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공과금 내는 날만되면 스트레스 쌓이고 머리터져 짜증이나서 죽을것만 같습니다. 난 회사 직장생활 5년동안 공과금 미루는 회사 이 회사가 처음이거니와. 그것두 체납된 공과금 기억못하는 상사는 이 회사가 처음입니다. 경리한지 지금 5년됐지만 한번도 의심이라는것은 못받아 봤는데... 참내 자기가 다음달에 내자 어쩌자 해 놓구선 이번달 청구서와 저번달 청구서를 가치 결재 받을려구 하면 왜 이건 미납됐드냐 경리가 왜 그르냐... 기타등등.. 내가 무슨 결재받아서 공과금안내고 사적으로 쓰는것두 아니고 공과금 낼때마다 이런소리 들어야 하니 기가차서 ... 정말 짜증나 죽겠어요. 그래서 오늘아침에두 한판했죠.. 이번만 그런게 아니라 저번달에두 저저번달에두 공과금 내는 아침에는 맨날 이렇게 대판 싸우죠. 저는 공과금 낼꺼를 계산해서 그냥 종이에 토탈 얼마 이래서 그냥 적어주는데 이래서는 안될꺼 같아요 꼭 나중에 딴소리 나오니 먼가를 서식을 만들어서 해야할꺼 같은.. 나중에라도 제가 큰소리 칠려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여러분들은 공과금 결제를 어떻게 받나요?
정말이지 공과금 내는 날만되면 스트레스 쌓이고 머리터져 짜증이나서 죽을것만 같습니다.
난 회사 직장생활 5년동안 공과금 미루는 회사 이 회사가 처음이거니와.
그것두 체납된 공과금 기억못하는 상사는 이 회사가 처음입니다.
경리한지 지금 5년됐지만 한번도 의심이라는것은 못받아 봤는데...
참내 자기가 다음달에 내자 어쩌자 해 놓구선 이번달 청구서와 저번달 청구서를 가치 결재 받을려구 하면 왜 이건 미납됐드냐 경리가 왜 그르냐... 기타등등..
내가 무슨 결재받아서 공과금안내고 사적으로 쓰는것두 아니고 공과금 낼때마다 이런소리 들어야 하니 기가차서 ... 정말 짜증나 죽겠어요. 그래서 오늘아침에두 한판했죠..
이번만 그런게 아니라 저번달에두 저저번달에두 공과금 내는 아침에는 맨날 이렇게 대판 싸우죠.
저는 공과금 낼꺼를 계산해서 그냥 종이에 토탈 얼마 이래서 그냥 적어주는데 이래서는 안될꺼 같아요
꼭 나중에 딴소리 나오니 먼가를 서식을 만들어서 해야할꺼 같은.. 나중에라도 제가 큰소리 칠려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