 사람한테 저에대한 각인을 시킬 필요가 있는지 아님... 전 처럼 모른척 하는게 나을까요?
솔직히 밖에서 알게된 사람이라면 대쉬해보고 안되면 포기해도 상관없는데, 거래처 사람이고, 잘못해서
회사에 소문이라도 퍼질까봐 대쉬하는 것도 쉽지가 않네요.. 어떻게 하는게 나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