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들...오랜만이죠... 오랜 방황끝에 찾은 김씨네요... 더운데들 더위는 안드셨나?.... 다들 휴가 준비하느라 바쁘신건 아니죠? 휴가 얘기 나와서 말인데요.. 제가 여행사 근무한지 6개월째거든요... 근디 당췌 휴가를 줄 생각을 안해서리 울사장님이.... 어찌해야 할까요? 휴가를 내 입을 달라기도 머하고 6개월밖에 안됐는데 휴가 줄까요? 직업이 이래서 8월초에 휴가가기는 조금 그러한데... 8월 지나서도 휴가를 받을수 있는지... 받을려면 어떤식으로 얘기를 꺼내야 할지 참으로 난감하네요.... 처녀적 회사다닐땐 옳고 그른거 따박따박 따지면서 손해 안보고 직장생활했는데.... 아줌마의 만용인지... 어째 내가 찾아먹어야 할 권리는 왜이렇게도 말꺼내기가 껄끄러운지... 장사도 안되는디 하면서 쓸데없는 걱정이나 해주고 ... 아 사람이 결혼을 하니 쓸데없는데 너그러워 지는거 같기도 하고... 어찌 해야 할까요? 머 줗은 방법 없을라나요?
난도 휴가 가고 시포라~~~~~`
안녕하세요 님들...오랜만이죠...
오랜 방황끝에 찾은 김씨네요...
더운데들 더위는 안드셨나?....
다들 휴가 준비하느라 바쁘신건 아니죠?
휴가 얘기 나와서 말인데요..
제가 여행사 근무한지 6개월째거든요...
근디 당췌 휴가를 줄 생각을 안해서리 울사장님이....
어찌해야 할까요?
휴가를 내 입을 달라기도 머하고 6개월밖에 안됐는데
휴가 줄까요?
직업이 이래서 8월초에 휴가가기는 조금 그러한데...
8월 지나서도 휴가를 받을수 있는지...
받을려면 어떤식으로 얘기를 꺼내야 할지
참으로 난감하네요....
처녀적 회사다닐땐 옳고 그른거 따박따박 따지면서 손해 안보고
직장생활했는데....
아줌마의 만용인지...
어째 내가 찾아먹어야 할 권리는 왜이렇게도 말꺼내기가 껄끄러운지...
장사도 안되는디 하면서 쓸데없는 걱정이나 해주고 ...
아 사람이 결혼을 하니 쓸데없는데 너그러워 지는거 같기도 하고...
어찌 해야 할까요?
머 줗은 방법 없을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