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어떻게 피살자 엄마한테 발길질을 할 수가 있는가... 딸을 무참하게 살해한 짐승만도 못한 살인마 유영철한테, 그리고 그 놈을 놓쳤던 경찰한테 그정도 몸부림도 못친단 말인가? 그게 그렇게 잘못한 일이라서 지 엄마뻘 되는 분한테, 딸을 잃은 아픔에 가슴에 피멍이 들어 평생 한을 안고 살아가야할 분한테 그렇게 무지막지하게 발길질을 해야 했는가 말이다. 절대 그냥 넘어가서는 안될 일이다. 발길질한 경찰 꼭 책임물어야 한다. 그런 인간이 무슨 민중의 지팡이라서 정의를 앞세워 불의를 응징할 수 있나. 분하다. 꼭 내가 당한 것 처럼 분하다.
어떻게 경찰이 피살당한 여자 엄마하테 발길질을..
경찰이 어떻게 피살자 엄마한테 발길질을 할 수가 있는가...
딸을 무참하게 살해한 짐승만도 못한 살인마 유영철한테, 그리고 그 놈을 놓쳤던 경찰한테 그정도 몸부림도 못친단 말인가? 그게 그렇게 잘못한 일이라서 지 엄마뻘 되는 분한테, 딸을 잃은 아픔에 가슴에 피멍이 들어 평생 한을 안고 살아가야할 분한테 그렇게 무지막지하게 발길질을 해야 했는가 말이다. 절대 그냥 넘어가서는 안될 일이다. 발길질한 경찰 꼭 책임물어야 한다. 그런 인간이 무슨 민중의 지팡이라서 정의를 앞세워 불의를 응징할 수 있나.
분하다. 꼭 내가 당한 것 처럼 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