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당신 곁에서 당신이 있고 꿈이 있어 좋았던 시절, 우리 젊은날 그때 추억속에 당신은 살고 있었고, 엇갈린 운명의 길목이 돌아설 수 없는 영혼의 길이였을까. 그때 우리가 서로 마주 보며 익혀 두었던 얼굴 한아름. 따뜻한 마음들. 예쁜 미소까지도..... 오늘은 또 어디서 누구를 만나서 얼마나 많은 얘기를 하고. 당신은 남겨두고 떠나 온 가족을 생각하며. 밤마다 하늘에 별을 보며 얼마나 슬퍼 하시나요? 그리고. 그 별들은 당신이 이승에서 보왔던 별들이였겠죠! 당신 머리위에서 반짝였던..... 그 별들을 보면 기억은 외로움으로 찾아오고 때로는 서러워서 많이도 울었겠죠? 나도 함께 떠나가지 못하고 이렇게 살아 있는 것이 당신에게 너무 미안하고. 당신의 빈자리를 가슴으로 껴안고 있는 나..... 살아 있어도 예전의 내가 아니고 마음은 어데론가 떠나 당신 곁에서 헤메이고 있을 테지만..... 하늘나라 그 곳에는 나의 시선만 머물러 있을뿐 당신은 보이지 않는데..........!!
하늘나라로 떠나간 사랑하는 아내에게..........(240)
당신이 있고
꿈이 있어 좋았던 시절,
우리 젊은날 그때
추억속에 당신은 살고 있었고,
엇갈린 운명의 길목이
돌아설 수 없는 영혼의 길이였을까.
그때 우리가
서로 마주 보며 익혀 두었던
얼굴 한아름.
따뜻한 마음들.
예쁜 미소까지도.....
오늘은 또 어디서
누구를 만나서
얼마나 많은 얘기를 하고.
당신은 남겨두고 떠나 온
가족을 생각하며.
밤마다 하늘에 별을 보며
얼마나 슬퍼 하시나요?
그리고. 그 별들은
당신이 이승에서 보왔던 별들이였겠죠!
당신 머리위에서 반짝였던.....
그 별들을 보면
기억은 외로움으로 찾아오고
때로는 서러워서
많이도 울었겠죠?
나도 함께 떠나가지 못하고
이렇게 살아 있는 것이
당신에게 너무 미안하고.
당신의 빈자리를
가슴으로 껴안고 있는 나.....
살아 있어도
예전의 내가 아니고
마음은 어데론가 떠나
당신 곁에서 헤메이고 있을 테지만.....
하늘나라 그 곳에는
나의 시선만 머물러 있을뿐
당신은 보이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