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힘들때 글을 올리다가 ,, 이제는 고민이 생기고 하면,, 글을 올리는 습관이 들었네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 얘기좀 들어주세욤 ㅡㅡ;; 저,, 울 남친 정말 정말 조아라 합니당.. 울 남친도 저 조아라 하고요... 여기까지는 좋다 이말입니당^^~ 근데 ,,문제는,, 자꾸 울 남친,, 저보구 "우리 꼭 결혼하자,, "이랍니당,, 지금 우린 사귄지 220일하고 16시간이 지난것 뿐인데,, 저 이제 슴둘 울 남친 빠른 82년생 임돠,, 거의 친구 같은 존재죠.. 울 남친 넘 애기 같아서 솔직히.. 맘속 고민 다 못 털어 놓습니당... 전 힘듭니다. 제가 기대고 싶을때.. 많이 있지만,, 표현하지 않죠,, 울남친.. 괜히 저한테 미안해하고 저땜에 힘들어할까봐요,, 군데,, 울 남친,, 지금 대학교 2학년생입니다. 지금 누나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 12시만 넘으면 누나한테 저나옵니다. 빨리 오라구,, 넘 싫습니당. 큰누나랑 같이 사는데 하여간 사연이 있어서 누나랑도 같이 잠니다. 전 아무 생각 없었지만,, 제 친구들 난립니다. ㅡㅡ;; 아무런 계획도 아무런 준비도 없이 울 남친 자꾸 결혼하자 합니다... 거짓말 하기 싫습니다. 저,, 울 남친 정말 사랑하지만 앞으로의 일 장담할수 없듯이.. 만약 결혼한다 치더라동 지금 결혼한다고 대답하기 싫습니다. 어케 해야되요? 거짓말은 하기 싫고,,그렇다고 냉정히 말할수도 없고 (남친이 상처 입잔아요) 어찌나 착한지,,, 제가 애기 같이 대해주니깐,, 정말 애기가 되어버린것 같아요,, ㅡㅡ;; 너무 잘삐지고 상처 입어서,, 감당하기 힘이 들어요 여짓 절 챙겨주는 그런사람들이랑 사귀다가,, 막내에다가 애기 같은 남친 사귀기 힘듬니다. 하여간 다 극복한다 치고,,, 상처 입지 않게 잘 대처할 방법 없을까요? 거짓말은 하기 시로욤,, 갈켜줘주세욤^^~좋은 방법
자꾸 자기랑 결혼해 달라는 남친....
몇번 힘들때 글을 올리다가 ,,
이제는 고민이 생기고 하면,,
글을 올리는 습관이 들었네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 얘기좀 들어주세욤 ㅡㅡ;;
저,, 울 남친 정말 정말 조아라 합니당..
울 남친도 저 조아라 하고요...
여기까지는 좋다 이말입니당^^~
근데 ,,문제는,, 자꾸 울 남친,, 저보구
"우리 꼭 결혼하자,, "이랍니당,,
지금 우린 사귄지 220일하고 16시간이 지난것 뿐인데,,
저 이제 슴둘 울 남친 빠른 82년생 임돠,,
거의 친구 같은 존재죠..
울 남친 넘 애기 같아서 솔직히.. 맘속 고민 다 못 털어 놓습니당...
전 힘듭니다.
제가 기대고 싶을때.. 많이 있지만,, 표현하지 않죠,,
울남친.. 괜히 저한테 미안해하고 저땜에 힘들어할까봐요,,
군데,, 울 남친,, 지금 대학교 2학년생입니다.
지금 누나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
12시만 넘으면 누나한테 저나옵니다. 빨리 오라구,,
넘 싫습니당.
큰누나랑 같이 사는데 하여간 사연이 있어서 누나랑도 같이 잠니다.
전 아무 생각 없었지만,, 제 친구들 난립니다.
ㅡㅡ;;
아무런 계획도 아무런 준비도 없이 울 남친 자꾸
결혼하자 합니다...
거짓말 하기 싫습니다.
저,,
울 남친 정말 사랑하지만 앞으로의 일 장담할수 없듯이..
만약 결혼한다 치더라동 지금 결혼한다고 대답하기 싫습니다.
어케 해야되요?
거짓말은 하기 싫고,,그렇다고 냉정히 말할수도 없고
(남친이 상처 입잔아요)
어찌나 착한지,,,
제가 애기 같이 대해주니깐,, 정말 애기가 되어버린것 같아요,,
ㅡㅡ;;
너무 잘삐지고 상처 입어서,, 감당하기 힘이 들어요
여짓 절 챙겨주는 그런사람들이랑 사귀다가,,
막내에다가 애기 같은 남친 사귀기 힘듬니다.
하여간 다 극복한다 치고,,,
상처 입지 않게 잘 대처할 방법 없을까요?
거짓말은 하기 시로욤,,
갈켜줘주세욤^^~좋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