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2년 12월 22일에 결혼했고 2년째 됩니다 100일만에 날잡고... 나머지 100일동안 결혼준비하고 ^ ^ 28이었던 신랑이 총각시절에 사고??친 1300만원 갚느라고 저축도 못했었습니다. 모아놓은 돈도 없고.... 1300만원 3월까지 다 갚았구 4월부터 돈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16평의 임대아파트에 살고 있구요 이곳은 집값이 서울처럼 세지는 않네요... 신랑세후 200만원 신부세후 110만원(신랑은 105만원인줄암) 1. 보험료 = \295,100 종신(신부) 127,500 운전자(신부) 30,000(시댁작은아버님의 강요로) 운전자(신랑) 50,000(영업용차량임) 암 (신랑) 38,400(신랑총각때부터 넣은것임) 우체국(신랑) 49,200(건강보험으로다가) 2. 관리비 아파트 51,000 임대료 50,000 휴대폰 160,000(전화기할부포함입니다. 무남독녀에 외아들이라서 집안일관련 통화많습니다) 도시가스 5,000(여름에는 5천원이고, 겨울엔 5만원입니다) TV케이블 3,300(울신랑 이거 없음 못삽니다 스포츠...ㅠ.ㅠ) 3. 적금 청약저축 100,000(현존잔액 650,000) 청약부금 50,000(현존잔액 650,000) 우체국 100,000(9월만기 1년짜리) 500,000(2월만기 1년짜리) 전북은행 265,000(07년만기 3년짜리) 자율통장 2,000,000(현존가) 친정엄니 환갑준비 30,000(꼬불친 5만원에서 해결, 7년짜리) 4. 그외 가족회비 30,000 강아지사료 30,000 신랑용돈 150,000(기름값제외임 혼자다씀) 나 차비 100,000(차비포함) 시댁과 친정 용돈주는거 5월부로 막 내렸습니다. 시누들이랑 모두 자기 집있지만 나는 요리 함 할라면 미칩니다 작은데서 꼬물짝 꼬물짝... 강아지 사료 외의 돈은 거의 안들어 갑니다 꼭 필요하면 몰래 꼬불친 돈으로 삽니다. 요로코롬 쓰는데 시작한지 얼마 안데서 그런지 돈이 안모이네요 돈 남는건 무조건 자율통장에 넣습니다. 한 가정에 3백정도는 현금유통이 되어야 한다고 해서 3백 모아지면 당장 적금으로 돌릴생각입니다 그래서 돈남는데도 넣었더니 2백만원이 되는군요 월 100씩 자율통장에 2번넣었네요 빚청산한지 얼마 안되서요 돈모으는거 정말 힘듭니다. 신랑이 투덜대죠... 외며늘에 장손 며늘이라서요. 괜시레 부담도 큽니다 시댁에서 둘이 버니까 여유있겠다는 말도 참 무겁구요 애두 생각만큼 잘 안생기네요 둘다 정상인데... 부식비같은거랑 경조사비는 뺐습니다... 경조사가 요즘은 없거든요 올해에 24평으로 이사갈까 하는데요... 더 모아서 가는게 좋을까요? 아님 대출을 한 3천정도 안고 가는게 좋을까요?? 고민되서 미치겠습니다... 시댁에서 우리두 니네 나이때는 것보다 못하고 살았다고 하는데 시누들 지금 서울서 집사서 잘삽니다... 그 집팔면 여기서 3채 삽니다 똑같은걸루... ^ ^ 저흰 집 살 돈도 다 있지는 않지만... 갚을 여력은 될거 같습니다 현명하신 말씀 부탁드려요
우리집 가계부
저는 2002년 12월 22일에 결혼했고 2년째 됩니다
100일만에 날잡고... 나머지 100일동안 결혼준비하고 ^ ^
28이었던 신랑이 총각시절에 사고??친 1300만원 갚느라고
저축도 못했었습니다. 모아놓은 돈도 없고....
1300만원 3월까지 다 갚았구 4월부터 돈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16평의 임대아파트에 살고 있구요 이곳은 집값이
서울처럼 세지는 않네요...
신랑세후 200만원
신부세후 110만원(신랑은 105만원인줄암)
1. 보험료 = \295,100
종신(신부) 127,500
운전자(신부) 30,000(시댁작은아버님의 강요로)
운전자(신랑) 50,000(영업용차량임)
암 (신랑) 38,400(신랑총각때부터 넣은것임)
우체국(신랑) 49,200(건강보험으로다가)
2. 관리비
아파트 51,000
임대료 50,000
휴대폰 160,000(전화기할부포함입니다.
무남독녀에 외아들이라서 집안일관련 통화많습니다)
도시가스 5,000(여름에는 5천원이고, 겨울엔 5만원입니다)
TV케이블 3,300(울신랑 이거 없음 못삽니다 스포츠...ㅠ.ㅠ)
3. 적금
청약저축 100,000(현존잔액 650,000)
청약부금 50,000(현존잔액 650,000)
우체국 100,000(9월만기 1년짜리)
500,000(2월만기 1년짜리)
전북은행 265,000(07년만기 3년짜리)
자율통장 2,000,000(현존가)
친정엄니 환갑준비 30,000(꼬불친 5만원에서 해결, 7년짜리)
4. 그외
가족회비 30,000
강아지사료 30,000
신랑용돈 150,000(기름값제외임 혼자다씀)
나 차비 100,000(차비포함)
시댁과 친정 용돈주는거 5월부로 막 내렸습니다.
시누들이랑 모두 자기 집있지만 나는 요리 함 할라면 미칩니다
작은데서 꼬물짝 꼬물짝... 강아지 사료 외의 돈은 거의 안들어 갑니다
꼭 필요하면 몰래 꼬불친 돈으로 삽니다.
요로코롬 쓰는데 시작한지 얼마 안데서 그런지 돈이 안모이네요
돈 남는건 무조건 자율통장에 넣습니다. 한 가정에 3백정도는 현금유통이
되어야 한다고 해서 3백 모아지면 당장 적금으로 돌릴생각입니다
그래서 돈남는데도 넣었더니 2백만원이 되는군요
월 100씩 자율통장에 2번넣었네요 빚청산한지 얼마 안되서요
돈모으는거 정말 힘듭니다. 신랑이 투덜대죠...
외며늘에 장손 며늘이라서요. 괜시레 부담도 큽니다
시댁에서 둘이 버니까 여유있겠다는 말도 참 무겁구요
애두 생각만큼 잘 안생기네요 둘다 정상인데...
부식비같은거랑 경조사비는 뺐습니다... 경조사가 요즘은 없거든요
올해에 24평으로 이사갈까 하는데요... 더 모아서 가는게 좋을까요?
아님 대출을 한 3천정도 안고 가는게 좋을까요??
고민되서 미치겠습니다...
시댁에서 우리두 니네 나이때는 것보다 못하고 살았다고 하는데
시누들 지금 서울서 집사서 잘삽니다...
그 집팔면 여기서 3채 삽니다 똑같은걸루... ^ ^
저흰 집 살 돈도 다 있지는 않지만... 갚을 여력은 될거 같습니다
현명하신 말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