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모래밭에서 음음~~하다 기부스 했당...ㅋㅋㅋ

엽기적인 그넘2004.07.27
조회2,822

작년 네이트 성인 유머 계시판에 올렸었는데 조회수 1만을 돌파 해서 기분이 좋았다..

요즘 너무 우울한 사회 현실과 바캉스 철에 이글을 못보신 네티즌 분들께서 한번 읽고

그냥 웃고 스트레스나 푸시길 바라며 복사해 다시 한번 올린다...

설마 유머 게시판에 올렸다고 나 영구 제명 되는거는 아닐까 걱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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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기는 내가 20대 초반에 강원도를 놀러 가서 격은 실제 이야기다,,,~~

 

지금 처럼 바캉스 철에,,...

 

바닷가 모래밭에서 음음~~하다 기부스 했당...ㅋㅋㅋ우리도 신나는 기분으로 강원도를 널러 가게 되엇다,,

     나,,내칭구,,중철이,,또 필수, 성국이, 재연이 이렇게 다섯이 낙산이라는데를 갓다...

바닷가 모래밭에서 음음~~하다 기부스 했당...ㅋㅋㅋ성국이 와 재연이는,,두넘들은 애인이 잇어서,,,앤을 데리구,,가구

     나랑 중철이 필수는 가서 작업해서 꼬시기루 하구,,아주 신나게 기차를 타거 갓다,,,

     그때는 우리 모두 차가 없엇다.....

바닷가 모래밭에서 음음~~하다 기부스 했당...ㅋㅋㅋ앤 잇는 칭구넘들은 머가 그리 신나는지 아주 즐거웟구,,,

     나머지 우리 세넘은 술마시느라구 즐거웟다,,

    우리는 아침에 기차에서 내려서 낙산으로 갓다,,

     거기서 텐트를 치구,,앤 잇는 두넘은 재밋게 놀구,,바닷가 모래밭에서 음음~~하다 기부스 했당...ㅋㅋㅋ우리 셋은

     물색하다가,,,세명을 꼬셧다,,,요즘 말하는 나가요 걸 이런 애들이다,,,

     한마디로 즐기러 온 애들...ㅎㅎ...(속으로 침을 삼키며 좋아햇다..ㅎㅎ)

바닷가 모래밭에서 음음~~하다 기부스 했당...ㅋㅋㅋ한마디로 세마리의 늑대가,,,,ㅎㅎㅎ

바닷가 모래밭에서 음음~~하다 기부스 했당...ㅋㅋㅋ이렇게 우리는 밤이 오고 바닷가에서,,,10명이서 술을 마셧다,,

    그애들도 술을 잘 마셧다,,밤부터 마시기 시작한 술이 새벽이 되니까,,

    한병 두병 싸이기 시작한 술이 2짝 이넘게 엄써 졋다......

    우리 모두 술이 떡이 되구,,,,모두 각자 흩터 졋다,,,,

    다 그짓하러 헤어진거다,,,ㅋㅋㅋ    휴,,,나쁜 넘들,,,,ㅎㅎ,,,,지금은 안그러지만,,,ㅎㅎ

    근데 문제는 필수 녀석이다,,,,,^^..

    바닷가 모래밭에서 음음~~하다 기부스 했당...ㅋㅋㅋ그넘은 한번 한다면 꼭하구 마는 넘이다,,,한마디로 의지에 한국인이다,,,우리는 다 정신이

         혼미해 질때까지 술먹구,,,

     잘 기억도 안나구 하는데,,,갑자기 저 멀리서,,,필수 녀석이 소리를 질르는게 아닌가,,

      아~~악 (너무나 크게 들려 음음하다가도 멈췃다,,,ㅎㅎㅎ)

너무나 큰 소릴에 우리는 정신을 가다듬고 그리로 가보앗다,,,

바닷가 모래밭에서 음음~~하다 기부스 했당...ㅋㅋㅋ근데,,,그넘이 빨리 병원가자구  울구 불구 난리다,,,

갓더니,,그넘한테서 피가 막 흐르구 잇구,,그파트너 여자 S는 없엇다,,,

우리는 병원에서 응급 조치를 받구 바캉스도 다 포기 하구 집으로 왓다,,,

그넘이 하는말에 우리는 곧 쓰러졋다..^**

바닷가 모래밭에서 음음~~하다 기부스 했당...ㅋㅋㅋ필수 넘이 음음을 한참하구 잇는데,,옆에서 그넘 파트너가 이러더랜다,,,

 S :     어빠뭐해?,,어빠뭐해?...자꾸 그러더란다,,,

그래서 이놈이,,바닷가 모래밭에서 음음~~하다 기부스 했당...ㅋㅋㅋ이*아 가만히 잇어,,가만히 잇어,,,홍콩가게 해줄게,,,

이*이 자꾸거부하네..ㅎㅎ..야  이*아 가만히 잇어..

이러면서,,,계속해서 열심히 햇단다,,,,

자꾸 거부를 해서 더욱더 열심히 봉사한다구 생각 하구 ,,햇단다,,,

아주 격렬하게,,,한참 하다 보니까,,생전 처음 느껴보는 느낌이더란다.

새롭고 기분도 좋구해서  더 열심히 햇단다.

한참을 하다 느낌이 하두 이상해서,,,

정신을 차리구 보니까...파트너는 옆에 잇구,,,그넘이 바닷 모래에..

열심히 그짓을 하구 잇더란다 ,,..ㅋㅋㅋ

믿을 보니 피가 나구,,,무진장 아프더란다,,,ㅎㅎ,,,,,미친넘...

여자는 옆에서 말리구,,저는 모래붙들구 가만히 잇어,,하구,,,*나게 음음 하구,,ㅋㅋㅋ

그넘 우리가 막 뭐라구 햇더니,,,술이 웬수지모,,,이러구 말더라,,,,ㅎㅎ

그넘 마지막 말이 압권이다,,,,,

나 !,,,,,그래두,,,,사정은 햇어,,ㅎㅎ..(머리극적이며 자랑 하더라,,)

그넘 그뒤로 그거 일주일 정도 붕대 감구 다녓다,,,ㅎㅎ

 

십년전쯤 여름에 일어난 일입니다,요,,,

그양 즐겁게 봐 주구여,,한번 웃어여,,,,

내가 쓰지만 쑥스럽군여,,,,,,

여러분 너무 정력 낭비 말구 한사람만 사랑합시다,,,ㅎㅎ...

모두 행복 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