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하루 짜증만땅..

두기2004.07.27
조회237

하이염..바쁜하루 짜증만땅..

 

지난주에도 글올렸는데 한참인듯 느껴지네염..

 

어제 두기는 정말로 바쁘게 보냈지요..

 

인천쪽 카드사로 복귀할려했더니  오라는데가 전부 서울이네염.바쁜하루 짜증만땅..

 

가까운곳이 명동... 조금 먼곳은  천호동.. 선능...바쁜하루 짜증만땅..

 

암튼  면접(?) 보니라 땡볕에 고생좀 했읍니당.

 

그리고나니  오후3시즘 되데여..

 

그래 설 올라온김에  설 혼방식구들이나 만나볼까했으나..

 

이 더위에 불러내면 덜맹이 맞을것같아 참았읍니다..바쁜하루 짜증만땅..

 

그래서  인천으로 오는길에 아는  인천동생 꼬셨져  ..바쁜하루 짜증만땅..

 

모 암튼 만나서 술먹기는 어정쩡해서  영화를 봤읍니다..

 

킹 아더...

 

기대를 많이했던영화인데.. 기대이하이더군..바쁜하루 짜증만땅..

 

뭔놈의 대사가 그리긴지..바쁜하루 짜증만땅..

 

한번 대사시작하면 끝두엄네..

 

생전처음 영화보다 졸았다는거아닙니까..

 

화면스케일..  전투신도 그저그런거같거..

 

정말 짜증 만땅임니당..바쁜하루 짜증만땅..

 

영화관람후 동생과  바베큐 치킨에 생맥주한잔 먹어주고 귀가..

 

이제 일상에 복귀해야하는데  걱정이네여..

 

적응이나될지..

 

이무더위 슬기롭게 견디시고 다들 건강하시길.... 안뇽..바쁜하루 짜증만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