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하는 선배로부터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다. 선배는 중국에서 제조,판매업을 하는데 하루는 중국 바이어를 초청해 점심식사를 하였다고 한다.
이러 저런 얘기를 나누던 끝에 정치얘기로 발전하였고 그와중에 박정희대통령 얘기가 흘러나왔다고 한다. 선배는 바이어들 앞에서 아무 생각없이 박정희대통령 시절의 독재와 인권탄압을 비방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한참을 잠자코 듣고 있던 중국 바이어의 표정이 일그러지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벌떡 일어나 선배의 귓싸대기를 갈기는 것이었다.
나이가 55세인 선배가 화기애애한 대화도중에 느닷없이 귓싸대기를 맞았으니 얼마나 당황했겠는가? 어안이 벙벙해진 선배는 잠시후 정신을 차려 그 중국 바이어에게 따져 물었다.
분이 안풀린 모습으로 잔뜩 화가나서 하는말이~ [너희는 5000년을 이어온 가난과굶주림의 역사를 종식시킨 은인을 너희들 손으로 죽인 배은망덕한 민족이 아닌가? 은혜를 원수로 갚는 금수만도 못한 너희들이 뭐잘났다고 큰소리냐] 서릿발같은 호통을 듣고 선배는 더이상 할말을 잃었으며 너무나도 부끄러워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은 심정이었단다.
박정희 대통령은 철저한 반공주의자로 중국인민에게는 원수나 마찬가지일텐데 왜 그분을 그렇게 동경할까? 하고 의아해 했었는데 나중에 그의문이 풀렸다고 한다.
중국의 지도자 등소평은 전중국의 관료 및 인민들에게 한국의 박대통령의 정신을 본받자고 그분의 정책을 따르자고 야단법석에 가까울 정도로 정신교육을 실행했다고 한다. 박정희대통령을 알고난뒤 중국인민들의 가슴 한켠에는 애국,애족,애민의 큰지도자로 영웅으로 자리잡았다고 한다. 그후 선배는 크게 반성하였고 박정희대통령이 그렇게 위대해 보이고 자랑스러울수가 없었다고 했다.
경제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기를 중국이 세계경제를 점령할 날이 멀지 않았다고 한다. 박정희정신,새마을정신으로 무장한 중국은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고 있다.반면에 한국은 쓸데없는 정쟁으로 날이 갈수록 정국은 불안하고 국민생활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여러분 이것이 민주화이고 개혁이란 말입니까? 국민들은 더욱 힘들어지고 고통스러워지는게 진정 민주화이고 개혁이란 말입니까? 큰 목소리를 내세워 국민을 빙자하여 실천없는 감언이설로 국민들을 선전 선동하는것이 개혁이란 말입니까?
개인간에도 경쟁이 치열하듯이 지금 국제사회는 국가간에 서로 먹히냐 먹느냐의 피눈물나는 경제전쟁인의 시대인데 유독 한국만이 몇백년전에 행해지던 당쟁,정쟁의 지긋지긋한 구태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한없는 나락으로 침몰해가고 있습니다.
남들이 믿거나 말거나 불과 몇년후면 경제는 중국에게 역전 당하고 우리의 귀여운 딸들을 중국으로 시집 못보내 안달하는 그런 시대가 올지도 모릅니다.
[펌]중국에 되살아난 박정희근대화 정신
사업을 하는 선배로부터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다.
선배는 중국에서 제조,판매업을 하는데 하루는 중국
바이어를 초청해 점심식사를 하였다고 한다.
이러 저런 얘기를 나누던 끝에 정치얘기로 발전하였고
그와중에 박정희대통령 얘기가 흘러나왔다고 한다.
선배는 바이어들 앞에서 아무 생각없이 박정희대통령
시절의 독재와 인권탄압을 비방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한참을 잠자코 듣고 있던 중국 바이어의 표정이
일그러지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벌떡 일어나 선배의
귓싸대기를 갈기는 것이었다.
나이가 55세인 선배가 화기애애한 대화도중에 느닷없이
귓싸대기를 맞았으니 얼마나 당황했겠는가?
어안이 벙벙해진 선배는 잠시후 정신을 차려 그 중국
바이어에게 따져 물었다.
분이 안풀린 모습으로 잔뜩 화가나서 하는말이~
[너희는 5000년을 이어온 가난과굶주림의 역사를 종식시킨
은인을 너희들 손으로 죽인 배은망덕한 민족이 아닌가?
은혜를 원수로 갚는 금수만도 못한 너희들이 뭐잘났다고
큰소리냐]
서릿발같은 호통을 듣고 선배는 더이상 할말을 잃었으며
너무나도 부끄러워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은 심정이었단다.
박정희 대통령은 철저한 반공주의자로 중국인민에게는
원수나 마찬가지일텐데 왜 그분을 그렇게 동경할까? 하고
의아해 했었는데 나중에 그의문이 풀렸다고 한다.
중국의 지도자 등소평은 전중국의 관료 및 인민들에게 한국의
박대통령의 정신을 본받자고 그분의 정책을 따르자고
야단법석에 가까울 정도로 정신교육을 실행했다고 한다.
박정희대통령을 알고난뒤 중국인민들의 가슴 한켠에는
애국,애족,애민의 큰지도자로 영웅으로 자리잡았다고 한다.
그후 선배는 크게 반성하였고 박정희대통령이 그렇게 위대해
보이고 자랑스러울수가 없었다고 했다.
경제전문가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하기를 중국이 세계경제를
점령할 날이 멀지 않았다고 한다.
박정희정신,새마을정신으로 무장한 중국은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고 있다.반면에 한국은 쓸데없는 정쟁으로 날이 갈수록
정국은 불안하고 국민생활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여러분 이것이 민주화이고 개혁이란 말입니까?
국민들은 더욱 힘들어지고 고통스러워지는게 진정
민주화이고 개혁이란 말입니까?
큰 목소리를 내세워 국민을 빙자하여 실천없는 감언이설로
국민들을 선전 선동하는것이 개혁이란 말입니까?
개인간에도 경쟁이 치열하듯이 지금 국제사회는 국가간에
서로 먹히냐 먹느냐의 피눈물나는 경제전쟁인의 시대인데
유독 한국만이 몇백년전에 행해지던 당쟁,정쟁의 지긋지긋한
구태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한없는 나락으로 침몰해가고 있습니다.
남들이 믿거나 말거나 불과 몇년후면 경제는 중국에게 역전
당하고 우리의 귀여운 딸들을 중국으로 시집 못보내 안달하는
그런 시대가 올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