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2주째 접어드는 예비엄마입니다.. 날이 많이 더워서 힘드네요... 요즘 너무 감정의 기복이 심하네요... 친한친구들이 다들 지방으로 일하러가서 마음편히 만날친구가 없네요... 이렇게 나마 님들 글보면서 친구들 얘기인양 위안을 얻습니다.. 결혼한지 얼마안되어 임신해서 아직 시어머니랑도 서먹하고.. 시어머니 워낙 무뚝뚝하시고 살림에 소질이 없으셔서 답답하기도하고.. 남편은 일마치면 헬스한다고 11시쯤은 되야 옵니다 이번 휴가때 바캉스가자고 하더군요.. 제가 가기싫다고 했더니 저한테는 말도 안하고 친구들이랑 갈려고 계획을 잡고있더군요... 친구들도 별로 안내켜하는것 같던데 저희 남편이 가고싶어서 거의 난리가 난 정도랍니다.. 그게 왜그리 서운한지... 간호사인 제 친구는 임신하면 우울증같은게 올수있다고 마음 편히 가지라는데 왜이리 답답하고 우울해지는건지... 오빠 친구중에 저희랑 예정일이 2일빠른 친구가 있거든요... 저는 임신하고 살이 많이 졌는데 그 친구부인은 아직 배도 안나왔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냥 보통체격이고 그 부인 워낙 마른체형이라 그러려니하는데 남편이 그런얘기하니까 괜스레 제가 보기싫어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입덧한참 할때도 걱정할까봐 괜찮다괜찮다 했더니 이남자 진짜 하나도 입덧안하는줄알고 그 친구부인은 입덧이 너무싶해서 얼굴이 헐쭉하다느니 병원에 다닌다느니... 이래저래 지난일도 맘을 괴롭히고 서운하게 하네요... 님들... 이렇게 계속 우울해하면 안되겠죠,,,, 날이 더워서 더그런건가.... 여름이 지나면 괜찮아 질려나요....
우울증 걸릴 지경이랍니다...
이제 22주째 접어드는 예비엄마입니다..
날이 많이 더워서 힘드네요...
요즘 너무 감정의 기복이 심하네요...
친한친구들이 다들 지방으로 일하러가서 마음편히 만날친구가 없네요...
이렇게 나마 님들 글보면서 친구들 얘기인양 위안을 얻습니다..
결혼한지 얼마안되어 임신해서 아직 시어머니랑도 서먹하고..
시어머니 워낙 무뚝뚝하시고 살림에 소질이 없으셔서 답답하기도하고..
남편은 일마치면 헬스한다고 11시쯤은 되야 옵니다
이번 휴가때 바캉스가자고 하더군요.. 제가 가기싫다고 했더니
저한테는 말도 안하고 친구들이랑 갈려고 계획을 잡고있더군요...
친구들도 별로 안내켜하는것 같던데 저희 남편이 가고싶어서 거의
난리가 난 정도랍니다..
그게 왜그리 서운한지... 간호사인 제 친구는 임신하면 우울증같은게 올수있다고
마음 편히 가지라는데 왜이리 답답하고 우울해지는건지...
오빠 친구중에 저희랑 예정일이 2일빠른 친구가 있거든요...
저는 임신하고 살이 많이 졌는데 그 친구부인은 아직 배도 안나왔다고 하더군요
저는 그냥 보통체격이고 그 부인 워낙 마른체형이라 그러려니하는데
남편이 그런얘기하니까 괜스레 제가 보기싫어서 그런가 싶기도하고...
입덧한참 할때도 걱정할까봐 괜찮다괜찮다 했더니 이남자
진짜 하나도 입덧안하는줄알고 그 친구부인은 입덧이 너무싶해서
얼굴이 헐쭉하다느니 병원에 다닌다느니...
이래저래 지난일도 맘을 괴롭히고 서운하게 하네요...
님들... 이렇게 계속 우울해하면 안되겠죠,,,,
날이 더워서 더그런건가.... 여름이 지나면 괜찮아 질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