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댓글 올리신분 들이 하신 말씀이 틀린것 같지 않지만 지금 글을 올리신 분이 궁금해 하는건 이게 아닌것 같네요. 저도 5년전에 사고가 나서 허리를 다쳐 산재처리를 했는데 그때 제일 궁금한건 근로복지공단,회사에서 산재처리해줬는지 였거든요. 제가 그때 했던 방법은 노무사를 찾아서 노무사에게 일을 맞겼거든요. 노무사는 여러종류 있습니다.계약금 달라하는사람이 대부분이고(대략25~50만원) 저는 산재처리가되면 그금액에서 10%주는쪽의 노무사를 택했구여. 그랬더니 노무사분이 1달보름정도 지나서 산재승인 받으러가라고 하더군여.(물론 서류적인 복잡한 부분들은 노무사가 다 알아서 해줌) 그냥 하란대로 했더니 복잡한것도 없구 보상도 꽤 받았어요. 너무 어렵게 생각지 마시고 근처에 노무사를 찾아보세요. 혹시 더 궁금하신게 있다면 메일 주세요. 제가 아는범위에서 다 일러 드릴께요. arume2002@naver.com
산재에 대해서 아시는분~~? ㅠ.ㅠ
여기에 댓글 올리신분 들이 하신 말씀이 틀린것 같지 않지만 지금 글을 올리신
분이 궁금해 하는건 이게 아닌것 같네요.
저도 5년전에 사고가 나서 허리를 다쳐 산재처리를 했는데
그때 제일 궁금한건 근로복지공단,회사에서 산재처리해줬는지 였거든요.
제가 그때 했던 방법은 노무사를 찾아서 노무사에게 일을 맞겼거든요.
노무사는 여러종류 있습니다.계약금 달라하는사람이 대부분이고(대략25~50만원)
저는 산재처리가되면 그금액에서 10%주는쪽의 노무사를 택했구여.
그랬더니 노무사분이 1달보름정도 지나서 산재승인 받으러가라고 하더군여.(물론 서류적인 복잡한 부분들은 노무사가 다 알아서 해줌)
그냥 하란대로 했더니 복잡한것도 없구 보상도 꽤 받았어요.
너무 어렵게 생각지 마시고 근처에 노무사를 찾아보세요.
혹시 더 궁금하신게 있다면 메일 주세요.
제가 아는범위에서 다 일러 드릴께요.
arume200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