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는 외모(분위기나 인상을 포함가 그 사람에 대한 신뢰도를 결정하는데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인터넷상에서는 맞춤법이 그런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게시판에서 어떤 분이 월 600만원을 버는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다고 글을 올리셨는데, 맞춤법이 엉망인걸 보니 저도 모르게 누가 거짓말로 글을 올렸구나 싶은 생각이...ㅋ 저도 맞춤법과 띄어쓰기에 자신있지는 않습니다. 또 일부러 귀여운 척 '고럼고럼~(그럼~)' 이런 맞춤법에 맞지 않는 말 따위를 자주 씁니다. ㅠ.ㅠ 그래도 책 읽기 전에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먼저 읽으며 '한글공부(?)를 하는 어린 친구들을 위해서 우리 다같이 신경 좀 써요!! 심각하게 올린 글인데 맞춤법 때문에 괜히 거짓말이나 장난치는 것처럼 오해받지 말자구요! P.S. 낫다 : 병이나 상처따위가 고쳐서 본래대로 되다 낳다 : 배 속의 아이, 새끼, 알을 몸 밖으로 내놓다. 2 어떤 결과를 이루거나 가져오다. 아무튼 : 의견이나 일의 성질, 형편, 상태 따위가 어떻게 되어 있든 아뭏든 : '아무튼’의 잘못
사이버 세상에서는 맞춤법이 곧 신뢰의 척도(?)
세상에서는 외모(분위기나 인상을 포함가 그 사람에 대한 신뢰도를 결정하는데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인터넷상에서는 맞춤법이 그런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게시판에서 어떤 분이 월 600만원을 버는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다고 글을 올리셨는데,
맞춤법이 엉망인걸 보니 저도 모르게 누가 거짓말로 글을 올렸구나 싶은 생각이...ㅋ
저도 맞춤법과 띄어쓰기에 자신있지는 않습니다.
또 일부러 귀여운 척 '고럼고럼~(그럼~)' 이런 맞춤법에 맞지 않는 말 따위를 자주 씁니다. ㅠ.ㅠ
그래도 책 읽기 전에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먼저 읽으며 '한글공부(?)를 하는 어린 친구들을 위해서
우리 다같이 신경 좀 써요!!
심각하게 올린 글인데 맞춤법 때문에 괜히 거짓말이나 장난치는 것처럼 오해받지 말자구요!
P.S. 낫다 : 병이나 상처따위가 고쳐서 본래대로 되다
낳다 : 배 속의 아이, 새끼, 알을 몸 밖으로 내놓다. 2 어떤 결과를 이루거나 가져오다.
아무튼 : 의견이나 일의 성질, 형편, 상태 따위가 어떻게 되어 있든
아뭏든 : '아무튼’의 잘못