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째야 하나요...

아빠닮았나..2004.07.26
조회534

어떻게 해야 할찌..고민입니다...

 

고민이 뭐냐면..어제 김정은 나오는 드라마를 집사람이랑 울 큰넘이랑 (요넘 이제 5살입니다..)

 

보다가 울 큰넘이 혼자 실실 웃더랍니다..휴..우째야 하나요...그래서 집사람이 왜 웃냐고 물었더니...

 

큰넘이 하는말이..예쁜 여자만 보면 고추가 단단해져요...하더랍니다.....울 집사람 허거덩~~~~휴..우째야 하나요...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할지..휴..우째야 하나요...

 

보통 5살이면 뭘 알고 그런소리 하는건 아니겠지만...

 

그냥 모른척 해야 하나요...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