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날은 문득 바쁜 일상 생활에서 벗어나 깊은 시름 접어두고 기차 여행길에 오르시지 않으시렵니까? 혼자여도 나쁘지만은 않을것도 같고 눈빛만봐도 내 맘을 읽어주는 당신과 함께라면 더 이상 바랄것이 없을테고 아무도 모르는곳으로 설상 아는곳이라도 아는이도없고 반겨줄이가 없다해도 그렇게 기차 여행길에 오르고 싶지는 않으신지요 도란도란 소꿉놀이 얘기에 지루한줄 모르고 내 맘을 감싸주고 이해할것같은 당신과 계란껍질 벗겨 한 아름 입에 넣어주며 덜컹거리며 달리는 네일위로 내 아픔 내 시름 내 한숨 모두 날려버리며 그렇게 어깨에 머리를 기댄채 달리고 싶은날이 바로 오늘 같은날이 아니신지요 오늘 같은날! 기차 여행을 꿈꿔보시지는 않으셨는지요 낮 모르는이들 틈바구니속에서 놓칠세라 손 꼭잡고 그렇게 기차 여행길에 오르고 싶은 오늘 같은날에 같이 가는 사람이 한번쯤 같이 가보고 싶은 사람이 바로 당신이였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지는 않으셨는지요 오늘같은날에 아무것도 묻지 않아도 눈빛만 봐도 내 맘을 알고 있을 당신과 아무것도 모를것 같은 나 그렇게 기차 여행길에 오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ㅎㅎㅎ날씨가 무덥다 보니 오랫만에 한가한 시간을 갖구서리 아주 소설을 씁니다 그려 삼류 소설에나 나옴직한 얘기들인가요 아니라고 했으면 좋으련만 ~~~~~~~~~ㅋㅋㅋㅋ
기차여행~~~~~*^ ~
바쁜 일상 생활에서 벗어나
깊은 시름 접어두고
기차 여행길에 오르시지 않으시렵니까?
혼자여도 나쁘지만은 않을것도 같고
눈빛만봐도 내 맘을 읽어주는 당신과 함께라면
더 이상 바랄것이 없을테고
아무도 모르는곳으로 설상 아는곳이라도
아는이도없고 반겨줄이가 없다해도
그렇게 기차 여행길에 오르고 싶지는 않으신지요
도란도란 소꿉놀이 얘기에 지루한줄 모르고
내 맘을 감싸주고 이해할것같은 당신과
계란껍질 벗겨 한 아름 입에 넣어주며
덜컹거리며 달리는 네일위로
내 아픔 내 시름 내 한숨 모두 날려버리며
그렇게 어깨에 머리를 기댄채 달리고 싶은날이
바로 오늘 같은날이 아니신지요
오늘 같은날!
기차 여행을 꿈꿔보시지는 않으셨는지요
낮 모르는이들 틈바구니속에서
놓칠세라 손 꼭잡고
그렇게 기차 여행길에 오르고 싶은 오늘 같은날에
같이 가는 사람이
한번쯤 같이 가보고 싶은 사람이
바로 당신이였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지는 않으셨는지요
오늘같은날에
아무것도 묻지 않아도 눈빛만 봐도
내 맘을 알고 있을 당신과
아무것도 모를것 같은 나
그렇게 기차 여행길에 오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랫만에 한가한 시간을 갖구서리
아주 소설을 씁니다 그려
삼류 소설에나 나옴직한 얘기들인가요
아니라고 했으면 좋으련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