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도 휴가 가고 시포라~~~~~`

김씨네2004.07.26
조회335

안녕하세요 님들...오랜만이죠...

오랜 방황끝에 찾은 김씨네요...

더운데들 더위는 안드셨나?....

다들 휴가 준비하느라 바쁘신건 아니죠?

 

휴가 얘기 나와서 말인데요..

제가 여행사 근무한지 6개월째거든요...

근디 당췌 휴가를 줄 생각을 안해서리 울사장님이....

어찌해야 할까요?

휴가를 내 입을 달라기도 머하고 6개월밖에 안됐는데

휴가 줄까요?

직업이 이래서 8월초에 휴가가기는 조금 그러한데...

8월 지나서도 휴가를 받을수 있는지...

받을려면 어떤식으로 얘기를 꺼내야 할지

참으로 난감하네요....난도 휴가 가고 시포라~~~~~`

처녀적 회사다닐땐 옳고 그른거 따박따박 따지면서 손해 안보고

직장생활했는데....

아줌마의 만용인지...

어째 내가 찾아먹어야 할 권리는 왜이렇게도 말꺼내기가 껄끄러운지...

장사도 안되는디 하면서 쓸데없는 걱정이나 해주고 ...난도 휴가 가고 시포라~~~~~`

아 사람이 결혼을 하니 쓸데없는데 너그러워 지는거 같기도 하고...

어찌 해야 할까요?

머 줗은 방법 없을라나요?난도 휴가 가고 시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