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에어컨 켜 놓고 추위와 싸워가며 잠을 잤더니(대략 미친짓이지..) 머리가 지끈거리고, 속이 울렁거리고.... 식구들아~!! 한 알처럼 이런 짓하면 다음 벙개는 저승에서 해야 할지도 모르니 다들 조심하길 바래요~!! =============================================================== 글의 위험수위가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지만.... 설마 이 정도 글도 삭제 될까 싶지만.... 삭제 되면 상처 받을게 뻔하지만.... 위에 쓴 이유로 인하여 현재 상태가 몹시 안 좋으므로 그냥 한 번 웃자구 쓰는거니까.... 한 알을 변씨 처녀로 보면 안되요~!! 한 알 동생 사업장의 이름은 노블 xxxx 입니다 하루는 P 여사가 작은 아기 고양이 한마리를 안고 들어오더랍니다 동생 사업장 옆에 버려져 오들오들 떨고 있는 고양이가 너무 불쌍하여 집에서 키울까 하는 마음에 데리고 왔답니다 너무 귀여워서 다들 하던 짓을 멈추고 모여 고양이를 들여다 보고 밥을 준다는 둥, 씻긴다는 둥... 시끌시끌 했겠지요 한참을 떠들다가 고양이 이름을 지어야겠다는 말이 나왔답니다 (뭐..적당한 순서 아니겠습니까?) 키티..... 야옹이..... 덕구.... (덕구? 이건 개 이름 아닌가? ) 쪼맨한 이쁜이.... (어디서 많이 듣던... ) 그러다가 어떤 사람이 말했지요 여기서 주웠으니까 여기 이름을 따서 노블~ 이라고 짓는건 어떨까요? 아...그거 좋네요... 노블~ 다들 찬성을 하고 키우기로 결정했던 P 여사도 찬성을 하여 그 아기 고양이의 이름은 노블~ 이 되었답니다 그러나 한참 후 결국 그 고양이의 이름은 바뀌어야만 했답니다 왜냐구요? P 여사가 고양이를 불렀지요 노블아~!!! 노블아~!!! 그러자 동생 사업장 안은 웃음으로 뒤집어 졌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어감이 쫌.................. 응? 아직도 이유를 모르겠다구요? 그럼 한 번 불러보세요 노블아~!!!!!!!!!
노블아~!!!!!
밤새 에어컨 켜 놓고 추위와 싸워가며 잠을 잤더니(대략 미친짓이지..
)
머리가 지끈거리고, 속이 울렁거리고....
식구들아~!!
한 알처럼 이런 짓하면 다음 벙개는 저승에서 해야 할지도 모르니
다들 조심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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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위험수위가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지만....
설마 이 정도 글도 삭제 될까 싶지만....
삭제 되면 상처 받을게 뻔하지만....
위에 쓴 이유로 인하여 현재 상태가 몹시 안 좋으므로
그냥 한 번 웃자구 쓰는거니까....
한 알을 변씨 처녀로 보면 안되요~!!
한 알 동생 사업장의 이름은 노블 xxxx 입니다
하루는 P 여사가 작은 아기 고양이 한마리를 안고 들어오더랍니다
동생 사업장 옆에 버려져 오들오들 떨고 있는 고양이가 너무 불쌍하여
집에서 키울까 하는 마음에 데리고 왔답니다
너무 귀여워서 다들 하던 짓을 멈추고 모여 고양이를 들여다 보고
밥을 준다는 둥, 씻긴다는 둥... 시끌시끌 했겠지요
한참을 떠들다가 고양이 이름을 지어야겠다는 말이 나왔답니다
(뭐..적당한 순서 아니겠습니까?)
키티.....
야옹이.....
덕구.... (덕구? 이건 개 이름 아닌가?
)
쪼맨한 이쁜이.... (어디서 많이 듣던...
)
그러다가 어떤 사람이 말했지요
여기서 주웠으니까 여기 이름을 따서 노블~ 이라고 짓는건 어떨까요?
아...그거 좋네요... 노블~
다들 찬성을 하고 키우기로 결정했던 P 여사도 찬성을 하여
그 아기 고양이의 이름은 노블~ 이 되었답니다
그러나
한참 후 결국 그 고양이의 이름은 바뀌어야만 했답니다
왜냐구요?
P 여사가 고양이를 불렀지요
노블아~!!! 노블아~!!!
그러자 동생 사업장 안은 웃음으로 뒤집어 졌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어감이 쫌..................
응?
아직도 이유를 모르겠다구요?
그럼 한 번 불러보세요
노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