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이 올리신 글들만 읽다고..저도 이렇게 올리게 될줄은 몰랐어요... 다름이 아니라...제 문제가 아닌..물론 상관없다고까지는 할수없지만.... 아무리 생각해도..잠을 이룰수 없어서..몇자 올려 봅니다... 제가 왜 이렇게 잠을 못 이루냐 하면은..... 오늘 고향친구가...제가 살고 있는 곳에 왔습니다... 근데....친구가 실연을 하고 괴로워 하는것 같길래..두달전...제 남친의 친구를 소개시켜 줬습니다.. 잘 될거란 기대 같은건 포기하고..그냥 좋은 사이로 지내길 바라며..소개를 시켜 줬는데... 결과는 기대 이상이 되었거든요... 제 칭구 커플은 사귄지 이제 두달이 되어 갑니다...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아... 남친의 친구들의 모임이 있어서...칭구랑 같이 참석했는데... 공교롭게도...남친의 칭구들과 한방에 자게 되었는데....참고로 결혼한 사람들은 부인을 동반하고.. 애인들도 다 같이....있었습니다... 그래서..울남친 놀린다구.... 제친구가 제옆에 자려구 하자...울남친이 자기가 잘거라고...옆에서 자지 말라구 하면... 제친구가 사귀는 사람 옆에 가서 자라구 하자... 제친구가 펄쩍 뛰더군요.... 그랬던 친구가.... 어제 저녁 8시쯤에 나가서....새벽 2시가 다 되어 가도 전화한통이 ㅇ없더군요.... 유난히 피곤해서..자다가 꺠다가 반복을 했는데...칭구를 기다리느라... 새벽 1시 40분경에 전화가 왔더군요..... 현재친구가 사귀는 울남친의 친구한테서....평소에 되게 친하구 해서.... 별로 가릴건 없지만.... 문을 열어 놓으라길래.... 열어 놓구....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얼마를 잤나 싶었는데... 부스럭부스럭...하는 소리에 놀라 일어나 보니..칭구가 들어 왔더군요... 근데...문제는 자기 남친이랑 같이 들어 왔더군요...... 집에 있을때..저만 그런지 모르지만.... 옷을 부실하게 입고 있었거든요.... 이불을 안 덮고 있었다면 대략 낭패 스러울뻔 했어요.... 솔직히....좀 어이없구....기분이 별루닙다... 아무리 서로 다 알고..저의집에 자주 놀러 온 사이고...남친의 친구고....해두... 이 새벽에 온다는 말한마디 없이 불쑥 찾아온게 이해가 안됩니다... 제친구도 그렇습니다... 지금은 방학이라서...제동생이 없지만...제동생이 있었다면..어쩔번 했습니까?? 침고로 저의 집은 방이 두개 거든요....동생이랑 저랑만 살고..부모님은 고항에 계십니다... 아무리 장거리를 연애를 한다지만..해두 너무 한것 같아서.... 저의 집이 무슨 여관두 아니구.... 자다가 깨서 칭구랑...남친의 칭구한테..우스면서...일침을 가했는데두.... 눈치를 못 채는군요.... 제 남친이 있는것두 아닌데.... 칭구랑 와서...딴방에 이불깔고 자고 있습니다.... 해두해두 너무 한것 같아서....친할수록 에티겟을 더 지켜야 되는거 아닌가요~~~ 님들아..제가 이상한가요????넘 과민 반응하는건가요??? 새벽2시가 되도록 전화한통 안하고... 불쑥...남자랑...들어와서..자는 제칭구가 더 이해가 안되요... 제가 둘을 소개 시켜 줬지만...정말 거시기 하네요... 만난지 100일도 안된는데....한창 좋을때인건 알지만..... 좀 그래요..... 울엄마도 제 칭구가...자기 남자친구를 만나러 온걸 알거든요.... 물어보면 뭐라구 말해야 될지도 막막하고.... 두달밖에 안됐는데...저러는게...좀 그러네요.... 이럴땐 어째야 하는지 리플 좀 달아주세요~~~ ☞ 클릭, 오늘의 톡! 이런 알바 광고는 절대 조심하세요!
내가...정말 이상한걸까요????이건 과민반응인가요???
다른분들이 올리신 글들만 읽다고..저도 이렇게 올리게 될줄은 몰랐어요...
다름이 아니라...제 문제가 아닌..물론 상관없다고까지는 할수없지만....
아무리 생각해도..잠을 이룰수 없어서..몇자 올려 봅니다...
제가 왜 이렇게 잠을 못 이루냐 하면은.....
오늘 고향친구가...제가 살고 있는 곳에 왔습니다...
근데....친구가 실연을 하고 괴로워 하는것 같길래..두달전...제 남친의 친구를 소개시켜 줬습니다..
잘 될거란 기대 같은건 포기하고..그냥 좋은 사이로 지내길 바라며..소개를 시켜 줬는데...
결과는 기대 이상이 되었거든요...
제 칭구 커플은 사귄지 이제 두달이 되어 갑니다...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아...
남친의 친구들의 모임이 있어서...칭구랑 같이 참석했는데...
공교롭게도...남친의 칭구들과 한방에 자게 되었는데....참고로 결혼한 사람들은 부인을 동반하고..
애인들도 다 같이....있었습니다...
그래서..울남친 놀린다구....
제친구가 제옆에 자려구 하자...울남친이 자기가 잘거라고...옆에서 자지 말라구 하면...
제친구가 사귀는 사람 옆에 가서 자라구 하자...
제친구가 펄쩍 뛰더군요....
그랬던 친구가....
어제 저녁 8시쯤에 나가서....새벽 2시가 다 되어 가도 전화한통이 ㅇ없더군요....
유난히 피곤해서..자다가 꺠다가 반복을 했는데...칭구를 기다리느라...
새벽 1시 40분경에 전화가 왔더군요.....
현재친구가 사귀는 울남친의 친구한테서....평소에 되게 친하구 해서....
별로 가릴건 없지만....
문을 열어 놓으라길래....
열어 놓구....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얼마를 잤나 싶었는데...
부스럭부스럭...하는 소리에 놀라 일어나 보니..칭구가 들어 왔더군요...
근데...문제는 자기 남친이랑 같이 들어 왔더군요......
집에 있을때..저만 그런지 모르지만....
옷을 부실하게 입고 있었거든요....
이불을 안 덮고 있었다면 대략 낭패 스러울뻔 했어요....
솔직히....좀 어이없구....기분이 별루닙다...
아무리 서로 다 알고..저의집에 자주 놀러 온 사이고...남친의 친구고....해두...
이 새벽에 온다는 말한마디 없이 불쑥 찾아온게 이해가 안됩니다...
제친구도 그렇습니다...
지금은 방학이라서...제동생이 없지만...제동생이 있었다면..어쩔번 했습니까??
침고로 저의 집은 방이 두개 거든요....동생이랑 저랑만 살고..부모님은 고항에 계십니다...
아무리 장거리를 연애를 한다지만..해두 너무 한것 같아서....
저의 집이 무슨 여관두 아니구....
자다가 깨서 칭구랑...남친의 칭구한테..우스면서...일침을 가했는데두....
눈치를 못 채는군요....
제 남친이 있는것두 아닌데....
칭구랑 와서...딴방에 이불깔고 자고 있습니다....
해두해두 너무 한것 같아서....친할수록 에티겟을 더 지켜야 되는거 아닌가요~~~
님들아..제가 이상한가요????넘 과민 반응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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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둘을 소개 시켜 줬지만...정말 거시기 하네요...
만난지 100일도 안된는데....한창 좋을때인건 알지만.....
좀 그래요.....
울엄마도 제 칭구가...자기 남자친구를 만나러 온걸 알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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